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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사이 1Kg 감량!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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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기객묘식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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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사이 1Kg 감량!
2015-10-07 오전 1:26 조회 2102추천 4   프린트스크랩
▲ 잡곡밥입니다.

요즘 몸무게가 계속  늘어났습니다.
66에서 67로 가더니 어느새 68을 돌파하고 69.2가 되었지요....
카! 이래선 곤란하다..30일 사이에서 일어난 일이죠..
그래서 습관고치기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야식을 어제 밤에는 없애고 물만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룻사이 1Kg이 감량되었더군요.
오늘은 약간의 먹거리를 먹었고요! 한 200g쯤 될 겁니다.
계량해서 먹는 것은 아니라서 정확히 알기는 힘들지만 ....

이제 내일 아침에 재어보면 되겠군요.

저는 몸무게를 재기 시작하면 몸무게를 줄이는데 탁월한 효과가 !나더군요
우선 야식을 거의 없애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다이어트에 들어갑니다.
급속히 살 찌는 것은 좋지 않거든요!
1주일정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지켜볼려고요....

넘 빠르다고요!
저는 가능합니다.
단 억지로 굶는다든지 하는 것은 제 성격에 안 맞고요....
체질식에 살이 찐다면 말이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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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5-10-07 오전 7:13:2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넘 마를까 걱정인데요? ^^  
youngpan ㅎ 69.2에 긴장했어요! 그런데 하룻사이 68.2이니 역시 야식의 효과는
어마머마 하군요....
근디 어제도 조금. 먹고...오늘은 옥수수. 하나 요즘 활동량이 많아서리....
내일은 얼마일지 궁금합니다.
삼삼경천 |  2015-10-07 오후 3:19:2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저는 65에서 70을 수시로 왔다갔다 합니다. 며칠 동안 밥 안 먹고 술만 마시면
65로 떨어지고, 또 술 끊고 밥맛이 돌아 며칠 동안 디립다 퍼먹으면 70입니다.
앞으로 이 짓 안 할려구요. 하나님이 마음 아파하시는 게 확 느껴져서요.  
youngpan ㅎㅎ 술 다요트!
삼시세끼 밥 드시모
삼사일에 쪄 버리니
경상도 말로는
천상 놀래뿐네....
youngpan |  2015-10-09 오후 1:49:2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67.6을 기록했습니다....오늘 아침에는 성과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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