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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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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2015-09-23 오전 1:24 조회 2337추천 3   프린트스크랩
▲ 천룡팔부 붓펜으로

내용은 하도 길어서 ..
47분 기준 40부작이라 대작이고..
우리에겐 이런 대작이 없다는게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번 가을에 무협 좋아하는분 생각해보심이 어떨지요..

사랑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단예의 아버지 단정순의 바람기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마지막에 죽음을 선택할때 여러 자기 애인이 죽자
자결하는 장면에서 조금은 수긍이 갔죠..

단예의 일편단심가는 활력소와 재미를 더하고..
천진한 단예의 활약 덕에 보는 맛이 더하였고..
고용복의 찌질이 대연국 세우기는 감동보다는 역겨웠고
고용치의 흑심은 많은 이들을 절망에 빠지게 하고 ~

소붕의 아버지와 모용치는 무명노승에게 귀의하니 미소가 지어지고
오래도록 그들을 관찰 귀의케하는 노승은
 이 작품의 또다른 압권적 요소 순지한 허죽의 등장과..
소봉의 전체적인 활약은 돋보이고....
소봉이 애인을 죽게하곤 ..
끝가지 솔로를 고집하고 4대악인의 배치와
허죽이 바둑을 두어 무식하지만 일대악인을 돕고
그로 인해서 소요자의 전인이 되고...
여러요소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작품을 빚어낸 김용의 수작..

옛날이지만 무협광이었던 필자는 수천권을 독파하였는데..
와룡생 작품을 제일 좋아하였었죠!
무유지, 무명소,속팔만사천검법,군협지,금검지....많이 봤죠!
아쉽게도 국내작은 기억에 별로 남은게 없네요!

고룡작도 많이 봤고요..
내공익힐 기연은 없었어요!
심호흡이 귀하다는 것은 조금 알고...
요즘은 발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두서없는 글이 됐습니다..
아직 작품제출을 못하고 모래성을 쌓듯이 퇴고를 거듭하고
이젠 제출할 마지막 줄거리를 만들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오니까 작품의 골격이 완성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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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5-09-23 오전 11:24:5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탈고에 가까웠다니 다행이고 얼마 남지 않았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__)  
youngpan 감사합니다.~~달님도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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