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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6-01-11 오전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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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 담당자님, 기우님들, 나도 작가 여러분,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부디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혹시 여유 있으신 분들은 희망찬 붉은 원숭이의 축복을 몰아서 신년 운을 시험해보기 위하여 미국으로 한번 가십시오.
인생 어차피 도박이니, 가거들랑 피나는 돈이지만 미화 500 달러만 복권을 한번 사서 돈 벼락 맞으시기 바랍니다.
받을 누적 상금이 1조원이 넘는다고 하니 세금을 공제하고도 7천억원이랍니다. 그 상금 받으면 외국인은 특별기로 한국으로 모셔다 준다고 하니 이보다 벅찬 감격, 상상만 해도 좋지 않습니까?
탈랜트 오연수 모친도 570만 달러 받았다던데 사람 운명 달라지는 것 누가 압니까?
그냥 상상만 해봤습니다. 나도 작가님께는 개인적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잘 해주시려고 했던 것이 그런 착오가 난 것이라고 믿습니다. ' 3월 22일까지 무료 회원 '에서 ' 평생 회원 ' 자격으로 신속하게 복귀시켜 줘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표시로, 저가 가지고 있는 오로볼 전량(212개 있네요)와 10억 포인트인가요? 전부 운영자님께 아무 조건 없이 드릴테니 필요하시면 가져가서 요긴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저는 내기나 도박을 안 해서 지난 15년 동안 쌓이기만 했네요.
모든 분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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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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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지는 않지만 올 해는 BROVO님 권유 따라 복권 한장 사볼까 합니다.
당첨되면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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