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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냉면
2016-05-10 오후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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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냉면 두그릇을 먹었다. 얼마전 조금 더울때 먹었는데 그 뒤에 목이 살짝 아프려고..해서! 아직은 아닌 모양이다 하고 후퇴하여 지금은 ...
냉면은 땀이 줄줄 흐를때 먹어야 하는듯..한데! 물론 그래왔었지만.. 그렇지만 겨울에도 냉면을 먹어치우는 영판은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조금 더 더워야 냉면을 먹고도 무사할수 있을듯.. 면 중에서 짜장면은 일반적으로 먹어면 될듯하고.. 짬뽕은 감기기운이 있을때... 이건 면이 힘이 나는 사람에게 한정..판
밥은 통 안 먹는 것은 여러번 말했지만 밥체질이 아니어서리.. 아니면 국수로 떼우는 게 일반적이며, 아침은 밥을 먹고 출근하니
하루에 2번은 분식인데,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이렇게 면이라도 맞으면 균형을 유지하는데 유리한 면이 있고, 밥이라도 한 끼(맵쌀밥) 먹는 경우가 생기면--양인 스타일 탈이 만들어지니 이젠 자동조절장치가 생긴것이리라. 뼈가 바뀔 정도의 세월이 7년이니 그 세월에 5번은 바뀌었으리라!
그렇다면 탁월할까? 그래도 술은 정량 맥주 한컵..500cc정도 몸의 상태는 조금씩 좋아지는듯..하고
운동상태는 전에 한번 올린 운동기구?로 업그래이드 하는 중 몸은 계속 발전하는듯..하지만 몸짱 스타일은 아니어서 그저 몸은 아직도 내가 하는대로 따라오는 중임...
미네소타는 병호를 꽃으로 보는 것일까? 잘 나가는 선수가 별로 안 보이는데 좀 팀웍이 맞으면.. 중간까지 치고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아쉽네.. 다른 선수는 잘 하고 있는 중이니 절로 눈이 ...
축구하다가 사망하는 수도 있으니 참 세상 어디에도 준비안된 상황은 있는 모양.. 준비는 어떤 상황에서라도 항상 잘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진실!!
유니세프는 참 안타까운 현실에 목마른 아이들.. 국경없는 의사들은 義人에 가깝고.. 세상에는 베풀어져야 할 곳이 많네염!!~ 이마음 세상에 건강을 전파하고 당당히 살아갈 어린아해들이 많이 구해지길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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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낸은 시로요. 비빔냉면이 조금 먹을 만..
AHHA |
여름에는 얼음이 없던 시절...그래서 냉면은 겨울 음식 이었다고 합니다.
이열치열이 있는데 이냉치냉도 당연히 있어야지요.......
건데기 다 건저먹고 휘휘 저어서 후루룩 ..물냉 국물이 목구멍을 타고 내겨 갈 때의 느낌을 모르시는 이청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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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뚜껑 덮어야 프로는 끝난다 이 말 어떻습니까? 사고 친 발언인가요.
팔공선달 |
저는 정곡을 짚었으나 비수 같은 독설로 생각하면서
아쉬움에 (관뚜껑 덮을 때까지 버티며 구차하지 말았으면 한다)고 고쳤으면 어떨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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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경천 |
관뚜껑 덮어야 프로는 끝난다? 무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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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죽을 때까지 프로다 이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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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경천 |
아, 지금 이청님이 쓰신 알파고는 13단이다란 글을 보니 알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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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靑 |
오늘 한국기원 다녀 왔는데 엄청 바쁘더라고요. 작은 공간에 한국기원 대바협 아시아바둑협회 바둑티브이까지 몰려 있으니 바글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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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경천 |
이제 한국기원의 등치에 맞는 커다란 건물을 마련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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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
이청님 개관사정을 원용하신듯...
관뚜껑 덮는다는 것은 끝까지 행마를 잘 하여 유종지미하라! 모 이런 의미도 있어보
이구요...
실은 미통령도 말년 알츠 했으니...조심..ㅋ 나에게 음식을 배우면 치매 안 걸리는
조그마한 대책은 되죠...치매노인은 정말 무섭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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