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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식사
2015-10-04 오후 11:32
조회 6793추천 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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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식사입니다만 나름 포인트는 있습니다!
오이짠지를 짤라서 고추장, 오이, 국! 넘 간소합니까?
참 복분자술을 반잔하고~그저 애주가<술은 향기정도만....>이거든요.
복분자는 유명하죠!
요즘은 양념을 꾀나 씁니다만, 예전엔 에누리가 없었죠....
암사동시절까지....
장가가고나서 양념을 넣어 바뀌니 변비가 없어지고....
고혈압도 잡히고!! 살맛났죠....
오늘 하루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감사합니다!를 외칩니다.
잠을 깰수 있어서 감사하고....찾으니 많더군요!
이글을 쓸수 있어서 행복하고....
귀한 댓글을 다시는 분 있어서 감사합니다~
읽어주시는 분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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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모양이 전부 둥그네요..^^
네모난 그릇과 다른 디자인도 좀 섞으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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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에는 복분자만 들어오네요^^
AHHA |
순하리 도 소주 족보에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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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
아하님 아직 못본 술입니다....사진이라도 함 봤으면....
010-9938-9430입니다.
음식연구가이니 관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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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면 뭐 남부럽지 않은 (큰 접시가 잡채라는 절대 전제 하에 ㅎㅎ)...한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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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정말 효능이 굉장합니다. 저는 과일주를 싫어해서 잘 마시질 않는데
복분자 술은 기회가 생기면 마다치 않고 마십니다. 참 아담하고 소박한 식탁입니다.
youngpan |
삼삼경천
삼을 심어 놓았으니
삼을 어디에 쓰리
경을 칠만큼 묘수 두니
천하묘수로당
감사합니다....삼삼경천님!
애주가이십니까?
저는 저 한병으로 두달째 아직 바닥이. 안. 보입니다....
술엔 좀 약하죠! 다만 즐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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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경천 |
애주가는 선달님이고요, 저는 폭주가 입니다. 근데 이제 그만 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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