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벽을 여는 詩想
2018-06-20 오후 1:31
조회 8878추천 10 프린트|스크랩
|
|
|
|
| ▲ 작은 틈으로 보는 세상이 아름다울 때가 있다. |
| |
<새벽을 여는 詩想>
어찌 사는 것이 옳은 것인지 어찌 가는 길이 옳은 길인지 늘 생각하고 사려하고 고민하고 그래서 철학은 모든 학문의 기본일거라고
사랑하고 신뢰하고 그리워하고 마음 속의 꿈을 기도하고
찰나의 만남이 돌이킬 수 없는 인연이 되고 한번의 인연이 영원으로 가는 숙명이 되고 상상도 못했던 새로운 삶이 다시 펼쳐지고 주어진 현실에 그저 감사하며 살아가자고
폭우 몰아치는 낮에 시인이 되고 별 쏟아지는 밤에 시인이 되고 편안한 잠자리에 시인이 되고 다시 맞는 새벽에 시인이 되자고
|
|
|
|
|
|
|
|
|
|
| ┃꼬릿글 쓰기 |
|
|
박시인 올만.^^ 사진이 참 묘하당.
돌부처쎈돌 |
선달형님, 잘 지내시죠?
제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글 올리려 맘 먹으니 사진이 저러네요...
ㅎㅎㅎ
|
|
|
|
좋은 글 가슴에 와 닿네요
돌부처쎈돌 |
몇 년만에 글쓰기 재개하는데
무엇보다 큰 힘이 되는 메시지네요^^
고맙습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