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행마에 대해 언급했고 이번에는 수상전를 언급하겠습니다. 중반전투에서 흑백간의
수싸움이라고 합니다. 수상전은 바깥에서 먼저 메운다고 합니다.
그러나 先置中 後行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행마의 주위환경과 상황에 따라 달
라지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有家無家는 不相戰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덧붙여 행마에는 철주(서다), 입구자 행마(모행마), 날일자 행마, 눈목자 행마, 밭전자
행마 등이 있고 붙임에는 배붙임, 코붙임, 한칸 뛰어 붙임, 날일자 붙임, 양붙임(끼어붙임)
입구자 붙임(모붙임), 건너붙임, 치받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