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로광장에서 외국의 고유명사를 어떻게 표기하느냐로 논쟁이 자자하다
나도 잛게나마 꼬리글 2개 붙여보앗는데 그게 황희정승식이다
그런데 언어나 문자는 왜사용하는가?
여러가지 이유가 잇겟지만 가장 우선시되고 중요한건 생활의 편리 이리라
언어나 문자의 발전도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나서 대중이 거부감없이 사용한다면 그게 좋을것이다
따라서 내견해로는 지금 일어나는 문제들도 그런 관점에서 실마리를 구하고싶다
가령 우리가 라듸오나 티브이를 통해볼때 들을때 사까다나 다나까 부시등 외국인 이름은 원음 위주로 한다
구리 창하오라고 아나운서가 말해도 자연스럽다
그러나 천안문 만리장성을 중국발음식으로하면 거북하지 않을까?
글로써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 하든대로 구리(古力) 하고 소개하고 나머지는 구리라고 한글로 사용하는데
별로 거부반응은 느낄수없다
거북하지 않은데 굳이 고력 이라고 한자음을 사용할 필요는 없으리라고본다
^^ 나도명강은 지면이 짧아서... 영어권이야기는 다음에 해야겟네요
이번강의소재는 주로 월간바둑에서 취재한겁니다 특히 이창호 9단의 신기(神技) 를 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