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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비 마음가는대로

강사의 말
( 명국 ) 침입 같으면서 침입 아닌...
관전기 / 중급 2015-03-28 오후 2:32 조회 5989추천 2   
후지사와하면 棋聖戰을 빼놓을수 없습니다
1년에 4판만 이기면 된다 ( 먹고 산다^^ )
아무리 성적이 나빠도 기성전만 이기면 내가 일본 제일 이란 자부심을 가진 사람
그러나 그에게도 큰 위기가 닥쳐오니 당시 전성기에 이른 가또오 마사오의 도전 입니다
대마킬러란 별명에서 어느덧 중년에 접어들어 견실한 기풍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가또오는 도전당시 최고의 충실한 기량을 자랑 합니다
기성전을 제외한 다른 기전에서는 대단히 높은 승률을 유지하여 이번에는 후지사와가 위험 하다는게 중론
과연 초반  시작하자말자 이연타!
2판을 연속 이겨버려 ko 직전에 몰린 후지사와.
3국에서는 특유의 집중력을 발휘하여 완승
그래서 맞이한 제4국 입니다
3승1패냐?
2승 2패냐?
그 기로에서 후지사와는 포석에서 조금 밀리지만 곧이어 중반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멋진 침입수를 보여줍니다
그 침입수라는게 단순한 침입이 아닌 다른 노림을 포함 시킨 복합적인 침입이라 이런 제목을 붙여 보았는데.... 과연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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