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영 첫번째 강의는 <귀곡사> 입니다.
<귀곡사>는 고수분들도 착각하기 쉬운 모양인데요.
귀의 사활은 귀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변에서는 생기지 않는 맥이 발생합니다..
그 중에서 <귀곡사>라는 것도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귀의 곡사궁은 어떻게 해서 생기는지,또 사느냐 죽느냐, 아니면 패냐 하는 문제는
시비의 대상이 되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귀의 곡사궁은 무조건 죽거나 패가 되지 절대 비기지는 않는다는 사실은 알아두기 바랍니다.
그래서 개정된 규칙으로 부칙 제 3조 사활편에 보면
'귀곡사는 포위하고 있는 쪽이 일방적으로 잡으러 갈 권리가 있으므로 팻감 유무에 관계없이 죽음이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냥 쉽게 모양만 외워 두어도 바둑둘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위의 4가지 모양만 알아 두시면 별 문제 없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