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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촌놈 무서운 하수가 되자

강사의 말
바둑상식1
기타 / 초급 2008-03-02 오후 4:34 조회 3732추천 3   
 * 대국방법
 바둑을 두기 위해서는 바둑판과 바둑돌이 필요합니다. 바둑판은 모두 가로×세로 19줄씩
361개의 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바로 이 점들이 바둑돌을 놓는 착점의 대상이자 집의 단위
가 됩니다. 또한 바둑돌은 흑과 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바둑은 기본적으로 두 사람이 하는 경기입니다. 
 
두 사람이 흑·백을 나누어 갖고 쌍방 한번에 한번씩 교대로 두어나갑니다. 
  호선의 경우에는 첫 점을흑이 먼저 두며, 접바둑에서는 백이 먼저 착수합니다.
 
바둑의 승패는 종료 후 흑백의 집을 비교하여 가려서 많은 집을 확보한 쪽이
  승리한다. 호선바둑 등에서 덤이 별도로 정해져 있는 경우에는 그것까지 고려하여
  최종승부를 결정합니다.
 
쌍방의 집수를 비교하기 위해 종료 후 서로의 집을 직사각형으로 구획 정리
  하는과정이 필요하며 이를 계가(計家)라고 합니다. 이때 대국 도중에 잡은 상대의
  사석(死石 ; 포로)들은 모두 들어내 상대의 집을 메우는데 씁니다. (단, 이것은 한국과
 

일본식 룰에 따른 것 입니다. 순장바둑에서는 집을 세는방법이 각각 다릅니다.)

* 대국예절

바둑은 예절이 매우 중시되는 예도(禮道)의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매너를 갖추고 게임에
임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바둑의 품격을 높이는 길이라 하겠습니다.
 
자리를 잡을 때는 연장자나 상수가 상석에 앉도록 합니다.
 
단정한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바둑돌을 놓을 때는 하나씩 집어 놓되 올바른 손자세를 갖춥니다. 즉, 집게손가락
  위에 가운데 손가락을 가볍게 포갠 다음 그 사이에 돌을 끼워잡습니다.
 
바둑돌은 가능한 한 오른손으로 쥔다.
   
바둑돌을 딸그락거리는 등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행동을 삼가해야 합니다.
   
첫수는 바둑판의 오른쪽에 두는 것이 상대에 대한 예의입니다. 맞바둑에서는 우상귀에,
  접바둑에서는 자신의 앞쪽인 우하귀에 첫수를 두는 것이 관례입니다.
   
대국도중 불필요한 말을 하거나 떠들어서는 안됩니다.
   
관전자가 참견을 하거나 훈수를 해서도 안됩니다.
   
대국 시작 때나 종료시에는 깎듯이 인사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계가를 마치고 결과를 확인한 후에는 반드시 반상의 돌을 가지런히 모아 바둑통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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