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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little bird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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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little bird
글쓴이 백보궁   조회 359 작성일 2020-07-03 오후 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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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포석짱 | 2020-07-03 오후 3:07  [동감 0]    
() () () bird........아프지 않은 곳으로~~~~~~ㅠ,
백보궁
07-03 오후 3:53
() () ()
영포인트 | 2020-07-03 오후 3:41  [동감 0]    
There`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Down to the earth to live on the wind
Born on the wind and he sleeps on the wind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He`s light and fragile, and feathered sky blue
So thin and graceful, the sun shines through
This little bird that lives on the wind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He flies so high up in the sky
Out of reach of human eye
And the only time that he touched the ground
Is when that little bird

여기에 누군가가 보낸 작고 귀여운 새가 있습니다
바람과 함께 살기위해 지구로 내려 보내졌어요
바람속에 태어나고 바람속에 잠듭니다
누군가가 보낸 이 작은 새, 그 새는 가볍고 연약하며
하늘색의 깃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얇고 우아해서 햇빛이 스며듭니다
바람 위에서 사는 작은새, 누군가가 보낸 이 작은새
그 새는 하늘 높이 날아갑니다
인간이 볼 수 없는 높은 곳까지
그 새는 땅을 밟는 단 한번의 순간에 죽어버립니다
백보궁
07-03 오후 3:53
오, 역시 영포인트님이다.
그 새는 땅을 밟는 단 한번의 순간에 죽어버립니다
이 번역을 보는 순간 내 마음이 시원해졌네요.
영포인트
07-03 오후 3:59
하늘은 끝간데없이 넓고 높습니다.
우리.... 하늘바라기하며 살 수 있다면 더 무엇을 바라겠어요?
백보궁
07-03 오후 4:03
네, 번역이 아니라 놀라운 해석이었습니다.
설국열차님 | 2020-07-03 오후 11:42  [동감 0]    

인생관과 가치관, 사상을 올바로 정립을 해 보슈 . 더 늦기 전에. 보궁님.

자신의 생각과 올리는 글과 사실관계와 진실과 진심을 돌아보기 바라오.

박지원이 국정원장, 이인영이 통일부장관, 임종석이 정의용과 외교안보 특보. ㅎㅎㅎ
백보궁 | 2020-07-04 오전 1:31  [동감 0]    
지금 보니 잎사구 파먹는 일에 골몰하는 아이가 또 비아냥을 해댔네.
그걸 또 검색해 봤는 모양이라. 여하튼 고질적 병은 고치기가 어려운 법이다.

the only time that he touched the ground Is when that little bird dies.
이 문장의 문장 그대로의 보통의 해석은
그 새가 땅을 밣는 유일한 시간은 그 작은 새가 죽을 때입니다.이다.
그런데 그렇게 번역을 하면 뜻이 통하지 않는 면이 있다.
이 가사는 단순히 실제의 새를 노래한 것이 아니고 시적인 비유인 것이다.
새가 어디 하늘만 날아댕기고 잠을 바람 위에서 자나?
작은 새의 비유는 인간의 영혼을 비유한 것이다.
땅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을 노래한 것이다.
그러므로 문장 그대로의 뜻으로 하면 잘 통하지 않는 면이 있는데
그 새는 땅을 밣는 순간에 죽어버린다 라고 해석을 하면 뜻이 통하는 게 있다.
그러니 위의 대화에서 왜 뜻이 통하는가가 중요하지 번역을 누가 했는가는 별 중요한 얘기가 아니다. .
이런 가사의 숨어있는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는
잎사구 파먹기 신공으로 검색을 해서는 또 먼가 트집거리를 잡았다는 듯이 비아냥이다.
여기서 누가 번역을 했는가가 그렇게 중요한 일이고 따져야 할 일인가?
영포인트
07-04 오전 3:26
ㅎㅎㅎ~
검은아이가 쓴 글은 그냥 패쓰하세요.
읽을만한 가치없는 글은 눈만 버리거든요.
설국이 글은 귀엽기라도 하지
저 아이 글은 ......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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