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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정직하고 진실된 리더로부터 동기부여가 된다.
글쓴이 하하하준   조회 2309 작성일 2024-01-24 오전 8:18:00

시장할 때 털었다.

또 털었다.

턴다는 것은 귀하의 집에 불청객 한두명이 아닌 10명 혹은 그 이상이 종이한장 영장이란거 들이밀며 수색을 의미한다.

시장 할 때 집도 털렸다.

집무실도 털렸다.

탈탈탈 털렸다.

또 털렸다.

 

도지사할 때 털렸다.

또 털렸다.

집도 또 털리고 또 털렸다.

집무실도 또 털렸다.

물론 관용승용차도 털렸다.

후보시절에도 털렸다.

집도 털리고 사무실도 물론 털렸다.

또 털리고 또 털렸다.

자가용승용차도 털렸다.

 

대표때도 털렸다.

또 털렸다.

그리고 남녘 어디에서 칼에도 찔려 봤다.

 

 

귀하가 한번만, 단 한번만 털려도 웬만한 부조리와 비합리적인 근거가 드러난다.

귀하가 한번만, 단 한번만 털려도 발가벗겨 아랫도리 드러낸 것 같은 수치심과 모멸감이 온몸 온마음을 휘감을 것이다.

 

마누라 아이들 보는 앞에서 털린 것은 집이고 부하들 모두가 보는데서 털린 것은 집무실이다.

그렇게 그는 삼백번가까이 털렸다고한다.

언젠가는 전설로 회자될 것이다.

 

요샌 오로지 정직하고 깨끗함이 증명된 이시대의 리더를 보며 힘을 얻는다.

혼돈의 시대엔 기성언론들과 기성정치집단주변부의 인간들을 결코 나는 믿지 않는다.

시공을 통틀어 모든 나라들의 역사가 그 것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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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n | 2024-01-24 오전 10:09  [동감 6]    
내가 상대를 해치고 또 해치고, 내 용서할수없는 범죄를 감추기위해 상대의 조그마한 흠집
하나를 수백번 건드리고 파내고 또 파내도 증거될만한것이 별로 없다. 내마누라는 수억부
터 수백만원의 차고 넘치는 증거에도 수색은커녕 소환한번 없는게 당연하고 상대의 마누라
는 만 팔천원부터 삼십이만원의 카드를 썼다고 수십번 수색하고 언론동원해서 망신주기를
서슴치않고, 그것을 巧言令色으로 덮으려한다. 그런짓을 일삼은자를 따르는 아부군단과 머
리텅빈 늙은이들은 그것을 그대로 믿고 발광을 해대는 나라, 국가원수 지지율에서 항상 꼴
찌를 맴돈다고 외국언론은 비웃어도 국내언론은 잠자코있다. 왜? 불이익이 두려워서, 허나
세상사가 그리 만만할까? 반드시 되돌아와서 내빰을치고 내 종아리를 부러뜨려 주저앉힐
게다. 백성은 그리 어리석지않다. 다만 침묵하고 있을뿐, 내가 저지른죄는 반드시 나에게
로 되돌아온다. 또 그렇게 되는것이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요 진리인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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