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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잡기 6월호 p 67쪽를 보면 김채영 3단이 '바둑이'를 보고 공부를 한다고 하던데 도대체 바둑이가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저도 바둑을 두어가면서 바둑공부를 하고 싶은데 참 답답하네요.
바둑을 두면서 공부를 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잘 안되어서 갑갑한 상태인데 혹시 바둑이를 가지고 바둑도 두고 공부도 할 수 있는건지 여간 궁금합니다.
상생(서로 도와서 선을 이루는 것)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완전에 도달하는 것이지 혼자서 꿍꿍히 가지면 절대 달성할 수 없을 거예요.
프로가 공부하는 '젠'이니, '알파고'니, '바둑이' 등등 좀 세상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가지면서 공부하면 안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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