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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새벽을 여는 詩想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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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사들과 오로에게 고함 [2]
내가 가는 길이 곧 길이란 사고방식은 위험합니다. 함께 가는 길을 만들어 가야 바른 세상이지요....[2018.10.09 조회수173 추천6]
죽어주지 못하는 자유 그리고 정의 [2]
정의를 세우는 길은 쉽지 않지만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야 쟁취할 수 있습니다. ;...[2018.10.08 조회수141 추천5]
고마움 [8]
범사에 감사하자...[2018.09.04 조회수360 추천11]
산중운무(山中雲霧) [9]

자연의 경이로움에 감동하는 사람은 낭만을 끼고 산다.

...
[2018.08.06 조회수393 추천9]
한국 가는 길 [4]
인생은 결코 평탄한 길만으로 가지 않는다.
늘 설레이는 여행도 힘들 때가 많은 것처럼....
[2018.07.02 조회수482 추천7]
해후(邂逅) [2]
Life is sometimes sad, sometimes happy....[2018.06.26 조회수547 추천9]
새벽을 여는 詩想 [4]
인생은 변화의 연속이다. 변화된 모습 속에서 다시 새벽을 열어보려 한다....[2018.06.20 조회수553 추천9]
바둑에게 길을 묻다 [8]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은 기다리는데 비 내리고 바람이 분다.
가지 말아야 하나?

...
[2018.05.02 조회수877 추천9]
전설 이세돌의 시대는 막을 내렸나?  [22]
세월의 흐름과 강물의 흐름은 자연의 순리이다. 해가 뜨면 저물기 마련이고, 꽃이 피 면 지기 마련이다. 영원한 강자가 없는 승부의 세계에서도 마 찬가지이다. 커제의 표현처럼 이세돌의 시대가 언젠가는 저물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분명 아니다. ...[2015.11.26 조회수3192 추천12]
국보급 石佛 이창호의 진화 - 1 [5]
이창호를 좋아하고 이세돌을 사랑하게 되는 바람에 돌부처쎈돌이라는 세계 최강의 아이디를 품게 되 었다. ...[2010.03.14 조회수4481 추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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