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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11월 20일 ~ 11월 30일
· 포인트 : 100만 / 참가자 : 3,573명
설문 [프로-아마] 올해 후반부터 지자체가 후원하는 아마대회 최강부(우승 700만원 이상)에 프로의 참여를 허용하는 추세입니다. 팬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바둑은 게임. 아마-프로의 경계라는 게 원래 없는 것. 그리 될 일이다.
469명(13%)
이런 대회가 많아지면 공식적인 기전 투어가 되고 흥행의 기반이 된다.
218명(6%)
아마대회에 프로라니 이게 웬일? 난 반댈세
569명(16%)
이게 추세라면 반대로 프로대회에 프로 자격증 없는 선수의 출전방식을 공식화하고 본선진출시 상금도 줘야한다.
1736명(49%)
세미프로 빨리 만들자
87명(2%)
현재 프로의 위상을 추락시키며 실익도 없다.
80명(2%)
바둑고수들의 대회라면 누구에게나 오픈하는 것이 맞다.
194명(5%)
기타
220명(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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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an |  2017-11-24 오전 2:15:00 
이런경우는 아마최강전이 아니라 프로 최강전이라해야함
뭔가 |  2017-11-22 오후 5:56:00 
골프 같이 투어 프로 자격을 따로 만들고(일정한 정원을 두고) 매년 성적에 따
라 자격이 바뀌어야 하고, 대회는 프로만 참가하는 대회, 오픈 대회, 아마추어만
참가하는 대회 등 다양하게 있는게 좋다고 생각함. 대회의 셩격은 스폰서가 규
정하는것이 맞고.
땡칠이4663 |  2017-11-22 오전 12:15:00 
이딴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려 드는가...
땡칠이4663 |  2017-11-22 오전 12:14:00 
설문 문항자체가 문제가 많구먼....
ygill1 |  2017-11-21 오후 10:15:00 
프로와 아마는 분명히 구분되어야합니다..
무급무승 |  2017-11-20 오후 10:08:00 
리그 선수
연봉 승리수당

개인기전
무급무승 |  2017-11-20 오후 10:07:00 
리그선수가 일반대회 국제대회 전부 참여하는건 형평성
무급무승 |  2017-11-20 오후 10:03:00 
진정한푸로는 푸로리그만
bungbung |  2017-11-20 오후 8:33:00 
프로 아마의 명칭부터 없애야 할듯..이런 방식은 바둑의 발전에 획기전인 터닝포인트가 될수도...
온리이유 |  2017-11-20 오후 12:14:00 
이름에서 아마라는 얘기부터 빼야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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