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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암리그] 도깨비팀 오로, 집념의 승리 [1]
1월4일(목) 판교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18 SG신성건설배 프로암 바둑리그 5라운드 4경기에서 서울 사이버오로는 아마선수 서혜성의 분전에 힘입어 주장...
[2018.1.5  조회수 2,882]
[하찬석국수배] '영재'들의 본선 각축  [2]
3일~4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제6기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 16강전이 진행됐다. 박현수 초단, 박상진 초단 박진영 2단, 김동우 초단이 8강에 올랐...
[2018.1.4  조회수 2,846]
[프로암리그] 원봉루헨스 중위권 도약 
서울 원봉루헨스가 중위권 대열에 합류했다. 3일 저녁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18 SG신성건설배 프로암 바둑리그 5라운드 3경기에서 서울 원봉루헨스가 부...
[2018.1.4  조회수 1,577]
[입단] 2017 마지막 입단자 5명, 면장 수여 받아 [2]
2017년 마지막 입단자 5명이 면장을 수여받았다. 4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4층에서 열린 면장 수여식은 지역연구생 입단자 김지우 초단을 비롯해 연구생 입...
[2018.1.4  조회수 3,430]
[메지온배 신인왕전] 결승은 프로 대 아마(?) '신민준... [6]
며칠 전 내신 1위로 입단해 프로가 된 한상조 초단이 결승에 진출했다. 선착해 있던 신민준 6단과 우승을 다투게 됐다. 오픈전은 아마추어에게 문호를 개방한다. 한상...
[2018.1.3  조회수 6,344]
[프로암리그] KIBA, 덕영과 2-2… 정서준 프로 ‘... [1]
29일 저녁 K바둑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18 SG신성건설배 프로암 바둑리그 5라운드 2경기 대구 덕영과 서울 KIBA의 대결이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
[2018.1.2  조회수 2,506]
[맥심커피배] ‘새내기 입신’ 이동훈, 2018년 새해 ... [3]
‘새내기 입신’ 이동훈 9단이 새해 첫 대국에서 승리하며 2018년 첫승의 주인공이 됐다. 1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에 위치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
[2018.1.2  조회수 4,109]
[인터뷰] 행복하'개'~, 황금개띠 프로들의 새해인사 [5]
다사다난했던 정유년 한 해가 저물고 희망의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 60갑자 중 35번째에 해당하는 무술년은 노란색, 황금을 뜻하는 무(戊), 술...
[2018.1.1  조회수 3,938]
[크라운해태배] 박정환·신진서·강승민 등 크라운해태배 8... [4]
2017 크라운해태배 8강이 모두 가려졌다. 31일, 바둑TV스튜디오에서 16강 마지막 두 대국이 펼쳐졌다. 강승민 5단이 신민준 6단에게 188수 만에 백불계승을...
[2018.1.1  조회수 5,180]
[인사말씀] “바둑의 사회적 위상 높이고 진흥하는 데 앞... [26]
홍석현 한국기원 총재가 2018년 신년사를 통해 “바둑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진흥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홍석현 총재는 “바둑동네 곳곳에서 묵묵히 주변을 위...
[2017.12.31  조회수 3,480]
[단신] 2017년 하반기 아마단ㆍ급 심사대회 성황리에 ...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한 2017 하반기 아마단ㆍ급 심사대회가 30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에 위치한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렸다. ...
[2017.12.31  조회수 2,128]
[썰전說戰] 바둑대상을 월드바둑대상으로 확대한다면 [17]
기록상 부문 남자 다승상을 시작으로 승률상, 연승상, 최우수기사상까지 독무대였다. 박정환은 올해 좋았다. 승률도 80%를 넘었고 마스터즈대회 우승과 몽백합배 결...
[2017.12.30  조회수 5,929]
[입단] 문유빈 "프로 많이 상대한 게 입단 밑거름"  
마니아까지는 아니더라도 바둑소식에 좀 더 깊은 관심을 가지는 바둑팬이라면 문유빈을 안다. 아마추어 선수로 각종 오픈 프로기전(렛츠런파크배, LG배, 삼성화재배, 백...
[2017.12.30  조회수 3,605]
[입단] 한상조 "인공지능 이해하는 사람이 '수직상승'할... [3]
이 새내기는 한국 신민준·중국 쉬자양·일본 시바노 도라마루와 동갑이다. 영재입단대회에서 마지막 기회를 놓친 이후 방황했으나 방황은 끝났다. 한상조는 2017년 연구...
[2017.12.30  조회수 3,864]
[입단] 설현 아니고 서현입니다~  [11]
허서현 양이 19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48회 여자입단대회를 통해 입단했다. 귀엽고 단아한 외모로 허'설현'이란 별명이 붙어 있지만 본인은 단지 발음이 비슷해 붙...
[2017.12.29  조회수 5,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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