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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암리그] 덕영, 원봉루헨스에 3-1 승리...리그 ... [1]
3일 서울 판교로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18 SG신성건설배 프로암 바둑리그 2라운드 2, 3경기에서 강원바둑단과 대구 덕영이 각각 부산 이붕장학회와 서...
[2017.11.5  조회수 1,720]
[KB바둑리그] 김지석의 Kixx, 플레이오프 진출  [6]
Kixx가 전날의 악몽을 떨쳐내고 3차전 승리를 가져갔다. 종합전적 2승1패. 와일드카드결정전에 이어 준플레이오프를 승리한 Kixx는 정규시즌 2위팀 포스코켐텍과 ...
[2017.11.5  조회수 3,766]
[KB바둑리그] SK엔크린 '기사회생'...승부 원점으로... [5]
SK엔크린이 지옥과 천당을 오가는 승부를 펼친 끝에 짜릿한 대역전의 기쁨을 누렸다. 무대의 조명이 꺼지기 직전에 거둔 행운의 승리가 팀을 살려냈다. ...
[2017.11.5  조회수 3,942]
[KB바둑리그] 김지석이 끝냈다...Kixx, 준PO 1... [7]
Kixx로서도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김영환 감독은 만지막거리던 김지석 카드를 마침내 꺼내들었고, 김지석이 이 믿음에 보답했다. 시작하자마자 불이 붙은 살벌한...
[2017.11.3  조회수 5,541]
[KB바둑리그] 속보/ 위기의 SK, 안성준 투입  [1]
SK엔크린이 위기다. 먼저 끝난 2국에서 믿는 2지명 이영구가 Kixx 3지명 백홍석에 패했다. 동시에 시작된 1국(장고.홍성지-강승민)도 홍성지의 형세가 좋지 않...
[2017.11.3  조회수 3,793]
[KB바둑리그] 속보/ 정유업계 라이벌전(준PO) 시작 [2]
정유업계 라이벌끼리 제대로 붙었다. 3일 12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SK엔크린과 Kixx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시작됐다. ...
[2017.11.3  조회수 2,244]
[화제] ‘바둑 외교’로 한ㆍ중 경색국면 탈출 앞장선다 [8]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기 출범 이후 한ㆍ중 관계가 조금씩 ‘해빙’ 무드를 맞고 있다. 지난 3월 중단된 단체관광 금지 조치 이후 8개월 만에 한ㆍ중 국방장관 회담...
[2017.11.2  조회수 4,071]
[기사동정] ‘밀레니엄둥이’ 신진서, 자랑스런 청소년 대... [5]
바둑계를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청소년, 신진서(17) 8단이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주최한 자랑스러운 청소년 대상을 수상했다. 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스카우트연맹 ...
[2017.11.1  조회수 7,271]
[KB바둑리그] 박정환을 보지도 못하고...Kixx, 1... [8]
화성시코리요로선 주장 박정환의 등판 시기를 저울질하다가 끝내 출전 기회를 놓친 것이 천추의 한이 됐다. 1국에서 김승재가 승리할 것을 너무 믿은 나머지 4국 이후로...
[2017.11.1  조회수 4,272]
[하림배여자아마국수전]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개막 [11]
제22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이 1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개막을 알리며 4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예선전에는 프로기사 32명과 제42기 하림배 전국아마여자...
[2017.11.1  조회수 2,742]
[여자기성전] 여자기성전, 8강 얼굴 결정됐다  [9]
‘한국제지 여자棋聖전’ 본선 여덟 명의 주인공이 모두 가려졌다. 제1기 한국제지 여자기성전은 지난 9월 예선에서 여자 프로기사 35명과 아마추어 선발을 통과한 3명...
[2017.11.1  조회수 3,497]
[KB바둑리그] Kixx, '와카' 결정전서 싱겁게 승리... [18]
화성시코리요의 주장 박정환은 끝내 나올 기회를 얻지 못했다. 강승민, 홍기표가 2승을 거둔 가운데 윤준상이 송지훈을 이기며 팀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KIXX는 ...
[2017.11.1  조회수 5,713]
[KB바둑리그] 김영삼 "내 뜻대로 되고 있다" [9]
2017 KB국민은행 바둑리그(이하 KB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행사가 31일 오전 11시부터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렸다. 미디어데이에는 포스트시즌 진출팀 5...
[2017.10.31  조회수 4,024]
[메지온배 신인왕전] 돌풍! 메지온배 8강에 아마가 3명... [8]
아마 돌풍은 계속됐다. 메지온배 8강에 아마추어 총 3명이 이름을 올렸다. 백현우, 이재성, 한상조다. 30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5기 메지온배 오...
[2017.10.31  조회수 5,073]
[퓨처스리그] 김영삼 감독 "오늘은 무거운 회식을"  [3]
우승팀은 최종 라운드의 최종 경기에서 판가름났다. 팀이 2-1로 이기기만 하면 승자승에 의해 Kixx를 제치는 정관장 황진단이 이호승, 김진휘의 연승으로 일찌감치 ...
[2017.10.30  조회수 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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