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뉴스 > 국내뉴스
[크라운해태배] 반격의 신진서, 박정환 연승 마감 [8]
한국랭킹 1위의 연승 행진은 한국랭킹 2위가 끝낸다. 14연승을 질주하던 한국랭킹 1위 박정환 의 연승행진을 한국랭킹 2위 신진서가 막아냈다. 크라운해태배...
[2018.2.10  조회수 10,912]
[지역영재입단대회] 영재 3총사, 새내기 수졸 탄생 [6]
한국바둑의 미래를 짊어질 3명의 수졸(守拙‧초단의 별칭)이 탄생했다. 문지환(15ㆍ삼산중 2)‧이연(14)이 영재 입단대회를, 유창주(13&#...
[2018.2.9  조회수 5,163]
[언론보도] 평창 온 김주식 “북한엔 사람 모이는 어디나... [6]
평창 겨울올림픽에 참석하기 위해 강원도를 찾은 한호철 조선올림픽위원회 사무국장은 북한의 바둑 동향을 이렇게 이야기했다. 7일 만난 한 사무국장은 “특히 ...
[2018.2.9  조회수 5,650]
[바둑계동정] 소소회, 서울 서초구에 새 둥지 틀었다 [5]
8일 서울 서초구 명달로에 위치한 서전빌딩 3층에서 소소회 연구실 오픈식이 오후 4시부터 열렸다. 오픈식에는 한국기원 이사를 맡고 있는 이창호 九단을 비롯해 박정근...
[2018.2.9  조회수 3,966]
[JTBC챌린지매치] 최재영, 이세돌 이기고 결승 올라 [4]
김지석과 최재영이 각각 이동훈과 이세돌을 이기고 JTBC배 챌린지매치 결승에 올랐다.8일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3회 JTBC배 챌린지매치 준결승에서 김지석이 ...
[2018.2.8  조회수 8,950]
[프로암리그] 프로암 두 번째 반칙패...’오른손 착수,... [4]
부산 이붕장학회, 반칙패로 리그 첫 승 기회 놓쳐. 선두권인 3위 서울 사이버오로 팀과 리그 최하위인 10위 부산 이붕장학회가 맞붙었다. 부산 이붕장학회 유재호 프...
[2018.2.8  조회수 4,315]
[맥심커피배] 최강 컨디션 김지석, '한 판도 안 졌다' [7]
6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9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16강전에서 김지석이 이동훈 만나 224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2018.2.6  조회수 6,251]
[정보] 한번 보면 ‘바둑’ 연상되는 슬로건 공모 [6]
한국기원은 한번 보면 ‘바둑’을 연상할 수 있는 슬로건을 공모한다. 슬로건 응모는 한국기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한국기원 검색해 친구 추가 후 응모)을 통해 가능하며...
[2018.2.6  조회수 2,339]
[한국랭킹] 박정환, 최고 점수 경신하며 51개월째 정상... [2]
올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박정환 9단이 2월 랭킹에서 최고점수를 경신하며 정상을 지켰다. 지난달 사상 첫 1만점을 돌파한 박정환 9단은 1월 한 달 동안 5전...
[2018.2.5  조회수 3,344]
[화제] 김지석vs신민준, 9줄바둑 승자는? [4]
3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설특집 <9줄바둑 5人5色> 프로그램 녹화를 진행했다. 바블리(감독·김성룡 9단)-얼짱바짱(감독·이현욱 8단) 팀으로 나뉘어 한...
[2018.2.5  조회수 4,445]
[단신] 대방건설배 챔피언스리그 기념반 전달식 열려 [2]
대방건설배 시니어 vs 여자 바둑리그 챔피언스리그 기념반 전달식이 5일 경기도 일산동구 중앙로에 위치한 대방건설 명예회장실에서 열렸다. 전달식에는 유창혁 한국기원 ...
[2018.2.5  조회수 1,596]
[정보] 20년전 첫마음 그대로~ 
성균관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한 양상국 9단은 97년 3월 바둑특강을 시작한 이래 2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초지회 양상국 바둑특강’이 새해 들어 43기 수강생을 ...
[2018.2.5  조회수 2,086]
[정보] 바둑의 품격, 새해 첫 수강생 모집 [1]
고품격 프리미엄 기원 ‘클럽 바둑의 품격’에서 새해를 맞아 13기 회원을 모집한다. 20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클럽 바둑의 품격에서 첫 강의를 시작하는 13기 강...
[2018.2.5  조회수 1,171]
[YES24배] '왕' 중엔 약체(?) 휘문고, 서울고에... [3]
휘문고는 고교동문 왕중왕전에 참가한 팀 중 유일하게 우승이 없는 팀이다. 고교동문 왕중왕전은 고교동문전에서 역대 우승한 팀들이 토너먼트로 진정한 왕 중의 왕을 가리...
[2018.2.4  조회수 2,244]
[크라운해태배] 박정환, 턱밑 쫒아온 2위 ... [9]
어느덧 역전이 되고 신진서의 우세가 모두 사라지자 박정환은 자신의 셔츠 목부분을 잡아당겨 입을 가렸다. 박정환이 아닌 기사들도 대국 중 자주 하는 습관이다. 이 행...
[2018.2.3  조회수 8,836]
찾기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