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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동정] 안달훈, 23년 만에 프로기사직 마감 [8]
프로통산 780전 483승 2무 295패(62.08%)를 기록한 안달훈 9단은 2001년 제6회 삼성화재배월드바둑마스터스 8강에 오르는 등 다수의 국제대회 본선에 ...
[2020.2.6  조회수 6,813]
[맥심커피배] '무패' 김지석, 입신최강전에서 나현과 격... [1]
지난달 6일 신민준 9단 대 목진석 9단, 이영구 9단 대 박정상 9단의 본선 32강 경기로 막을 연 21기 맥심커피배는 지난 4일 조한승 9단과 최철한 9단이 마...
[2020.2.6  조회수 4,357]
[화제] 승단전 컴백 시즌4! 프로와 바둑두고 공인아마단... [1]
신청은 바둑TV 승단전 홈페이지와 오로바둑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다. 신청사연은 '정성스러울수록' 채택가능성이 높다는게 윤상현 PD의 귀띔이다. ...
[2020.2.6  조회수 6,343]
[KB바둑리그] 포스코케미칼, 1차전 승리...승부 원점... [4]
예상밖의 압승이었다. 오전 11시에 동시 시작한 1~3국을 포스코케미칼이 모두 가져갔다. 승부가 끝난 시각은 오후 3시 20분. 후반전 출전을 위해 대기하고 있던 ...
[2020.2.5  조회수 4,392]
[쏘팔코사놀배] 김지석 쏘팔코사놀배 첫승 거두며 12연승... [4]
최고라 불리는 기사들이 모여 그중 최강을 가리는 대회 쏘팔코사놀배에서 김지석이 첫승을 거둠과 동시에 자신의 연승기록(12)을 이어갔다. 3일 판교 K바둑스튜디오...
[2020.2.5  조회수 4,148]
[언론보도] ‘속기 달인’ 정대상 스토리 [11]
“사람이 혼자 힘만으론 클 수 없어. 물론 내가 스승은 아니지. 그냥 트레이닝 파트너야. 야구로 치면 타격코치 정도지. 그래도 그들이 커가는 데 나도 일조는 했다고...
[2020.2.5  조회수 3,885]
[한국랭킹] 신진서, 개정된 랭킹에서도 1위  
신진서 9단이 개정 후 첫 발표된 랭킹에서도 1위를 지키며 2개월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2020년 1월 한 달 동안 KB리그 4승을 포함해 8전 전승을 거둔 신진...
[2020.2.5  조회수 3,903]
[KB바둑리그] "우승하면 '3단고음'으로 노래 부른다" [4]
2019-2020 KB국민은행 바둑리그 미디어데이가 4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포스트시즌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개최된 미디어데이는 정...
[2020.2.5  조회수 4,070]
[지지옥션배] 오유진 강림! 다시 숙녀의 시간 [7]
오유진은 "초중반이 나쁘지 않았다. 타개도 잘 되었고, 상변에 집이 크게 나서 편안하게 두었다. 패감이 많아 마지막도 불안하진 않았다"라고 총평했다. "최정이 뒤에...
[2020.2.4  조회수 6,167]
[언론보도] 절정의 투톱 박정환·신진서 "세계 무대서 자... [9]
하늘 아래 두 태양은 없는 법. 신진서(20)와 박정환(27)이 마침내 세계 최정상을 놓고 자웅을 가린다. 둘은 최근 38개월 중 37개월 동안 한국 랭킹 1·2위...
[2020.2.4  조회수 6,663]
[지지옥션배] 한종진 5연승, 숙녀팀 2명 남아  [11]
나이 자격이 되어 올해 처음 신사팀에 합류한 한종진 9단이 5연승을 거두며 신사팀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3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13기 지지옥...
[2020.2.3  조회수 5,873]
[단신] 한국기원, 입단대회ㆍ연구생선발전 등 연기 
한국기원(총재 임채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의 확산을 피하기 위해 불특정 다수의 인원이 집결하는 대회를 당분간 연기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
[2020.2.3  조회수 3,299]
[단신] 이창호, 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복구 성금... [15]
이창호 9단은 이전에도 몇 차례 개인적인 기부를 해 왔다. 2017년에는 포항 지진 피해복구 성금에 써 달라며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으며...
[2020.2.3  조회수 5,509]
[단신]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취임식 열려 [2]
취임사에서 양재호 사무총장은 “바둑계가 너무 어려워 5년간 총장을 했던 사람을 총재께서 다시 호출한 것 같다. 몇 차례 고사했지만 총재님을 모시고 온 한 사람으로 ...
[2020.2.3  조회수 3,081]
[크라운해태배] 송지훈, 감격 어린 첫 우승! [3]
승리 인터뷰 도중에 울컥했다. 1국에 패하고 실의에 빠진 자신을 응원해준 주위 동료기사가 떠오르자 감정을 주체하기 어려웠다. 눈물이 나올만한 상황이었다. 처음 오른...
[2020.2.2  조회수 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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