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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바둑리그] '그냥 가면 섭섭하지'...물가, SK ... [3]
50대 50이든 55대 45든 그 차이가 뭔 대수랴. 막상 승부의 뚜껑이 열리자 고지전을 방불케 하는 양 팀의 공반전이 불을 뿜었다. 두 판의 단명국과 한 판의 반...
[2017.10.9  조회수 5,314]
[KB바둑리그] "이세돌, 잔여 경기 예정대로 출전한다" [42]
이 9단이 출전하고 안 하고는 개인만의 문제는 아니다. 스폰서나 리그 흥행을 책임져야 할 주최측, 포스트시즌에 목이 걸려 있는 다른 팀들의 이해관계가 전부 얽혀 있...
[2017.10.8  조회수 9,511]
[기획/특집] 커제가 많이 '컸제' [11]
2017년 9월 22일, 박정환과 커제가 맞붙었다. 2017 봉황고성배 세계바둑 정상대결은 비록 공식기전이 아닌 이벤트 대국이었으나 한국과 중국, 각 국의 자존심과...
[2017.10.8  조회수 8,835]
[화제] “98% 채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나머지 2%를... [5]
지난 8월24일 한국기원 4층에서 바둑 국가대표 심리주치의 위촉장 전달식이 있었다. 바둑계 첫 심리주치의로 관심을 모은 주인공은 현재 국가대표 양궁선수단 심리주치의...
[2017.10.7  조회수 4,857]
[KB바둑리그] '아, 강동윤' ...티브로드의 눈물  [16]
연속해서 깊은 연패에 빠져 있는 상대와 대결하는 것이 마음에 걸렸을까. 대국장으로 향하는 최철한의 등뒤에서 "철한아, 좋은 일 너무 자주하면 보살돼"라고 외치는 김...
[2017.10.7  조회수 5,751]
[KB바둑리그] 신진서가 이겼다  [30]
이 위기를 신진서가 극복해냈다. 마지막 남은 반패 하나와 이단패 하나, 두 곳을 필사적으로 버텨냈다. 딱 팻감 하나가 많았다. 대다수가 넘어간 걸로 본 반집을 자석...
[2017.10.6  조회수 12,424]
[한국랭킹] 박정환, 47개월 왕좌 지켜 [9]
박정환 9단이 10월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47개월 연속 왕좌를 지켰다. 지난달 랭킹점수 9991점으로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해 관심을 모았던 박정환 9단은 1...
[2017.10.5  조회수 4,280]
[기획/특집] 추석특집/ 2017 묘수베스트<2> [12]
추석특집 묘수베스트 1편에서는 안국현이 지난 5월 GS배에서 김지석을 상대로 날카로운 수읽기로 일거에 승기를 휘어잡는 장면을 5위로, 이어서 신민준이 커제를 무력화...
[2017.10.4  조회수 5,373]
[2017시니어바둑리그] '손오공'서능욱, "목표는 우승... [1]
3연속 패배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가물거렸던 사이버오로가 화려한 날개를 폈다. 시니어리그 들어 처음으로 맛본 완봉승이다. 그간 침체된 팀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던 ...
[2017.10.4  조회수 3,455]
[기획/특집] 추석특집/ 2017 묘수베스트<1> [2]
'묘수 세 번이면 바둑진다'라는 말이 있다. 한판의 바둑에서 묘수가 세 번이나 나와야 할 정도의 형세면 그 바둑은 이기기 힘들다는 뜻이다. 하지만 바둑의 백미는 뭐...
[2017.10.3  조회수 8,671]
[2017시니어바둑리그] 다시 나온 반칙패 [13]
조치훈의 KH에너지가 상주 곶감에게 선두 자리를 내준 뒤 하루 만에 되찾았다. 그러나 그 과정에는 전반기와 유사한 또한번의 어이없는 해프닝이 있었다....
[2017.10.3  조회수 7,974]
[KB바둑리그] 한상훈, 12경기 만에 '첫승'...최철... [9]
"곧 끝나겠지" 했던 게 아홉 번의 패배로 쌓였다. 한 번을 쉬었지만 연패는 두 번이나 더 이어졌다. 개막전부터 이어진 11연패. 바둑리그 14년 역사상 최다 연패...
[2017.10.2  조회수 4,920]
[KB바둑리그] 박정환 vs 신진서, 추석 연휴 최고 빅... [25]
팬들이 가장 보고싶어 하는 슈퍼매치가 성사됐다. 한국랭킹 1.2위인 박정환과 신진서가 추석 명절 한복판에서 정면 대결한다. 2일 공표된 오더를 보면 둘은 5일 저녁...
[2017.10.2  조회수 7,000]
[2017시니어바둑리그] 김수장, 또 서봉수 꺾었다! [2]
음성 인삼의 화력이 이틀 연속 불을 뿜었다. 전날 리그 선두였던 KH에너지를 꺾어 1위 자리에서 쫓아내더니 이번에는 선두로 올려놓은 상주 곶감을 끌어내렸다. 상주 ...
[2017.10.2  조회수 3,056]
[기획/특집] 지상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승부사, 조치훈 [19]
1962년 7월 31일 김포공항. 나이 여섯 살보다 더 앳돼 보이는 꼬마가 고사리 같은 한 손으로는 중년남자의 손을 꼭 붙들고 또 한 손으로는 환송하는 가족에게 손...
[2017.10.1  조회수 7,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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