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뉴스 > 국내뉴스
[ORO 라이벌매치] 내 라이벌은 누구? 2월, '오라매... [3]
ORO 여전사 14명이 격돌한다. '바둑퀸' 박지은과 '원더우먼' 조혜연이 그 선봉에 섰다. 7명이 한 팀을 이룬 단체전, 색깔 있는 '라이벌'이 톡톡 튀는 '3번...
[2020.1.31  조회수 3,807]
[KB바둑리그] 포스코케미칼 ‘이런 드라마가 있나’  [4]
포스트시즌엔 5위까지 들어간다. 한국물가정보가정규시즌 1위, Kixx가 2위를 확정한 상태에서3~5위가 누가 될지를 놓고 엄청나게 치열했다. ...
[2020.1.31  조회수 3,903]
[KB바둑리그] 운명의 대결 벌인 홈앤쇼핑, 4위로 포스... 
홈앤쇼핑과 사이버오로는 서로 절박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느냐 마느냐를 놓고 겨뤘다. 사이버오로는 오더에서 앞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긴다면 포스...
[2020.1.30  조회수 2,186]
[KB바둑리그] 신진서 16연승, KB리그 '전승 신화'... [9]
'리그 제왕' 신진서 9단이 정규시즌 열 여섯 경기를 전부 이기는 '전승 신화'를 썼다. 막판까지 혼돈의 극치를 달린 순위 경쟁에서는 셀트리온, 홈앤쇼핑, 포스코케...
[2020.1.30  조회수 6,326]
[시니어리그] "왜 웃었냐고요, 조훈현 선배님 나와봤자…... [8]
사상 최대인 8개팀이 참가해 각축을 벌였다. 56경기 168대국에 이르는 정규시즌, 이어 상위 네 팀이 벌인 포스트시즌이 열기를 내뿜었다. 정규리그만해도 전기 대비...
[2020.1.30  조회수 7,099]
[시니어리그] 조치훈 "약해지니 바둑을 더 사랑하게 돼" [12]
1962년 일본으로 건너가 58년간 지내온 조치훈은 "고국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 애틋해졌다."고 한다. 아내가 유명을 달리한 뒤로는 더욱 그렇다고 한다. ...
[2020.1.29  조회수 5,047]
[시니어리그] 조치훈, 시니어리그 3연속 MVP  [5]
조치훈 9단이 시니어바둑리그 MVP의 주인공이 됐다. 29일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자리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2019 NH농협은행 시니어바둑리그’ 폐막...
[2020.1.29  조회수 3,032]
[지지옥션배] 진격의 한종진. 4연승 질주 [6]
제13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 본선 15국이 1월 28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렸다. 한종진 9단이 박지은 9단을 꺾었다. 288수 백5.5...
[2020.1.28  조회수 6,458]
[AI나들이] 한칸의 세계 -5편-(최종)  [6]
한칸행마를 능수능란하게 한다면 고수다. 이 행마의 장점은 잘 끊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날일자행마가 건너 붙이는 약점을 품고 있는 것과 대별된다. 한칸의 세계를 ...
[2020.1.28  조회수 4,497]
[맥심커피배] 박정환 잡은 강동윤 "정환이가 내 준비 도... [4]
강동윤 9단이 박정환 9단을 꺾었다. 중반 미세했는데 끝내기에서 강동윤이 박정환을 꼼짝 못하게 묶었다. 27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펼친 제21기 맥심커...
[2020.1.27  조회수 8,193]
[지지옥션배] 용궁 다녀오니 3연승 [5]
2연승자는 5명(김기헌, 강다정, 송혜령, 백대현, 이영주)이나 된다. 그만큼 모두 고비를 넘지 못하고 3연승에 실패했다는 얘기다. 그 바람에 이번 지지옥션배는 시...
[2020.1.27  조회수 5,324]
[쏘팔코사놀배] 강한 남자, 신진서. '양신 대결'에서 ... [4]
국내 최정상 8인이 펼치는 풀리그. 개막전은 '양신' 대결. 이 대국은 1월 27일 K바둑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신진서가 신민준을 이겼다. 229수 흑불계승. 이 ...
[2020.1.27  조회수 5,317]
[KB바둑리그] 신생 홈앤쇼핑, 퓨처스리그 우승 
1지명 김창훈 2단(12승3패)을 필두로 2지명 김기범 3단과 3지명 최원용 8단이 나란히 8승7패로 힘을 보탰다. 3-0으로 이긴 것은 단 두 번. 주전 세 명이...
[2020.1.27  조회수 2,038]
[KB바둑리그] 신진서, '전승 신화'에 1승 남겨  [7]
AI는 "늦춰도 충분하다"고 했다. 그러나 신진서 9단의 선택은 삭감이 아닌 '침입'이었고, 이지현 9단이 포위망을 치는 순간 모든 AI 그래프가 요동을 치기 시작...
[2020.1.27  조회수 6,274]
[AI나들이] 한칸의 세계 -4편-  [3]
봉쇄가 언제나 통렬한 것은 아니라는 감각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지금 상황이 그렇다. 백은 2로 받아서 귀에서 튼튼하게 자세를 잡고 있으며 변의 백도 자...
[2020.1.26  조회수 2,937]
찾기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