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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M배복면기왕] 이세돌·박정환...'진짜가 나타났다' [9]
'억'소리 나는 우승 상금이다. 상금 규모에 걸맞는 '진짜'들이 한데 모였다. 2017-18 SGM배 월드바둑챔피언십 64강 멤버가 확정됐다. 출선 선수 명단은 '...
[2018.2.3  조회수 10,982]
[프로암리그] 2-2 무승부, '양 팀 모두 불만족' [1]
5강 플레이오프에 진출을 위해 승리가 간절한 두 팀, 8위 원봉루헨스와 7위 화성시가 7라운드에서 맞붙었다. 결과는 2-2 무승부. 갈 길 바쁜 두 팀이 승점을 1...
[2018.2.2  조회수 3,348]
[화제] 김성룡 홍보이사, 유소년 전문기사 후원한다 [38]
김성룡 9단이 한국 바둑 발전을 위해 유소년 전문기사를 후원한다. 2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유소년 전문기사 후원 협약식에서 김성룡 9단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5...
[2018.2.2  조회수 3,716]
[하찬석국수배] "부모님의 축하 문자에..." 박현수 완... [3]
'밀레니엄 동갑내기’ 결승 대결에서 박현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1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막을 내린 제6기 하찬석 국수배 영재바둑대회 결승3번기 2국에서...
[2018.2.1  조회수 4,992]
[정보] 한국기원 온라인 쇼핑몰 오픈 [3]
한국기원이 온라인 쇼핑몰(http://www.badukmall.co.kr)을 1일 정식 오픈했다. 최근 알파고, 흑백외교 등 활발한 대외 활동으로 바둑에 대한 관심...
[2018.2.1  조회수 3,358]
[JTBC챌린지매치] 이세돌 이동훈, JTBC배 4강 진... [7]
이세돌 9단 강동윤 9단 이동훈 9단 등 초강자들이 각축을 벌인 2월의 첫날이었다. JTBC배 챌린지매치는 예선과 본선의 구분이 없다. 한국기원 소속기사 175명이...
[2018.2.1  조회수 6,577]
[하찬석국수배] 박현수, 영재대회 결승서 선승  [1]
밀레니엄 동갑내기의 첫 승부에서 박진영 2단이 먼저 웃었다. 1월31일 서울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6기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 결승3번기 1국에서 박...
[2018.2.1  조회수 2,698]
[입단] 한국바둑 미래를 책임질 5명의 새내기 수졸 탄생 [6]
2018년 5명의 새내기 수졸(守拙‧초단의 별칭)이 탄생했다. 30일 한국기원 4층 대회장에서 열린 제141회 일반입단대회 본선 8강 2국에서 김민석(2...
[2018.1.31  조회수 4,560]
[화제] 바둑 국가대표, ‘엘크로’와 공식음료 협약 체결 [2]
한국기원(총재 홍석현)이 엘크로파낙스(주)와 바둑 국가대표 공식음료 협약을 체결했다. 31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기원에서 유창혁 사무총장과...
[2018.1.31  조회수 2,411]
[엠디엠여자바둑리그] '어느 팀을 응원할까' '여바리' ... [34]
31일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9개팀의 감독 및 관계자, 취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 선발식이 1시간가량 진행됐다. 올해로 출범 4년째인 2018 엠디엠 한...
[2018.1.31  조회수 7,547]
[맥심커피배] 65세 서봉수, 8강 갈까? [12]
입신(入神ㆍ9단의 별칭) 최강을 가리는 맥심커피배 16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다. 제19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1일 개막전에서 이동훈 9단이 안조영 9단에게 불...
[2018.1.30  조회수 9,961]
[YES24배] 역대 '넘버 투' 경기고, 고교왕중왕 4... [2]
역대 넘버 투 경기고, 4강 진출 고교동문전 역대우승 8팀이 토너먼트로 겨루는 ‘YES24배 고교동문 왕중왕전 8강 두번째 경기는 경기고와 부산개성고의 대결이었다....
[2018.1.30  조회수 3,287]
[크라운해태배] 한국랭킹 1·2위 '박-신' 첫 결승 맞... [10]
한국랭킹 1·2위가 결승에서 맞붙는다. 28일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17 크라운해태배 4강전에서 신진서 8단이 송지훈 3단에게 161수 만에 흑불계승을 거두...
[2018.1.28  조회수 10,632]
[기획/특집] 한국바둑 ‘오호대장군’ - 김명훈 편 - [6]
위·촉·오 세 나라가 천하를 놓고 쟁패를 벌이던 시절. 백만 대군을 거느린 위나라는 압도적인 군사력 만큼이나 많은 장수들을 보유하고 있었다. 위나라에 비하면 모든 ...
[2018.1.26  조회수 7,925]
[하찬석국수배] 박진영ㆍ박현수, 하찬석 국수배 결승 맞대... 
‘밀레니엄 동갑내기’ 박진영ㆍ박현수 2단이 최강 영재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2000년생으로 동갑인 박진영 2단과 박현수 2단은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한...
[2018.1.26  조회수 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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