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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기객묘식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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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에서 차 만들다
2019-05-18 오전 11:19 조회 646추천 6   프린트스크랩

차제조 모습입니다..


올만에 산청읍에 나와서 글 한편 올려봅니다..
계획에 없는 도서관에 와서는 쑥찰떡을 기다리면서..한 줄 올립니다.

확실히 산청은 공기 좋고..물 좋고..
지인의 소개로 밭도 얻고 해서 작년에 얻었는데...
올해 보니 쑥이 지천으로 널려 있었어요..

마침 쑥차를 만들고 있었는데 잘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작년엔 그저 지나간 들깨농사를 지었는데 잘 몰라서 ...수확물을 거의 3되정도만..
첫해는 25되를 했는데..정보란 소중하더군요..

그 묵은 밭겸 논에는 미나리와 각종 야생초들이 자생하는데..
올해는 박하도 심고 다른 차 재료도 심고해서 귀농3년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글 보시는 보든분 복 받으시고 건강도 하소서..
닭은 뒷집에서 키우고 나는 소리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어요..
묵을라카모 ...가능은 하죠!
청계전문집도 있으니까요~~

오랜만에 쓰니 왠지 어색하네요~~!!

지게에 쑥 지고 한 컷


어색하나요...작년에 찍은 사진입니다..

여전히 4무농법은 견지합니다..
노동하기 시러니까요!!
농기계도 비료도 갈지도 않으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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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리어 |  2019-05-18 오후 1:40:23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아직 농부 폼이 아니시군요.
등을 좀 구부리셔야지 저리 뻣 자세로 서 계시면 뒤로 넘어집니다 허허
저 쑥지게에 행복도 한짐 듬뿍 지시길......
 
youngpan |  2019-05-18 오후 2:12:2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리버리어님! 아직 새내기 농부죠!!
폰으로 되니 엄청 좋습니다!!  
팔공선달 |  2019-05-18 오후 3:52:5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사진 크기 좀 줄이세요^^ 풍채가 좋아 보입니다 왜소했었는데. ^^  
팔공선달 이렇게 한 분 한 분 다시 돌아 오셨으면......

물이 낮은곳으로 흘러 되돌아 오지 않지만
그 끝닿은 바다에서
동안 손 닿지 않은 이들을 만났다가
다시 하늘로 훨 훨 올라
개구쟁이 미끄럼틀 오르듯 산꼭대기에서 방울 방울 떨어지니.
youngpan |  2019-05-18 오후 4:07:0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살이 좀 붙었죠!!  
짜베 |  2019-05-19 오전 10:40:3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youngpan님 무지 무지 반갑습니다. 많아야 사십대로 보이십니다.
산청의 물과 공기와 땅이 참 좋군요.  
youngpan |  2019-05-19 오후 2:10:1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짜배님!! 반갑습니다~^~
좀 바뿌다보니 어렵군요!!  
삼나무길 |  2019-05-19 오후 9:53:0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와우!  
소판돈이다 |  2019-06-08 오전 8:11:0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산청, 경호강이 그립군요.
단성면 그 다방미스박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는지.....마니 늙었겠지....ㅎㅎㅎㅎ
천왕봉 가던길...그 땐 뭘해도 겁안나던 젊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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