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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2019-06-13 오후 2:56
조회 9798추천 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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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낀 고양이의 욕망
그 허영 된 울부짖음의 가위에 눌렸다가
문득 돌려놓은 벼개의 상쾌함은
내일 다시 깨어 있기 싫은 하루살이의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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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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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
| 2019-06-15 오후 10:15:54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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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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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白★벽지 |
| 2019-07-25 오후 10:06:41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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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어렸을때는 넉마주이도 많았는데
가끔 상의 군인의 무기인 포크손을 보이면서
네살 위 형님하고 무서워서 얼마나 뛰었는지
벌개진 얼굴로 엄마 품에 안겨서 형이 달리면서
나에게 이야기 했던 그 무서운 이야기가 뻥인걸
저 사진을 통해 기억하게 하네요
선달엉아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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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달이 아자씨는 저런 사진은 어디서 가져오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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