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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무농법이란
2016-10-19 오전 9:50 조회 2469추천 2   프린트스크랩
▲ 사과

자연농이란 무경으로 땅을 갈지 않는 것이고
땅을 갈면 땅의 활력이 오히려 떨어진다고 하여 갈지 않는 것이며
이로 인하여 인건비가 오히려 많이 줄고 기계에 의존하지도 않으며
지력은 오히려 상승한다는 이론이다.

무비료는 일체 비료를 주지 않으며
유기농과는 달리 유기농 비료도 주지 않으며
그래야 오히려 땅심이 살아난다는 것으로 일본에서 시작되어
이미 많이 보급되고 있는 농법이다.
우리나라에도 최성현씨가 이 농법을 지도하고 있다.

무제초에서 놀랐는데 이것은 초기 생육할때는 풀을 베어주지만
어느정도 활력이 생긴뒤에는 외려 같이 커야 잘 큰다
그 후에 자라난 잡초도 베지 않고 그 다음해에 거름으로 활용된다.
무제초논에 벼를 심을때 앞서 귀리를 심어서 그 위에 구멍을 뚫고 심는다.
물론 벼논에 물은 많이 대지 않는다.

무농약은 쉬운데 그저 약을 치지 않는다.
대신 그대로 두면서 재배한다.
해충이 있으면 이충도 있어서 스스로 컨트롤 한다는 것이며
이것은 이미 많은 실험을 통해서 증명되고 있다.
또한 수확량에 있어서도 이 자연농이 약 93% 정도의 수확을 올리는 것으로
수표를 확인한 적이 있다.

귀농을 한다면
자연농을 희망하면서
주말농장에서도 벌레는 잡지 않고 약도 치지 않으며
애초에 땅에 시비한 퇴비 외에는 쓰지 않고 있다.
자연농 흉내를 내어본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벌레 먹었다고 배추를 파내 버리는 것을 보았다.
벌레도 못 먹는 식재를 우리는 먹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귀농과 자연농 사이 생각이 많아지는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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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  2016-10-21 오전 12:10:5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사무농법 자연농은 배우는 중 관심이 많이가는 농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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