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토요일은 밤이 좋아 | 나도 작가
Home > 커뮤니티 > youngpan
youngpan 기객묘식

작가의 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전재는 금합니다.
토요일은 밤이 좋아
2016-10-09 오전 11:12 조회 2370추천 3   프린트스크랩
▲ 포도주 맛보기

내내 바쁘든 일주일에서
토요일은 여유가 있어 좋다.
여분의 하루가 더 있으니 쉬어도 영 좋다.
마음이 편안하니 ....

술을 양대로? 즐기는 것도..
어제는 대공원에 지인과 같이
동물원에 나들이 갔다.
마냥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맥주 한캔..
꼭 많이 마셔야 좋은 것은 아니라서
한 모금만 마셔도 기분이 좋으니
약한 것도 혜택인 면도 있다.
만물은 강한면이 강점도 되고
약한 것이 강점도 된다.

음식은 음식대로
모든 음식을 가리지 않으면 조은 면이 많긴 하지만
음양화평인이 아닌 다음에는
내가 스스로 감지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려움을 몸이 겪어도 모르기 쉽상이니 꼭 길한 것은 아니며
마치 새옹지마와 같다.

며칠전에는 미수가루를 시중에서 구한 것을 먹었드니..
저녁 9시경..에 바로 위에 부담이 오더니
내가 하루 건강히 사는 것도 축복이더라.
오늘을 사는 것도 ....
오늘 하루 눈을 뜨고 글을 쓰는 것도 복이라고 전해라.

트럼프가 이대로 몰락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남자가 솔직함을 표현하는 것이 대선전에는 무혐의?였던 것이.
대선전에 뛰어들어서는 갈갈이 먼지를 풍기는구나.
둘다 허점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코너에 몰린것 같다.

한국정치판도 혼조를 거듭하고 있으니
정치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만 않다.
협치는 그저 그림에 불과한 것인가?

신진서의 뚝심이 그립다.
화재배에서 퇴조하고..
박정환도 한발 먼저 물러서니
자연 대표선수는 이사범이구나.
경기가 지연연장이 되니 아쉬움도 있어라
┃꼬릿글 쓰기
짜베 |  2016-10-09 오후 7:54:3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맥주에 약하신 분이 포도주에는 상당히 강하신 모양입니다. ㅎㅎ 한 병을 다 비우셨네요  
팔공선달 짜베님 아마 저건 일주일 먹다가 남은 걸 토욜 마저 비우는 중일겁니다
한 잔에 기분 좋은분이니 토욜 양껏 드셨다면 두 세잔? ^^
youngpan ㅎ 계열이 같으니 마시는 것이 아니라 맛보기임~^~한병이면 1-2주 가는 초파리
스타일이죠..그저 적어도 만족하는 스타일이니 표시된 것의 2잔 정도는 맛보지만
그래도 취합니당....
어리버리12 |  2016-10-12 오후 12:14:5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전에도 몇 번 말씀을 드린거 같은데..사진을 좀 맛깔스럽게 찍으실수 없나요? 포도주 잔이랑 술병을 밑부분만 대문짝 만하게 찍어 놓으시니..이거야 원...ㅎㅎㅎㅎ  
youngpan 포도주는 적게 마시는데 잔만 크게 찍자니....그래서 모양이 안 나온 변명...포도주
병은 상표 안 나오게 찍을려고한건데..여튼 좀더 잘 찍도록 하겠습니다!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