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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글 올립니다
| 기타 / 기력무관 |
2008-07-07 오후 3:55
조회 8088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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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이육사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 단 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흠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안녕하세요^^ 부족한 저에게 예쁜 강의방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 위의 시처럼 더운 여름 <청포도>처럼 상큼하고 시원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실력되는 데까지 열심히 강의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아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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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영님 환영합니다^^*
청포도 처럼 알알이 영그는 좋은 내용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아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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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죽 사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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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아리영님 덕분에 저도 여길 와보네요^^ 워낙 공부랑은 안친한성격이라서 여긴 얼씬도 안했거든요 ㅋㅋ 앞으로 좋은강좌 많이 올려주세요 (올리신것과 비례해서 제가 올것같음 ㅡ.,ㅡ )
아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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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기우래님 자주 오시도록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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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영님 공부만 하시다가 강사 데뷔하셨네요^^ 어서오세요~ 제거 추천도 많이 해주시구요 ㅋㅋ
아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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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대연구 사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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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쟁반에 청포도 같은 좋은 강좌 부탁드립니다^^
아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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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쟁반에 청포도 가득 담아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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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무서운 여름이 지나갈 쭘이면 청포도 잔뜩 실고 오시는 그 트럭 과일장사 아저씨가 문득, 생각납니다.
아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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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이 더웠지요?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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