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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31번 베둘바투님의 글을 읽고, 글 올립니다. | 물어보세요(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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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31번 베둘바투님의 글을 읽고, 글 올립니다.
글쓴이 *개미의꿈   조회 104 수정일 2017-09-09 오전 9:39:00
   저는 베돌바투님이 글을 올렸는지 몰랐는데, 지금 커뮤니티에 들어와보니 글을 올리셨네요...  베돌바투님한테 욕을 했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당시 대화 내용을 모두 대화신고했으므로 오로측에서 확인을 해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보다 베둘바투님이 더 심한 말씀을 하셨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시비를 걸었다고 하는데, 전 님을 잘 알지 못하기에 시비를 건게 아닙니다. 대화 신고 내용에 대화가 다 저장되어 있을 것이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로에 가입한지 15년이 되셨다면 기우분들도 많이 아시겠네요. 오로에 오래 전에 가입한 기우분들은 오프라인에서 뵌 분도 있고, 온라인상에서도 자주 뵈었기에 농담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이 농담은 진심이 아닌 농담이기에 웃으면서 넘어 갑니다. 
 
 또한 적어도 글을 올리실 때는 좋던 싫던 상대방의 닉네임에 님자를 붙여주는 것이 예의 아닌가요? 아래 글을 보니 "개미의꿈이란 자가, 잡영어"란 표현을 쓰셨더군요. 글을 쓰는 사람 맘이지만, 글 속에는 글쓴이의 성품이 나타나는 것 아닌가요?

 그저께인가 대화창에서 베둘바투님이 기우분한테 또 "가만 안둔다."란 표현을 쓰셨기에 상습적이신 것 같아 제가  나섰습니다. 님을 직접 뵙지는 못햇지만, 상당히 다혈질이신 것 같고, 특히 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 "당신 (나중에) 가만 안 둘거야"란 식의 언사는 상당히 불쾌감을 줍니다. 그 말은 사실 협박하는 언어 아닌가요?

 베돌바투님께서도 나이를 많이 드셨다고 하니 위와 같은 언어는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한 번 더 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사실 게시판에 이러한 글을 올리는게 좀 창피하지만, 베돌바투님께서 아래에 먼저 글을 올리셨기에 해명 차원에서 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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