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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스토리 - 신문기전
글쓴이 大竹英雄      조회 219   평점 500    작성일 2019-09-24 오전 11:17:00
조선일보 이홍렬기자의 칼럼
- 1시간 이하 속기 대회 일색 .
바둑리그 장고판도입.
전통기전 부활로 균형 이루자. -
조남철 선생님께서 바둑보급과 프로제도의 활성화 노력의 출발점은
동아일보의 국수전 입니다.
그 후 여러 신문사에서 프로기전을 개최함으로써 한국바둑은 세계최강의
바둑국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경기침체로 국수전, 왕위전, 명인전, 패왕전, 천원전등 많은기전이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바둑문화를 선도하는 신문사의 기전폐지는 한국바둑 침체에 어는정도
영향을 주었다고 개인적으로으로 생각합니다.
신문기전의 부활로 바둑의 부흥이 다시 이루어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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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 | 2019-09-24 오전 11:58  [동감 0]    
신문에 등재된 기전기보를 보면서 혼자 바둑판에 따라두던 때가 있었네요.
신문사의 재정 때문인가? 그렇다면 쉽지는 않겠네요
대자리 | 2019-09-24 오후 00:59  [동감 0]    
종이신문 자체가 사라지고 있는 마당에 바둑에 밥줄 건 사람들 외에 어느 스폰서에게 설득력이 있을지도 생각해 봐야죠.그저 바둑인들 희망사항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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