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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대역죄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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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대역죄
글쓴이 검은잎      조회 418   평점 1520    작성일 2019-09-24 오후 3:40:00

조국 자택이 자신의 수하에 있는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았다.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이나 충분히 예상했던 일이므로 놀랄 일이 아니다. 다만 그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아니고 현직 법무부 장관이어서 매우 참담하고 씁쓸한 것이다. ‘정치검찰이라 툴툴대며 삿대질·돗대질하던 것들은 뭐하나.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한 법원에 대해선 정치법원이라 안하냐? ?

 

윤석열은 아이러니하게도 조국 민정수석의 손을 거쳐서 문 아자씨가 임명했다. 문 아자씨는 검찰총장 임명식에서 윤석열에게 살아있는 권력 눈치 보지 말라고 당부해서 감동을 주었다. 윤석열의 수사 의지가 흔들림이 없자 뒤로는 김오수 법무부 차관과 이성윤 검찰국장을 동원해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지휘를 받지 않는 독립수사단을 구성해 조국 장관 관련 의혹 사건 수사를 맡기자고 엽기적인 수작을 벌이다 들통이 나서 망신살을 샀지만 말이다.

 

이놈들이 누구냐면 차기 총장 후보로도 거론되는 김오수는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과 광주 대동고 동문이고, 이성윤은 문재인 대통령의 경희대 법대 후배다.

 

어쨌든 윤석열을 향해 정치검찰이라 비난하고 저주의 말을 퍼붓는 대깨문들은 살아있는 권력 눈치 보지 말라는 문 아자씨의 어명을 거스르는 대역죄임을 깨닫고 각성해야 한다.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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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판돈이다 | 2019-09-24 오후 3:49  [동감 0]    
너희 나라 국가원수에게 문아자씨가 뭐냐?
시건방 인간....
주댕이만 살아가지고...넌 위아래 예의도 모르냐?
검은잎
09-24 오후 4:03
얘야,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도 모르냐?^^ 아직도 지금까지 청문회 거친 인간들 중 조국만큼 깨끗한 인물 못 봤다고 생각하냐? 응?^^
소판돈이다
09-24 오후 4:07
그럼 넌 조장관보다 깨끗하다고 자신하냐?
돌을 던지더라도 법원의 결론이 있어야 유죄란 걸 모르지?
그 것도 한번도 아니고 세번씩이나 문아자씨라 함은 놀리는 거 밖에 더 되냐?
본문안에 하나의 명사면 될 것을.....문아자씨, 문대통령, 문재인...장난하냐?
검은잎
09-24 오후 4:19
응? 난 청문회 나간 적 없거든? 다시 묻는다. 아직도 지금까지 청문회 거친 인간들 중 조국만큼 깨끗한 인물 못 봤다고 생각하냐?^^
소판돈이다
09-24 오후 4:32
그럼 넌 조장관이 무슨 죄 있다 여기냐?
부인관리 자식교육...그 것도 죄냐?
부인도 자식도 썰만 있을 뿐....팩트는 한개도 없어
원술랑
09-24 오후 5:06
그래서 네 놈이 ㅂㅂ, ㅂㅅ이라는 거야. ㅋㅋㅋㅋ.. 모지리 같으니. 에휴.. 얀마, 걍 오늘도 술이나 처먹소. 소야. ㅋㅋㅋㅋ.. 음메ㅔㅔㅔㅔㅔㅔ.. 하하하..
검은잎
09-24 오후 6:30
소판돈/ 그래, 그러니까 청문회 역사상 후보자의 돈과 관련된 인척이 언론과 야당의 검증이 시작되고 검찰의 수사망이 좁혀오자 국외로 튄 적이 있었어? (펀드 문제가 불거지면) 모두 죽는다”는 녹취록이 있은 적이 있었어?

후보자의 아내가 야심한 시각에 증권사 직원을 꼬셔서 벙거지모자에 옷까지 갈아입어가며 컴퓨터를 통째로 반출하고, 부부가 사는 방배동 자택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교체하는 눈물겨운 ‘증거인멸’ 작업이 들통 난 적 있었어? 그 하드디스크에서 요상한 파일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 적이 있었어?

또 도대체 조윤선은 무슨 낯으로 장관직을 유지하면서 수사를 받는 것인가? 우병우도 민정수석 자리에서 내려와 수사를 받았다고 했던 조국의 입방정은 어쩌려고?^^
소판돈이다
09-24 오후 7:16
알겠는데....넌 조국이 죄 있다 생각하냐?
넌 그렇게 나이먹었으면서 사람 볼 줄 모르냐 그래....
난 그의 관상도 관상이지만 스피치톤 억양등등 많은 사람을 거쳐 봤지만 저런 타입에선 범죄인을 못보았다.
네가 그렇게 우긴다면 네 생각은 자유다 허긴.
가버린청춘
09-24 오후 9:51
아자씨가 뭐어때서 문재앙이지
검은잎
09-25 오전 00:02
소판돈/ 돌빡하고는. 내 이미 단문 <하, 뱀장수가 넘친다>에서 가르쳐주지 않았느냐. 도대체 교육효과가 없어요. 나머지공부다, 다시 봐라.^^

하, 태초부터 사기꾼들은 하나같이 면상 반반하고 음성은 꿀과 같았으니.

하물며 미천한 뱀장수조차 먼저 뱀탕 푹 고아 처드셔야 할 골골한 놈인데 드셔보시라 권한다. 아침 반찬이 달라질 거라 한다. 개혁 대상인 자들이 정의의 개혁팔이 하는 꼴이 가관이다.

저자거리의 비암장수도 이토록 비루하고 파렴치하진 않았다.
대자리 | 2019-09-24 오후 4:12  [동감 1]    
문재인이 대통되고 가장 잘한 일,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인사만 잘해도 개혁은 저절로 잘 된다는 거.
ckh332
09-24 오후 5:04
검찰총장보다는 조국임명이 더 잘한 일,
강남좌파 일당의 민낯을 제대로 보여주어서
국가청렴도 향상에 지대한 공헌을 함.
청렴관련법, 기관, 단체와 시민연대 수백개와 수보다 더 국가청렴도 향상에 기여
한티재펜션 | 2019-09-24 오후 4:44  [동감 0]    
잘 한다 100점ㅎㆍ
화자유민 | 2019-09-24 오후 7:10  [동감 1]    
(이 글은 검은잎님과 원술랑님 게시글에 동시에 댓글로 올립니다.)
소판돈아. 댓글이라도 너의 양아치적인 말과 행적 상 너에게 도저히 존칭은 못 쓰겠다.
내가 너에 대해서 게시글로 쓰기에는 조국 문제로 지금 싸우고 있는 분들께 누가 되는 분위기를 만들까 봐 미루고 댓글로만 쓴다만, 광장에 적당히 똥 뿌리고 다녀라.

너놈이 원술랑님의 게시글의 댓글에 “서럴넘...정치글 올리지 말라 해놓고 지가 더 지랄 염병떠눼이.....웬만큰 질질싸라”라고 지끼는 너의 개소리를 듣다 보니, “이놈은 양심이 문제가 아니고 정신감정부터 받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과 글이란 한번 뱉고 한번 끄적이면 그것에 대한 책임과 댓가가 따른다는 것을 명심해라.
너의 모든 행적과 댓글로 봤을 때, 너의 조그만 글재주로 “주간매니아”로 인한 포인트에 재미가 들려서 글을 올리다가, 소재 부족과 사람들의 심리상 반일 문제를 들고나오면, 호응은 당연하고 너의 이미지 세탁까지 할 절호의 기회라고 여겼는지 모르겠으나, 광장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특히 나 같은 미친개가 있을 줄은 몰랐을 것이다.

“서른 넘은 술 취한 여자가 너의 집에 따라오면 잘 때 무조건 덮쳐도 된다”는 너의 추악한 도덕심과, “부인관리 자식교육... 그것도 죄냐?”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너의 그 야비한 휴대용 양심과, 너의 죄의식 없는 즉흥적인 순간 무마용 양아치적인 언행들이 (너가 광장에 남아서 계속 글을 올린다면) 너의 가면을 벗기고, 계속 너의 발목과 목을 조르는 올가미가 될 것이다.

지금 너 주둥이에서 검은잎님이 “문가넘”을 아주 고상하게 “문아저씨”라고 불렀다고 딴지를 거는 것을 보고 실소를 금할 수가 없구나.
그리고 너가 너의 자식과 손주들에게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돼지새끼들에 대한 호칭은 어찌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구나. 장군님(?) 수령님(?) 하느님(?) 에라이~ 이 썩을..

소판돈아. 너를 보면, 자기 죽이는 행동인지도 모르고 눈 가린 경주마처럼 달리는 미련한 문가넘이 떠 오른다. 실족(失足)은 또 다른 실족을 부르는 법.

나는 지금의 소판돈과 문가넘의 야비하고 미련한 (자기를 죽이는)행동 때문에 하루하루가 너무 좋아서 죽겠다. 알간?
소판돈이다
09-24 오후 7:21
화자유민이 네가 지만원인지 일만원인지 끄질고 나왔을 때 넌 이미 머리에서 지워진 인간이다.
대꾸 할 가치가 없으니까...
내가 검은잎이나 3쿠의 글에 반박 댓글 다는 것은 의견이 틀리는 인간끼리의 논쟁이지만 넌 아냐....그럴 대상이 못돼....
함부로 소판이 개판이 너희집에서 하던 버릇대로 밖에 나와서 그러지마...
명심은 개뿔....내가 젤 만만한 것이 너 같은 인간이다.
아예 논쟁의 대상이 아니니까..
화자유민
09-24 오후 7:37
새끼. 쫄기는..
자포카
09-24 오후 10:41
유민님 소판님이 과거에 진짜 그런말을 했었나요?
어쩐지 닉네임을 자주 바꾼다 했더니 신분세탁을 하려고 했나보네요
어쩌면 조국의 이중성을 보면서 자신과 같다고 느꼈나봐요 저렇게 목숨걸고 결사옹위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느꼈거든요..
유민님의 글을 보니 이제 이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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