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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er 님의 시체 없는 살인사건.
글쓴이 화자유민      조회 367   평점 1200    수정일 2019-09-24 오전 9:37:00

corner님의 재판에서는 원고가 피고의 잘못을 입증해야 승소합니다.라는 글이 게시글로 올라와서 답글로 썼다가 게시글로 다시 올립니다.

corner님이. 초면이라 이분의 의도가 잘 파악이 되지 않지만, 하도 어이가 없는 글이라서 글을 올립니다..

corner. 님의 이 교묘한 말장난이 고의인지 아니면 진짜 몰라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으나, 제 말을 듣고 정신 차리고 찌그러지시거나 아니면 합당한 댓구의 글 부탁드립니다.

 

corner. 간단하게 정리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시체 없는 살인사건과 같은 겁니다.

지만원이나 5.18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진 속의 그들이 북한군이고 그들은 그 이후에 북한에 넘어갔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쪽에서는 주장만 할 뿐 밝힐 방법이 없는 겁니다.

? 지금 남북이 통일 안 되었고, 남북이 완전한 왕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corner님은 모르십니까?

 

그러면 반대로, 광주시민들의 행동은 이해가 가십니까?

당신들은 그 사람들이 북한군이 아니라면서요? 그리고 모함이고 망언이라면서요?

이쪽은 시체를 못 찾으니 살인이라 주장만 하지만, 당신들은 알 수 있잖아요.

그렇게 모함이며 억울하다는 사람들이, 또 그렇게 사진 속에까지 찍혀서 드러난 시민 혁명군을 찾을 수 없다고요? 그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그러면서, 40년 지난 지금, 매년 수십 수백 명의 유공자 신청은 다 확인이 되고 또 그래서 그것을 받아들이고 유공자 선정을 한다고요?

그리고 국민이 그 명단과 내역을 밝히라 하면, 똥 먹은 강아지들처럼 입을 다뭅니까?

 

내가 볼 때는 광주시민들도 안 밝히는 것이 아니고 못 밝히는 겁니다.

? 바로 이럴 때도 (반대로) 시체 없는 살인사건이 적용되는 겁니다.

시체 없는 살인을 어찌 밝힙니까?

 

그렇듯, 아무리 뛰어나시고 정의로운(?) 광주시민들이라도 지금 남한에 없는 사람들을 어찌 밝히겠습니까? 안 그래요?

그래서, 광주시민들이 진짜로 억울하시다면 이리 말하면 됩니다.

 

우리도 진짜 모르겠다. 그 사람들이 왜 나타나지 않는지 누구인지 모르겠다

아는 사람들이 없다. 그런데 북한군은 절대 아니다.“ 라구요.

 

 

(아무리 광장이 정치판으로 난장판이 되었더라도, (쩌쪽)당신들이 현 시국과 상관없는, 애국을 가장한 대북 관련 선동 글이나, 통일과 평화를 빌미로 한 현 문재인 정권의 북한 김정은 살리기의 바람잡이 역할의 선동 글이 계속 올라온다면, 나도 북한에 핵개발 자금을 조공한 원흉 김대중과 그 이전의 김대중 살리기의 광주 5.18에 대해서 부관참시하는 심정으로 계속 글을 올릴 것입니다.

아무리 광장이 쓰레기장이 되었더라도, (쩌쪽)당신들이 거기에 똥까지 뿌린다면 저 역시 똥을 뿌릴 것입니다. 이것 역시 제 나름의 애국 충정의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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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핀꽃 | 2019-09-24 오전 9:26  [동감 2]    
사진 속의 누군가가 북한군 처럼 보인다는 말이 되지만
북한군이다라고 할려면 증명을 해야되지요.

헌데 그들이 군복을 입고 북한군 계급장을 달았습디까?

외모로 봐서 북한군인지, 그나마 사진으로 판별할 수 있다니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들입니
다.

댁같은 무뇌아들을 위해 한마디 하리다.

당시 계엄하에, 대학가 대자보 고정 코너는, 오늘의 게엄사 언톤 통제 사항이었습니다.
그럼 또 무뇌아들은, 그거 누가 창작한거 아니라고 주둥아리 놀리겠지요. 허나 몇 일 혹은
한 두주 지나면, 결국 그 기사가 스멀스멀 나왔었지요.

먼소리냐고? 518 전 아마 2월인가 3월인가 김일성이 중국 주석 만나서, 남한의 혼란한 틈
을 이용해
남침하지는 않는다는 것도 통제 사항이었습니다. 그렇게 말했으니까 남친의도가 없
다고 단정한다는 야기는 아닙니다.

그러부터 한 5~10년 사이, 어느 신문에서, 그 김일성이 했다는 발언이 실렸었습니다. 그냥
지나갔다가, 개만원 같은 작자들이 떠들어 대기래, 그 신문 찾으려 도서관 해맸지만 찾지

했지요.

하나만 더합시다. 그 군중 몇 명을 잡아서 족치니 북의 지령을 받았다고 했다고 칩시다.
헌데 그자가 어디로 부턴인가 장학금 받는자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지요?

내가 말하는 장학금이 뭔지 모르는 작자들 아예 댓글 달 꿈도 꾸지 마쇼. 모르면서 달면 그
건 개니까.
화자유민
09-24 오전 10:28
사막씨 너무 고맙습니다.
당신처럼 머리가 모자르고, 난독에, 이해력 딸리고, 또 (글을 쓸 때) 팩트를 잘 알아보고 쓰는 수고를 니 멋대로 패싱하고, 글을 쓰는 사람을 나는 너무너무 좋아하지요. ㅋㅋ
왜냐하면, 이런 댓글이 또 다른 나의 먹이가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사막씨의 동향 고수(高手)들은 아마 사막씨의 글을 보고 ”이런 등신“ 이라고 말할 겁니다.
사막씨. ”광주5.18 북한군 또는 간첩 개입설“이 뭔 내용인지 알기는 합니까?
그리고, 뭐? ”그들이 군복을 입고 북한군 계급장을 달았습디까?“ 라구요?

아무리 반대편이지만 안타깝습니다.
어이구~ 나에게는 너무 고마운 모지리 사막씨... ㅉㅉ
댓글 잘 쓰지 않는 내가 너 같은 허접이의 글에 대한 답글을 쓸 때, 뭔가 쌔~한 느낌이 없습니까? ㅋ
(이 글 절대 삭제하지 마세요. 알간?)
사막에핀꽃
09-24 오전 10:21
밑친개 놈.
사막에핀꽃 | 2019-09-24 오전 9:50  [동감 2]    
옛날, 시위대들 처음에 비폭력으로 진행하다가 술렁이면서 과격해지고 급기야 화염병을

집니다. 그러면, 갸가튼 언론들, 하이에나 이빨보다 더 무서운 이빨로 뜯어 찢기 바뻤지요.

헌데, 누가 아냐고 !!!!
그자들, 장학금 받고 과격하게 유도하고 화염병 던졌는지. 증거 있나고 ? 없어.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보고 듣는 것이 다는 아니랴는 야기. 특히나 아직도 개가튼 언론

득세하면서, 무뇌아들은 다 넘어가는 아직 전 근대적 사회에서는.

그 집행부의 통탄은 뻔하지. 그런 프락치들 경계하고 잡으로고 무던 애를 썼지만, 또 당했
네.
사막에핀꽃 | 2019-09-24 오전 9:52  [동감 0]    
어떤 놈은 나라 살림 거덜내고.

어떤 놈은 거덜낸 나라 곳간 채우고 빚 갚고.
북에 퍼주고 축재하고. 음 능력 있는자라는 야기네.
구미인 | 2019-09-24 오전 11:17  [동감 0]    
시체가 없다니..고유정이 관련글인줄 알았네요^^
화자유민
09-24 오후 00:27
본의 아니게 놀라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꾸뻑. ^^
로즈가든 | 2019-09-24 오후 00:22  [동감 0]    
무조건 100점ㆍㅎ
화자유민
09-24 오후 00:40
무조건 감사함다. 꾸뻑. ^^
뚜벅뚜먹 | 2019-09-24 오후 6:23  [동감 0]    
지만원이란 작자가 북한군이라고 지목한 사진속에 실제 인물들이 버젓이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시민이라고 인터뷰도 했는데.. 그런 말장난으로 호도하지마세요.
화자유민
09-24 오후 6:52
내가 어제 그제 올린 게시글들 다시 자세히 보고 와서 그런 말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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