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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그때그때 달라요
글쓴이 검은잎      조회 1065   평점 1070    수정일 2019-02-10 오후 11:55:00

전성기의 이세돌9단은 반집만 부족해도 중간에 돌을 던졌다. 그 역시 바둑이 도이던 시절에 바둑을 배웠기에...

 

커제의 바둑돌 패대기치기 사건에 대한 우리 윤 영감의 감상이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미국 야구의 전설 요기 베라의 말이지만 바둑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야구 축구 등은 득점이라는 객관적 수치가 있어 우세라는 판단이 가능하지만 바둑이 우세하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바둑이야말로 천변만화로 끝까지 알 수 없는 게임이다. 바둑은 이토록 변화무쌍한 종목이니 부디 초반 우세니 뭐니 하는 흰소리는 집어 치우자!

 

이 또한 글 제목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에 나오는 우리 윤 영감의 호연지기 가득한 일갈이다.

 

20179월의 것이니 채 1년 반도 안 된 세월에 무슨 전기 쇼크라도 받은 일 있었나? 연속된 헤까닥 블루스 끝에 드디어 노망이라도 난 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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