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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보고서
글쓴이 大竹英雄      조회 683   평점 1700    수정일 2019-01-13 오후 9:49:00
요새 인터넷포탈 검색순위 1위가 조재범입니다.
빙상협회 여자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성폭행 했고. 입막음을 위해 협박과 회유룰 했다고
심선희선수가 미투기자회견한 사건입니다.
문체부차관은 미투선언을 한 심선희선수에게 직접 사과하고 엄정처벌을 국민앞에
약속했습니다.
 한국기원에도 비슷한 사태가 작년에 있었습니다.
디아나초단이 김성룡 전 프로에게 성폭행당한 사실을 미투고백했고,
임무영윤리위원장은 언론에 공정하게 조사해서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임무영위원장이 보낸 질의서와 조사행태에 디아나초단은 심신상실에 이르게되고
동료여자프로사범님들에게 - 한강에 가고싶다. - 카톡내용을 본 동료는 경찰에 신고하여
긴급 출동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동료들이 모금해서 변호사비와 디아나사범을 잠시 헝가리에 귀국하도록 조치 했습니다.
작년말에 임위원장이 작성주도하고 서명날인한 조사보고서가 국민들에게 알려진 다음
정치권과 많은 언론은 한국기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습니다.
최석 정의당  대변인
- 한국기원이 김성룡 전 9단의 성폭력과 관련한 바둑계 미투사건을 조사하며 피해자에게
2차 가해성 질문을 한 것으로 들어났다.
한국기원은 성폭행  관련 윤리위원회는 보고서피해자와 가해자 이름을 병렬 표기했으며, 피해자에게 가해자에 대한 호감이 있었는지를 질문했다.
이는 호감이 있었다면 가해자의 행위가 성폭력이 아니다라는 전제가 담겨있다.
그 뿐만 아니라 피해자복장(디아나사범이 청바지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스스로 벗지 않는한 힘들다)도 지적하고 피해자가 제출한 증거채택도 거부하기까지 했다.
과연 제대로  된 조사에 대한 의지가 있기는 했는지 의문이다.
한국기원 윤리위 이와 같은 조사는 가해자의 성폭력에 대한 정당성을 찾으려고 노력한것으로 밖에 볼수없다.
힘겹게 자신의 피해 사실을 밝힌 피해자의 마음에 또다시 상처를 남긴것이다.
한국기원이 제 2 차가해를 했다. 제조사하라. -
동아일보. 경향신문 . 연합뉴스등도 가해자를 두둔하는 듯한 한국기원의 조사보고서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오로회원이신 자객행님이 문체부를 직접 방문해서 한국기원에 대해 조사해줄 것을 촉구했는데 지금까지 문체부는 아무런 행정조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디아나초단에게 한국인으로서 직접 사과하고 직접 만나 위로한 사람은 뮨체부도 아니고
한국기원도 아니고 오로회원님들과 디아나사범패북회원님들 뿐입니다.
오늘이라도 문체부는 디아나사범에게 직접사과하고 윤리보고서 작성을 주도하고 서명
날인한 임무영이사에 대해 문체부의 임무를 다해야 합니다.
저는 가까운 시일내에 사건일지와 윤리보고서. 임무영이사와 조사에 관여한 한국기원직원 조사 .해임건의서를 작성해서 문체부와 MBC본사를 직접 방문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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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dd | 2019-01-10 오후 00:25  [동감 4]    
쓰레기같은 강간범이나, 쓰레기같은 보고서를 써낸 검사란 작자나, 도낀개낀입니다.
왜 검찰에서 서지현검사의 미투 방아쇠가 당겨졌는지 알만해요.
그리고 김성룡 강간 댓글로 미루어 보면,
조재범이 성폭행하는거 니가 직접 봤냐는둥, 합의나 꽃뱀이라는둥,
둘이 눈맞은건지 제3자가 어찌 아냐는 둥
오만소리하는 또라이들도 곧 등장할거로 예상하는데,
이런 등신들이 설치는 한 이땅에서 성폭행이 사라지기는 매우 요원해 보입니다.
가내평안 | 2019-01-10 오후 00:57  [동감 2]    
대죽님 수고 하십니다. 늘 마음으로 성원했습니다. 신의 가호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高句麗 | 2019-01-11 오전 9:43  [동감 2]    
김성룡이가 몇년후에 재판걸어서 복귀한다는 설이 있던데 복귀만은 막아야 합니다

저는 만에 하나정도는 성폭행이 아닐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만에 하나 성폭행이 아니라 해도 정황상 십중팔구는 성폭행일 가능성이 거의 확실한 것을 감안한다면 정황근거를 참작하여 처벌을 받아야 하고 복귀하면 안됩니다
정황근거상 거의 확실하니 사실이고 아니고 떠나 본인이 행실을 잘못해서 분란을 일으켰으니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죠

물질적인것만 증거가 있는것이 아니라 정황근거도 증거가 됩니다
정황상 근거가 확실하니 김성룡이가 처벌을 면하려면 반대로 성폭행 안했다는 정황근거를
근거를 들고 나와야 합니다
범죄수사할때도 범죄사실이고 아니고 떠나 범죄의 증거가 있으면 아니라는 증거도 있어야 처벌을 면할수 있는것과 같은거죠

초저녁별빛 | 2019-01-11 오후 11:57  [동감 1]    
조재범이랑 김성룡이랑 둘이 깜방에서 쎄쎄쎄하고 놀그라
大竹英雄 | 2019-01-12 오후 00:16  [동감 1]    
12일자 동아일보 사설제목입니다. -쳬육계성폭력 ,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도 공범이다.-
문체부는 작년 대한체육회를 감사하는 동안 문제점을 알고도 권고조치만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않았습니다.대한쳬육회도 솜방망이 처벌과 사실은폐에만 혈안이 됬다고
합니다.
大竹英雄 | 2019-01-12 오후 2:03  [동감 1]    
한겨례 단독인터뷰 . 심석희 변호인 - 국가책임 짚어야.
사건이 불거지면 이것이 빨리 사라지길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그런 사람이 다 없어져야 이런 문재가 해결된다. -
안민석의원께서는 대한체육회 총사퇴를 말씀하셨지만. 문체부도 디아나초단에 대한 한국기원의 2차가해행위에 대해 바둑팬이 직접 찾아가서 제보도 하고 언론에 사건이 나와도 임무영윤리위원장등 한국기원에 대해 아무런 조사도 하지않고 사태를 수수방관만하는.
문체부장관 도종환님의 사퇴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살나세 | 2019-01-12 오후 3:46  [동감 1]    
대죽님이 새해들어 달라진게 있군요. ㅡ 글 올리는 문장이 상당히 길어졌습니다.ㅎㅎ
앞으로 건필하기를 바라면서 100점 드리고.

자기일 아니라고 무사안일 관망하는 자세가 문제입니다.
大竹英雄 | 2019-01-12 오후 11:08  [동감 1]    
담주에 문체부를 갈려고햇는데 동아일보사설과 심석희변호인의 글을 보니 도종환님에게
글 올려봤자 무용지물, 제 시간만 손혜라. mbc본사에 한국기원과 문체부의 정체성에 대해 고발할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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