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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룡과 윤리위원장의 코메디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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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룡과 윤리위원장의 코메디
글쓴이 대자리      조회 612   평점 1000    수정일 2018-05-15 오전 11:50:00
도둑놈이 도둑질을 했다.

도둑 맞은 사람이 신고를 했다.
도둑놈이 담을 넘어와 도둑질을 해갔다고.

도둑놈이 항변하기를,
나는 도둑질은 했지만 담을 넘은 건 아니다.
대문이 열려있길래 들어간 것이다.

명색이 검사라는 윤리위원장 왈,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다.
진상조사단 꾸려 담 넘어 들어갔는지 대문으로 들어갔는지 조사하자.
그게 도둑질 보다 중요하다.

요새 개그맨들이 먹고살기 힘들다는 게 그냥 나온 소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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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당 | 2018-05-14 오후 6:25  [동감 0]    
임무영윤리위원장은 검사이전에 외부인이 아니고 한국기원에서 옹립한 현직 한국기원 이사입니다. 이런사람을 윤리위원장에 앉힌 자체가 중립성에 위배되는거죠. 그리고 진상조사단 위원도 비밀로 하는 이런 조사단이 무신 조사를 합니까?
대충 여론 눈치 봐가며 결정하겠지요. 그나마 지금까지 온것도 팬들의 분노가 들끓어서 입니다.
물소리15
05-15 오후 7:06
눈가리고.하늘을가리는거랑머가다른지모르는무지랭이들.회돌이축에걸렸는데죽는줄알면서도나가는걸보세요.한국기원하는거보면바둑계의앞날을보는거같아정말답답하네요.
kim5252 | 2018-05-14 오후 10:15  [동감 0]    
내가 예전에 강간범 판결 장면 보았는데 판사말이 흔들리는 바늘에 실을 꿸수 있는가 하고 무죄라고 한다 자신 딸이라면 그렇게 판결했을까? 1990년 초까지는 이런식 판결이었습니다
대자리
05-14 오후 7:03
그건 자유당 시절 야깁니다.
나이트 | 2018-05-15 오전 4:25  [동감 0]    
아주 적절한 비유네요!
tlsadd | 2018-05-15 오전 8:22  [동감 0]    
윤리위원장은 법무차관 사건이나 조선일보 방가 사건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반상기러기 | 2018-05-16 오전 8:54  [동감 0]    
한국기원 애들 이젠 알아 들을라나? 대자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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