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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할아버지가 청춘의 손주들에게...
글쓴이 fruc온달   조회 123 수정일 2018-01-13 오후 9:32:00

작은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청춘의 만남을 위해...

 

 

젊은 청춘의 총각, 처녀에게 작은 할아버지가 충고를 하려는데 어찌 생각할련지 모르겠네요.

 

시대마다 환경이 다르고 시대마다 가치관이 다르며, 시대마다 사상적 의지가 또한 다르는데

 

늙고, 아무 결실도 없으며, 배우지도 못한 할아버지라고 무시하는 것이 아닌지.

여기서 아무리 진리적인 생명과 보석과 같은 교훈을 할지라도 소용없는 것이 아닌지 ....

하고 머뭇거려 집니다.

 

저는 어린 손주인 총각, 처녀에게 청춘의 짝을 만나게 하기 위한 교훈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제가 보는 청춘의 기준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 기뻐하신 도를 믿는 기준으로 말하려 합니다.

 

도(道)라는 것은 하느님의 성품(창조의 근원)이신 말씀을 말합니다.

 

즉, 말씀이 하늘이 되셨고,

말씀이 사람이 되어

남자와 여자가 된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말씀대로 행하는 것은

곧 하느님의 도(道)를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남자란 하늘과 같은 속성이 있고,

반대로 여자는 땅과 같은 속성을 말합니다.

 

하늘에 속한 비가 땅에 내리면

그 둘이 합하여 비로소 생명의 씨앗이 됩니다.

이와 같은 비유로써 제가 말하려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남자는 기둥인 씨앗과 같고,

여자는 이 씨앗을 받는 모토와 같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남자가 여자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사상이나 의지,

혹은 자신의 씨앗을 활짝 꽃피울 수 있는 곳(여자)을 선택해야 합니다.

 

반대로 처녀가 남자를 선택할 때는

남자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주고

그 기회를 잘 잡는 남자를 선택하면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가 생기는 원인처럼,

처녀를 노리는 남자,

총각을 노리는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처녀를 노리는 남자란,

처녀가 기회를 주지 않았는데도

여자에게 적극적으로 데시하는 것은 말합니다.

 

지금의 시대는 옛날과 달라서

여자의 도움 없이는 남자가 잘 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여자가 도와주어야 만이 남자의 일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총각을 노리는 여자란,

남자의 사상이나 지식,

혹은 남자의 뜻을 보지 않고 기회를 주는 경우는

보통 창녀와 같은 사기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사기성이란 결국은 행복한 결혼 생활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사기꾼)

요즘의 시대는 천생연분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것이므로 좀 염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요즈음은 결혼 소개소가 있습니다.

참으로 용감한 자만 열매를 딸 수 있는 편한 소개소이지만

과연 그러한 중매는 얼마나 행복한 기반을 만들 수 있을련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치 옛날 옛적의 구시대의 중매와 같은 것인데

현재의 시대에 동 떨어진 관습이 아닐련지...

 

어째거나 제가 말한 교훈이 옳지 않을까요?

적어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그리고 하느님께서 기뻐하신 말씀을 믿는다면,

하느님의 즐거워하신 산성의 기운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저는 저의 교훈이 가치가 있다고 믿어봅니다.

(사실 저는 청춘의 경험이 없는데.....)

 

이러한 저의 교훈이

과연 젊은 청춘의 손주들에게

올바른 교훈이 아닐련지 모르겠네요.

 

교회에서 혹은 종교에서

친교의 끈을 맺어가며 사귀는 일은 좋을 일입니다.

하지만 저의 교훈대로 만남이 이루어진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젊은 꽃같은 아름다운 손주들이

기쁜 행복의 열매를 맺기를 작은 할아버지가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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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c온달 | 2018-01-14 오전 9:08  [동감 0]    
종파에 구애됨이 없는 바둑 동호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불교, 천주교,예수교, 도교, 그 밖의 천불교 등등 종파에 관계없이 신앙을 가지신 분이 바둑 동호회를 만들어서 바둑을 통한 바둑이 증거하는 신앙의 완성을 위한 기반으로 삼았으면 하네요.
한 수의 바둑알 처럼 완전하기 위하여, 또한 거룩한 바둑의 선성처럼 완성하기 위하여 친교의 모임을 가졌으면 합니다. 종교인들이 바둑을 통해서 신안의 완성을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조금이라도 낫지 않을련지요? 하느님께서는 너희는 나와 같이 완전하고 거룩하라 하셨고, 부처님께서는 너희도 나와 같은 불성의 거룩함이 있다. 하지 않았는가요? 이와 같이 바둑으로 신앙의 증거를 삼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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