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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음이 약한 겁쟁이라 혼자만 나쁜일 또는 억울한일 마음속에 가두 었는대..
오늘 잠시나마 ,, 용기를 내서 다 풀었어요,,
약간에 용기를 도와주신 오로회원님 덕분에..
제가 .. 그어떤 분들에게 이리 욕설 한적 없어요,, 타인이 욕하면 욕먹고 사는 직업 이였죠,, 잘못 없어도 ,, 소비자자 클레임 걸면,,
"죄송합니다," "시정 하겠습니다," "직원 교육 바로 시키겠습니다,"
그나쁜 단어를 제가 같이 근무하는 식구 들에게 했습니다, 같이 직원 식당에서 매일 보는 그 사회생활 처음 하는 어린 여직원들에게
먹고 살기 위해서,, 자리 보존을 위해서,, 참 추한 변명 이지만 사실이고 저는 그러했습니다,,
그리고 그 벌인지 모르겠지만 .. 도망가고 싶은대,, 그를과 마주치기 싫은대...
오로회원님들은 그런분 없어서,, 대화창에도 나오고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지나간 이야기고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으니까요,,
그런대 아주 오래전 저와 같은 넘이최근에 나왔습니다.
식구를 버리고 실수로 거짓말 햇던 ,, 진심으로 하였던,,
그걸 감추려 무지 애쓰는 그상황이 불쌍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저는 안되는줄 알지만 속풀이 다 했습니다,,
거짓말 하지 마세요,, 오로회원님 즐거워 하시고,, 거짓인거 아는 저도 좋아요,,
그런대 그걸 알면..
아버님과 어머님은 좋아 하실까요,,,? 거짓말 하는 아들을,,?
자제분은 좋아하실까요,,? 아주 사소한 거짓을 거짓과 모르쇠로 감추는 부모를,,?
저도 나이값 할께요,, 님은 거짓말 한거 사과하세요.
그러면 깔끔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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