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장관배, 25일 평창서 개막
문체부장관배, 25일 평창서 개막
[문체부장관배] 오로IN  2025-10-02 오전 10:57   [프린트]
▲ 강원도 양양에서 열린 지난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학생바둑대회.


미래 한국 바둑을 이끌어갈 차세대 기사들을 발굴하는 최고 권위의 등용문, '2025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학생바둑대회'가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평창군 한화리조트평창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

학생 바둑대회 중 가장 큰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문체부장관배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바둑 꿈나무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교류하며 성장하는 축제의 장으로서 그 의미가 깊다. (사)대한바둑협회와 평창군 체육회, 평창군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며 대회의 위상을 더했다.

참가 접수는 지난 9월 25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10월 14일 마감된다. 유치부부터 대학부까지 총 10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바둑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한바둑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0,000원이며, 입금 시 반드시 참가 학생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기재해야 원활한 접수가 가능하다.

▲ 올해 문체부장광배는 (사)대한바둑협회와 평창군 체육회, 평창군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대회는 10월 25일 오후 1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대회 첫날 예선과 본선 32강 또는 16강까지의 경기가 치러지며, 다음 날인 26일에는 각 부문의 우승자를 가리는 토너먼트 잔여 경기와 결승전,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방식은 총 호선, 덤 6집 반의 (사)대한바둑협회 경기 규정을 따르며, 예선은 더블일리미네이션 또는 스위스리그(초등일반부B·유치부), 본선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더 많은 대국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대회의 위상에 걸맞게 시상 내역 또한 풍성하다. 가장 주목받는 학생최강부 우승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트로피가 수여되는 최고의 영예가 주어진다. 이 외에도 각 부문 입상자들에게는 협회장상과 트로피, 메달 등이 차등 수여된다.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띄어쓰기 포함 1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200바이트)
대국실 입장 대국실 다운로드
  • 정회원 가입
  • 오로볼 구매
  • 포인트 리필
팍스이스트 3단 10조4209억
자작나무♡ 5단* 4조420억
바벨탑 1단* 2조6283억
운명아비켜 4단* 2조6249억
한솔현현로 7단* 2조1330억
충청도요정 24급* 1조8560억
해봤어 1단 1조6372억
목검향 10급* 1조5506억
xyz123 7급* 1조5147억
비비빅 11급* 1조4399억
우리영준 6단* 1조4245억
입영전야愛 4단 1조2873억
인기상품
  • 플래티넘 패키지

    플래티넘 패키지

    오로볼 500개

  • 겜바타 패키지

    겜바타 패키지

    오로볼 100개

  • 파워 종합세트

    파워 종합세트

    오로볼 100개

  • 스페셜종합세트A

    스페셜종합세트A

    오로볼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