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배 첫 우승한 변상일, 트로피 받아…커제는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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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첫 우승한 변상일, 트로피 받아…커제는 불참
| 김수광 2025-01-24 오후 06:38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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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상일 9단. |
24일 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시상식이 조선일보사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주최사 조선일보사 홍준호 대표이사와 박은호 문화사업단장, 후원사 ㈜LG 정정욱 전무, 주관사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시상은 커제 9단이 결승 3번기 3국 결과를 인정하지 않음에 따라 불참하게 돼 우승자 변상일 9단에 대한 시상만 진행됐다. 조선일보사 홍준호 대표이사가 트로피를, ㈜LG 정정욱 전무가 3억 원이 적힌 상금 보드와 꽃다발을 우승자 변상일 9단에게 전달했다.
변상일 9단은 “승부가 찝찝하게 끝나서 마음이 불편하고, 커제 선수 입장도 충분히 이해된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홍준호 조선일보사 대표이사(왼쪽부터), 변상일 9단, 정정욱 (주)LG 전무.
이번 결승전은 1997년생 한ㆍ중 동갑내기 라이벌 변상일 9단과 커제 9단이 대결을 펼쳐 이목을 끌었다. 상대 전적 열세에 있던 변상일 9단이 20일 1국에서 패했지만, 22일과 23일 이어진 2~3국에서 승리하며 종합전적 2-1로 우승을 확정 지었다.
변상일 9단의 우승으로 한국은 LG배 총 14회 우승을 기록하게 됐다. 중국은 12회, 일본이 2회, 대만이 1회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바 있다.
제29회 LG배 조선일보기왕전은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했으며 ㈜LG가 후원했다. 생각시간으로는 각자 3시간, 40초 초읽기 5회를 주었다.
▲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왼쪽부터) , 정정욱 LG 전무, 변상일 9단, 조선일보사 홍준호 대표이사, 박은호 문화사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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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다성 |
| 2025-02-03 오전 12:4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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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무님 표정이 영 안 좋네요. 돈 쓰고 괜히 유탄만 맞은 LG가 최대 피해자입니다. 이러다가 LG가 후원을 중단할까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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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
| 2025-01-25 오후 11:3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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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규정을 한국기원이 꼭 유지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개정할 것을 제안한다.,첫 지적 땐 일단 주의만 주는 것으로 할 것. 단 두번째 지적 땐 벌점이 있다라는 것과 세번째 지적받으면 반칙패가 된다라는 것을 명확히 주지시켜 줄 것. 두번째 지적받을 땐 벌점을 부과하고 한번 더 지적받으면 반칙패라는 것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줄 것. 세번째 지적 때는 반칙패 선언. 이렇게 하는 것이 가장 좋고 적절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 규정에 하나 더 추가할 것은 대마가 죽어서 사석을 통에 다 담을 수 없을 경우에 통에 담은 사석 이외의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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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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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석은 통 옆에 잘 보이게 둘 것이라 명문화하면 되리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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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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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이 아니라 통 뚜껑을 말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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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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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적절한 지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300수 넘는 난전이 벌어질 때는 뚜껑 하나로는 부족할 터인데 그 경우가 문제입니다. 왕뚜껑 아니면 예비로 여벌뚜껑 하나 더 지급 아니면 마이산 돌탑 쌓는 기술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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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fhdna |
| 2025-01-25 오후 10:4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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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계가법을 유지하면서 뚜껑 논란을 없애려면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들어낸 사석을 종국 후 심판에게 돌려주고 심판은 각 선수에게 돌려주어 계가하도록 개정.
단 과소로 심판에게 돌려주면 반칙패. 이렇게 개정되면 중국선수들은 뚜껑이나 주변에 사석을 모아 놓을 수 밖에 없고
사석이 많아 뚜껑에 넘쳐도 상관이 없죠. 대신에 실력약한 한국프로는 사석까지 염두에 두는 훈련을 쌓아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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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fh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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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이방법도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군요. 뚜껑법을 폐지하고 우리나라 약한 프로가 상대사석까지 감안한 계가실력을 키우든지 사석이 굴러서 하수구에 빠져도 상관없는 중국계가법을 인용하든지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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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원산1 |
| 2025-01-25 오후 7:01: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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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세계바둑대회 결승전이 끝났지만 뒷맛이 씁쓸하다. 보기에 결승전이 결승전답게 끝났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승부가 사실상 바둑통 뚜껑에 사석을 두었느냐 아니냐로 결정이 되어 마음이 좋지않다. 한국기원에 바라는 것은 다음부터는 이런 식으로 승부가 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이규칙을 없애던지 아니면 대회운영을 잘하여 바둑대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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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유연 |
| 2025-01-25 오후 4:27: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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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이 큰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나라가 서로의 주장만 내세운다면 몇 개의 세계 대회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혹은 상대국 주최의 세계대회에 한 나라가 보이콧한다면 흥행은 실패할 것이고 바둑의 인기는 추락할 것입니다. 진짜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일은 커제가 반칙한 건 맞지만 한국기원과 심판의 운영 미숙으로 결승전을 망쳐버린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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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유연 |
| 2025-01-25 오후 4:24: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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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규칙을 주장하기 위해선 심판이 제때 중지를 시켰어야 했다는게 팩트고 그걸 못했다면 비난받아도 할 말이 없습니다. 모든 일은 때가 있는 법입니다. 공동우승이나 재대국 외 다른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공동우승시 커제 상금은 LG가 아닌 한국기원이 지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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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5-01-25 오후 4:17: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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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주 시인은-자신은 일제시대에 태어났기에 일제에 충성하는게 당연했다-라고 항변했는데 한국의 바둑팬들 역시 일본룰로 바둑을 배웠기에 바둑의 계가에 반드시 사석이 필요한 한국식(일본식)으로 해야하는줄 알고 있다. 하지만 변상일 선수는 중국리그를 뛰었기에 중국룰의 우수성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이번 규칙은 없어져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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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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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광기어린 친일사상으로 무장한 너! 하필 스스로 창씨개명하고 천왕께 혈서쓰고 일제에 부역하고 유신에 아부하고 전두환을 찬양하고 인생의 양지 쪽만 쭈욱 걸어 온 서정주가 왜 나오니? 이왕 뱉은 김에 이광수최남선주요한김동인채만식정비석최정희노천명모윤숙김활란 등 반민족행위자들 인명사전 한 번 만들어 보시지??? 미안하지만 윤실수 너는 여기저기 어지럽히고만 다녔지 그들 속에 낄 위인은 못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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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5-01-25 오후 4:07: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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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박사가 조남철 선생에게-자네들은 왜 왜놈바둑을 두는가?-라고 하였다고(조남철 자서전에서) 이를 보면 조선식 순장바둑도 계가법이 일본식과 달랐음을 알수 있다. 필자는 친일파이지만 중국룰이 더 합리적이라고 누차 말해왔다. 중국룰을 이해한다면 이 규칙이 얼마나 모순인가를 알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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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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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숭마니 이야기를 자주 지껄이시네.. 6/25가 터지자 뤼숭마니는 얼른 한강을 넘어 남쪽 대전으로 몸을 피해놓구선 방송을 통해 서울을 사수하겠다는 거짓부렁을 늘어놓는 한편 한강다리들을 폭파해 버려서 강북 시민들의 피난조차 못하게 막아버린 자인데, 요즘 어떤 입벌구..놈과 아주 비슷한 놈이거든.. ..그런데 윤가 실수가 왜 커 모시기가 저지른 중화인민공화국 국격 추락 망신 사건을 다루는 이 자리에 거짓말 장수.. 뤼숭마니 이야기는 왜 꺼내놓는 게야? 그라고 윤가 모시기가 자꾸 중국룰 운운 반복하는데, 중공국이 현대바둑에 채택한 계가방식이 일본방식이나 한국방식 보다 오래 된 거냐? 어느 쪽이 더 오래 된 건데? 뭘 제대로 알고나 말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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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
| 2025-01-25 오후 4:0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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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지금 체택하고 있는 바둑 룰들은 일본기원에서 만든 룰를 기초로 만들어 진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바둑은 순장 바둑으로 사석 개념이 없습니다.
사석개념이 없는 것은 중국의 현대바둑에서 체택한 계가방식인데,
사석개념이 없다는 것이 짱꿰의 방식이니 뭐니 떠드는 것은 잘못된 말 입니다.
김성룡이 가장 합리적인 계가 방식이 중국식이라는 말도 우리 바둑계가 고려해볼만한 의견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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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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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성욕이의 팬이셨구만.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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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
| 2025-01-25 오후 3:57: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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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석을 바둑통 뚜껑에 놓지 않으면 안된다는 이 규칙은 명백히 잘못된 규칙이다.
규칙은 오래된 관습을 제도화 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리고 필요한 여러 다른 규정들를 덧보태는 것이다.
관습에서 사석을 뚜껑에 놓지도 않았다.
더욱이 사석통에 놓지 않으면 한번은 2집공제, 2번은 실격패.
이런 엄청난 규칙이 과연 합리적이냐?
이런 졸열한 규칙은 세계적인 망신이다.
한국기원은 부끄럽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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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5-01-25 오후 3:55: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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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배 참사의 책임은? 무안참사의 책임은 항공사? 아니면 공항? 공항의 둔덕 발주책임자가 엊그제 책임을 통감하고 자살을 하였죠 그렇다면 LG배 참사도 누군가가 책임을 져야...문제의 규칙을 만든 책임자는 무안처럼 죽음까지는 아니더라도 사과 성명을 내야할 것입니다.(한겨레의 보도에 의하면 이 규칙이 곧 폐기 된다기에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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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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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둑계에서 스스로 퇴출하여야 마땅합니다. 아니면 바둑계에서 제명을 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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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5-01-25 오후 3:40: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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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선수는 어제 인터뷰에서 -이 규칙은 없어져야 한다-라고 하였는데 그는 초일류 기사이기에 반상에서 형세판단을 할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변 선수가 -규칙은 규칙이니 커제도 따랐어야 한다-라고 말했다면 앞으로 중국리그 진출이 어려웠을 것이다. 따라서 사석을 세어가며 계가를 하는 일부 한국 기사들을 위한 규칙 때문에 변선수도 피해를 입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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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5-01-25 오후 3:33: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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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팬들은 사석을 돌통에 넣으면 그만인데 간단한 동작을 왜 않하나? 라고 의문을 제기하는데 중국선수들은 습관이기도 하지만 돌통에 넣는것은 상대의 형세판단을 돕는 일이기에 꺼려지기도 한다. 중국룰에서는 사석이 무용지물이기에 사석의 도움없이 반상에서 형세판단을 한다. 한국선수들도 초일류는 그렇게 하지만 하위권 기사들은 사석을 세어가며 형세판단을 한다.따라서 이 규칙은 한국의 하위권 기사들을 위한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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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5-01-25 오후 3:23: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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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이후 결승전에 두번의 해프닝이 발생했는데 공교롭게도 두 사건 모두 중국식 룰과 관계가 있다. 한일의 종전규칙은 공배는 집이 아니기에 공배만 남게되면 종국으로 간주하였다. 따라서 공배를 메우다 단수가 되어도 따내는 법이 없었다. 하지만 중국룰에서는 공배도 집이기에 공배도 끝까지 교대로 메워야한다. 김채영, 커제 모두 중국룰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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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뿌리 |
| 2025-01-25 오후 2:37:00 [동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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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바둑을 60년을 두었어도 이런 해괴한 일은 처음 보네. 세상 어느 나라에 이런 규칙이 있단 말인가. 내가 이길려면 내가 만방으로 대마가 잡히면 되겠네. 완전 본말이 전도됐네.바둑은 집 수로 승부가 나는 게임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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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룔 |
| 2025-01-25 오후 1:27: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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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이 잘못됐다고 말하는 인간들은 규칙을 왜 만들었는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보고 말하는거냐 규칙을 만든 이유가 커제같은 매너 없는 놈이 형세판단 흐리게 할려고 사석을 안보이게 숨기니까 만든거다 그런데 또 숨기고 개매너 짓을 했는데 커제를 두둔하고 규칙이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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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유연 |
| 2025-01-25 오후 12:38: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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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도 찜찜한 이런 승리는 글쎄?? 바둑은 한중일대만이 거의 다다. 한국과 중국이 이렇게 척을 지는건 좋지 않다. 커제가 반칙을 한건 맞지만 한국기원과 심판의 운영 미숙으로 일이 너무 커졌다. 커제가 반칙했을때 통역이 있든없든 심판이 즉시 중지시켰어야 했다. 프로기사이기도 한 심판이 그런 판단력도 없는가?? 예로부터 한국과 중국은 대립과 경쟁의 관계로 그다지 별로인데 바둑에서까지 감정적 대립각을 세워서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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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38 |
| 2025-01-25 오후 12:21: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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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제랑 공동우승 주면 안되나?? 허황된 이야기라고만 보지 말고, 다툼이 있으면 잘 해결해 나
가는게 모두를 위해서 좋지 않을까해서임. 각자 입장 차이가 있는건데 어떻게 평행선만이 답
일까? 하나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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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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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 흰테낀 소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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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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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있는 말씀이고 동의합니다. 작은 일이 큰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나라가 서로의 주장만 내세운다면 몇 개
의 세계 대회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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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 2025-01-25 오전 11:00: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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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대응이 심상치 않다.
문제가 생기면 모든 일을 돈과 결부시키는 이들의 국민성이 문제다
그들이 엘지삼성사장이 이뻐서 제품울 사는 것이 아니고 그 제품이 좋아서 살 터인데
엘지, 삼성제품 불허 선언하고,
한국 기시가 이뻐서가 아니라 신진서 박정환 실력 배우려고 비싼돈 주고 갑조리그에 초대했을 터인데
갑조리그 한국선수 입국 불허 선언
그렇잖아도 국내문제로 시끌시끌한데
이 무슨 난데없는 소모성 해프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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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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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가면 한국규칙을 따라야 한다면 중국에 가면 중국 법대로 광주사태는 천안문 사태처럼 폭동이 되야 하
고 한강의 소설은 가짜 뉴스가 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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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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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반일종족의 일제불매운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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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on |
| 2025-01-25 오전 8:50: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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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죄죄는 심판의 잘못된 개입 타이밍으로 인해 변구단이 생각할 시간을 벌었다며 걸고 넘어짐. 하지만 정상대로라면 심판개입하고 통보하고 벌점주고 빠지는데 2분도 안걸림. 자기가 딴지걸고 항의하고 말이 많으니 시간이 길어진것임. 꾀죄죄의 기본성향은 어거지, 상대폄하, 정신승리. 시상식까지 불참하며 본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남의 잔치 모조리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피해자 코스프레의 극치를 보여줌. 그와중에 그래도 우리가 잘못된거 인지하고 인정하는 다수의 한국사람을 중국은 배워야함. 반대입장이었을 경우 백이면 백 커제를 쥐잡듯했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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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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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 식의 말씀이십니다. 돌통 뚜껑에 사석을 반드시 놓아야 하는 한번은 벌점2집공
제, 2번은 실격패, 요런 국제시합 룰이 정상적으로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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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큰새 |
| 2025-01-25 오전 8:39: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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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에서 규정은 적을수록 좋습니다. 모든 것을 규정으로 정할수도 없을 뿐더러 그 규정을 실행하기도 무척 힘들고, 설사 심판이 옆에서 눈을 부릅뜨고 적극 개입한다 하더라도 대국에 지장을 주는 부작용이 훨씬 큽니다. 대국중 중얼거리는 것은? 노래하는 것은? 바둑돌 짤그락거리는것은? 자기 뺨 때리는 것은? 다리 떠는 것은? 착점 할까말까하며 헬리콥터 하는 것은? 껌 씹는 것은? 성냥개비 부러뜨리는 것은? 부채질하는 것은? 의자 위에 독수리처럼 올라 앉는 것은? 착수할 때 요다9단처럼 후려 패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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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byu |
| 2025-01-25 오전 8:17: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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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 9단, 두번째 세계대회 우승 무쟈게 축하합니다.^^
세계대회 결승에 올라간 자체가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을까에 대한 답이겠네요.
결승 마지막 판은 압도적 내용으로 진행중, 커제는 지가 질것을 확신했을겁니다. 이번에 우승하면, 구리와 동률인 8번째를 넘어 지가 중국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설수 있는 거의 마지막 기회였겠죠. 그래서 놓치고 싶지 않았고, 저 깽판을 쳤을거로 봅니다. 만약 커제가 반대 형국이었어도 저 깽판을 쳤을까요?
변상일프로, 다시 한번 우승 축하하고, 인제 2번째니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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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on |
| 2025-01-25 오전 8:0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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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룡 구단은 중국룰이 합리적이라 말했는데 맞는 말이겠죠. 그럼 한국과 일본은 그걸 몰라서 새로운 방식을 택했을까.. 이유는 중국 방식에는 인명경시사상이 들어있기 때문. 그 옛날 인해전술에서 보았듯 중국은 사람의 생명을 하찮게 여김. 다시 바둑으로 돌아와서 반상은 전쟁터요 바둑돌은 군사이고 사석은 전사자임. 중국은 전장에서 목숨을 바치고 전사한 영웅을 전사자 집계는 커녕 아무렇게나 내팽개침. 반면 우리룰은 전사자 집계를 하고 나무로 짠 관에 고히 모시며 전쟁이 끝난 후에는 적국으로 배달까지 해줌. 실로 아름다운 룰이라고 할수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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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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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하시면서.. 하필 성욕이를 인용하신 건 옥의 티..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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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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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룡 9단이 제일 합리적인 견해를 보여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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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 |
| 2025-01-25 오전 7:26: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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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회 결승을 허접한눌로 반칙패선언한것 취소마땅. 사석을 뚜껑(사석통)에 넣어야 한다는데 만약 사석이 30개도 넘으면 뚜껑을 넘쳐밖으로 떨어지면 그것도 반칙인가. 그후에 사석이 떠 생기면 두번 반칙 실격패인가. 만방으로 질 사람은 사석통 넘치기 작전으로 이기겠다.
무슨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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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카페 |
| 2025-01-25 오전 4:08: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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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는 합니다 만은 썩 유쾌한것은 아닙니다. 반칙으로 두판먹고 실제론 한판깨지고 이게정말 초일류바둑기사의 세계대회 마지막 결과라니..선수들만 상처받는게 아니라 바둑팬도 상처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어지러우니 바둑도 참 어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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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사 |
| 2025-01-25 오전 2:41: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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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기원 수장이 창하오인데 여지껏 창하오 이미지 좋았었다 신사같았는데 아 이놈도 커제같은 부류일세
결과를 인정치 않겠다고 기원공식 입장을 버젓이 내다니..
하여간 때국사상에 젖어 주변국들을 힘들게 하는 짱깨놈들은 박멸되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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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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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 나셨네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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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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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하오는 그의 과거 행적으로 보아 여전히 대인이 맞을 겁니다. 하지만 소인들이 벌떼처럼 들고일어나 혼자서 막을 수없는 일이 되어버리면, 뜻이 같은 대인들 몇몇 만으론 어찌할 수없는 경우가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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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ight |
| 2025-01-25 오전 2:22: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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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같은 독재 공산국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법치국가에 사는 사람들은 다 규정이 있고 그걸 지킨다.
물론 안지키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야당대표마저도 처벌받는다.
법과 규정을 지키는 것이 중국에선 바보같은 짓일지 몰라도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는 벌어질 수도 벌어져서도 안된다.
커제가 세계대회 9승이라 제멋대로 올리고 어중떠중국 기사들 동참하는데
한국과 국민마저 무시하는 행동임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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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바기 |
| 2025-01-24 오후 11:40: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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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제 그렇게 안보았는데 전날 2번 어겨서 패했으면 신중해야 함에도 도 반칙을 한 사항은 인격을 더 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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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천사 |
| 2025-01-24 오후 9:28: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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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중국놈들의 행태를 보여준 커제 ---- 어차피 진 3국 바둑인데 괜한 항의와 함께 포기를 했으니 참 추잡하다. 이놈들아,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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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alp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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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중공 인민들이 몹씨 흥분한 상태라서 이러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커 모시기가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격을 크게 망가뜨린 추태를 부렸다..고 정리될 것입니다. 한국기원 측은 중공 측의 어필에 당황하지만 말고, 앞으로를 위해 전세계에 진실을 알릴 수 있게, 아주 객관적이고 중립적이며 깔끔한 해명자료를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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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자 |
| 2025-01-24 오후 8:3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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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하지 않지만 어쩌겠는가, 찝찝함과 불편한 마음을 털어버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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