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 스포츠 바둑,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소통하다
|
|||||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바둑 종목이 열리는 함양 고운체육관 한쪽에 임시 방송 장비가 설치되었다. 지상파 방송이나 케이블 방송이 아닌 온라인 스트리밍이다. 13일 프로기사 정연우 해설자와 김예슬 캐스터가 현장 한쪽에서 마이크를 잡아 분석과 함께 현장의 열기를 전한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4강전을, 오후 1시10분부터는 결승전을 진행한다. 대한체육회와 대한바둑협회는 아프리카TV 플랫폼(SOOP)을 통해 전국체전 바둑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나이 많은 세대가 온라인 스트리밍과 친숙하지 않다는 생각은 오해다. 연령대를 막론하고 온라인 서비스를 즐기는 모습은 일상의 흔한 풍경이 되어 가고 있다.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은 ‘즉시성’ 에서 강점을 지닌다. 실시간 채팅으로 팬들에게 즉각 반응하고, 질문·의견·답변이 실시간으로 오간다. 플랫폼은 다양해지고 팬들은 좀 더 많은 소통을 원한다. 그런 바람이 이런 변화를 낳고 있는 듯하다. ![]() ![]() ▲ 전국체전 4강전.
관련기사 ○● 전북, 전국체전 종합우승 (☞클릭!) 관련기사 ○● 전국체육대회 바둑경기, 경남 함양서 막 올라 (☞클릭!) |
|||||
|
|
|||||
|
|||||
|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