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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원, 88대1 경쟁률 뚫고 국무총리배 출전권 획득
윤서원, 88대1 경쟁률 뚫고 국무총리배 출전권 획득
[국무총리배] 오로IN  2024-06-09 오후 11:39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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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서원 군이 열아홉번째 국무총리배 한국대표선수로 선발됐다.


제19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한국대표에 윤서원(17)이 선발됐다.
윤서원은 9일 서울 문래동 올댓마인드 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국무총리배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김태원에게 승리를 거두고 전체 88명의 출전자 가운데 단 한명에게만 주어지는 출전권을 획득했다.

현재 류동완 바둑도장에서 수학하고 있는 윤서원은 “내용적으로 결승전이 제일 힘들었다. 이틀 동안 총 6판을 뒀는데, 평소에도 잘 준비하고 있어서 체력적으로 별 문제는 없었다”면서 “지난해 우승을 중국한테 빼앗긴 걸로 알고 있는데,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꼭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결승전 대국장면.

2006년 출범해 19회째를 맞는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바둑대회로 지난해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전 세계 56개국 선수들이 참가했었다. 올해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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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연P |  2024-06-15 오후 3:02:00  [동감0]    
한국대표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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