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개 시도, 신안에서 전국체전 벌여
|
||||||||
104회 전국체육대회 바둑종목 경기가 신안에서 이틀간 벌어진다. 14일 전남 신안군 신안군민체육관에서 제104회 전국체전 바둑 경기가 전국 17개시도 350여 명의 선수와 임원,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대한바둑협회 정봉수 당선인을 비롯해 박우량 신안군 군수, 신안군 체육회 박상일 회장, 전라남도바둑협회 기명도 회장, 강원도 이상곤 단장, 경기도 박종오 단장, 경상남도 박삼열 단장, 경상북도 하근율 단장, 광주광역시 장계상 단장, 대구광역시 현철영 단장, 서울특별시 장학재 단장, 세종특별자치시 이동은 단장, 울산광역시 천정곤 단장, 인천광역시 곽계순 단장, 전라남도 신철호 단장, 전라북도 이원득 단장, 제주도 정한수 단장, 충청남도 정병섭 단장, 충청북도 조경운 단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바둑협회 정봉수 당선인은 “대한바둑협회 회장으로 당선된 후 치르는 첫 행사가 전국체전이어서 더욱 뜻깊다”면서 “향후 대한바둑협회는 오늘 한 자리에 모인 전국 17개 시도바둑협회와 중지를 모으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대회사했다. ![]() ![]() ▲ 개회식에 들어가면서 국민의례가 시행됐다.
![]() ▲ 대회장인 신안군민체육관.
![]() ▲ 정봉수 대한바둑협회 당선인의 대회사.
![]() ![]() ▲ 신안군 박우량 군수가 환영사를 했다.
![]() ![]() ▲주인을 기다리는 트로피와 메달들.
이어 박우량 신안군수가 “이세돌 9단을 배출한 이곳 신안군에서 전국체전 바둑경기가 열리게 되어 반갑다”고 말하면서 “참가선수 여러분들은 고장의 명예와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뜻한 바 성적을 거두시길 바란다”고 환영사했다. 전국체전은 이틀 간 고등부(혼성 개인전), 일반부 혼성페어전, 일반부 남자단체전, 여자단체전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른다. 모든 경기는 17강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생각시간으로 각자 30분에 30초 초읽기 3회를 준다. 경기는 첫날 각부 4강까지를 가려낸 후 대회 둘째날인 일요일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벌여 금메달의 주인공을 가려낸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바둑종목 경기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남체육회·전남바둑협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지원한다. ![]() ▲ 개막식.
![]() ▲ 김남원 심판(오른쪽)이 정봉수 당선인에게 심판선서를 했다.
![]() ![]() 임병만 심판위원장이 대국 규정을 설명했다.
![]() ![]() ▲ 대국장 밖에는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안의 자연.
관련기사 ○● 기명도 회장 “생명의 땅에서 16년 만에 치르는 전국체전 감회 새로워” (☞클릭!)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