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전3기' 신진서, 삼성화재배 첫 우승…올해 메이저 2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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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3기' 신진서, 삼성화재배 첫 우승…올해 메이저 2연패 달성!
| 조범근, 김수광 2022-11-08 오후 04:23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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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진서 9단이 최정 9단을 꺾고 통산 네 번째 메이저 세계대회 왕좌에 올랐다. 올해 열린 2개의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컵을 모두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
지난 2차례의 삼성화재배 결승전에서 쓰라린 패배의 아픔을 맛본 신진서 9단이 2전3기로 삼성화재배 우승컵을 획득했다. 메이저 세계대회 결승전에서 사상 최초로 벌어진 '남녀 성대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8일 온라인으로 펼친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3번기 제2국에서 신진서가 최정에게 184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했다. 신진서는 중반 한 차례 위기상황이 있었지만 곧바로 우세를 되찾으며 결국 대마를 잡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35개월째 한국프로기사랭킹 1위인 신진서는 이번 우승으로 8관왕(삼성화재배·LG배·춘란배·용성전·KBS바둑왕전·GS칼텍스배·쏘팔코사놀 최고기사결정전·국수산맥배)에 올랐다. 신진서는 올해 열린 2번의 메이저 세계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며 큰 승부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신진서의 통산타이틀획득수는 '28'이 됐다. 올해는 2번째 메이저 세계대회 타이틀(LG배 포함)을 획득했고 3개의 세계대회 우승컵(국수산맥배 포함)을 차지했다. 또한 신진서는 제9회 응씨배에서 셰커 9단과의 결승3번기를 앞두고 있다.
삼성화재배 우승상금 3억 원을 획득한 신진서는 역대 최다상금 기록에도 도전한다. 2022년 상금 총액 13억 9천만 원을 기록 중인 신진서는 2014년 이세돌 9단이 작성한 역대 최다상금 기록(14억 1천만 원)에 근접했다. 12월 예정돼있는 중국갑조리그에서 1승 이상을 거두게 된다면 승자 대국료를 더해 최다상금 신기록 경신에 성공한다.
관련기사 ○● 신진서 "이번도 준우승하면 더 이상 인연이 없다고 생각했다" (☞클릭!)
▲ 결승2국이 끝나자 최정이 신진서의 대국석으로 와서 국후 감상을 나누었다.
▲ 신진서는 지난 2월 9일 제26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3번기에서 양딩신 9단을 꺾은 지 8개월 30일만에 또 하나의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컵을 손에 넣었다.
▲ 여자기사 최초로 최정이 메이저 세계대회 결승에 진출하면서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도 큰 이슈가 됐다.
▲ 신진서에게 이번 결승전은 그 어느 때보다 더 간절하고 중요했다.
▲ 신진서(오른쪽)와 최정이 결승2국 직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왼쪽부터), 준우승자 최정, 우승자 신진서, 황상민 삼성화재 상무.
▲ 우승 기자회견에서 신진서가 대답하고 있다.
▲ 승부는 끝났다. 최정(왼쪽)과 신진서과 악수를 했다.
초반은 신진서가 최정의 협공에 손을 빼는 전략을 구사했다. 때 이르게 전투가 일어났는데 신진서가 사석작전을 펼치며 외세를 얻고 최정은 실리를 차지했다. 하변에서 시작된 전투는 우상귀 쪽으로 이어졌다. 신진서가 중앙으로 진출하기 전 응수타진을 했는데 최정이 잘못 받으면서 신진서가 쉽게 좋은 모양을 만들었다.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문자해설한 이창석 8단은 “최정 9단이 우상 공격에서 아쉽게 처리를 하면서 신진서 9단에게 주도권을 내어줬다.”고 해설했다.
신진서는 주도권을 잡고 중앙공격에 나섰다. 불리함을 느낀 최정이 승부수를 던졌는데 신진서가 판단착오를 범하면서 형세가 역전됐다. 그러나 최정이 다시 실착을 두며 형세가 재역전됐다. 이창석 8단은 “신진서가 실수한 이후 냉정을 찾고 정확하게 두며 우세를 되찾았다.”고 말했다. 이후 신진서가 완벽한 마무리를 선보이며 대마를 잡고 항서를 받아냈다.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은 11월5일 4강까지 단판 토너먼트로 결승 진출자 2명을 가렸으며, 11월7일부터 8일까지 3번기로 챔피언을 가렸다. 생각시간은 각자 2시간에 초읽기 1분 5회씩이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 신진서가 금속탐지기 검사를 받고 있다.
▲ 휴대전화를 맡기고 있는 최정.
▲ 최정이 전자기기 소지 여부를 검사 받고 있다.
▲ 대국 전 선전을 다짐하고 있는 양 대국자.
▲ 박지연 심판이 대국규정을 전달하고 있다.
▲ 자리에 앉아 시계를 풀고 있는 최정.
▲ 눈을 감고 묵상하는 중이다. 최정의 대표적인 대국루틴.
▲ 감귤주스를 마시고 있는 최정.
▲ 신진서가 준비해온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
▲ 최정의 표정은 밝았다.
▲ 비장한 표정의 신진서.
▲ 반격을 노렸던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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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1 |
| 2022-11-09 오후 7:53: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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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몇 마리덜이 풍덩거리는구나 ...! 시끄럽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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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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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래에서 짧은 댓글창을 선호하는 사람은 긴글은 처음부터 읽지 말고 스쳐지나치라고 경고 했을 텐데...
자네는 지금 길게 토론하는 쟁점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풍자한 것인가? - 그럼 자네가 먼저 끼어들어 시
끄럽다 호통을 쳤으니, 어디 한번 자네가 그렇게 풍자하고 호통치는 근거와 이유가 무엇인지, 자유롭게 말해보
게나.- 내 마음을 비우고 들어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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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2-11-09 오후 3:23: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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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이 필력에서 밀리니 필자에게 거듭 친일 프레임을 씌우기에 역공을 하렵니다. 이번 이태원 사고를 당하고 보니 경찰은 경험이 많아야 제대로 업무를 수행할수 있더군요. 해방후 이승만 정부가 일제시대의 경찰들을 중용한 것은 바로 그 때문입니다. 당시 좌익들은 시도때도 없이 폭동과 파업을 일삼고 위조지폐를 남발하였습니다. 이에 일제시대에 경찰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면 폭도들을 진압할수 없었지요. 육이오때도 그렇습니다. 일제시대의 경찰이 보도연맹 단원들을 손보지 않았다면 그들은 인민군과 한편이 되어 남한까지 적화되었을 것입니다. 그럴경우 삼성화재배는 커녕 여러분이 바둑을 배우기나 했을까요? 글고 식민지 근대화라는 말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던데 순장바둑을 두던 조선사람들이 일본의 근대식 바둑을 두는것도 바로 식민지 근대화이지요. 인정할건 인정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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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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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식 또 테이프 트네. 벌써 나 세번 들었다니까. 똑같은 내용으로...내말 안들리
냐? 야 노예야. 네 주인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끼에게 들려드려라, 뒤지게 얻어맞
지나 말고....서울대 그만좀 망신시켜라 이놈아!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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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f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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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슥 융가넘은 도저히 용납할 수없는 친일반민족 암세포일쎄. 뤼숭마이가 일제의 앞잡이 노릇으로 민족 탄압과 수탈에 기를 썼던 놈들을 처벌은커녕 다시 기용하여, 국가의 지도자 대통령이란 작자가 반민족행위의 주범이 됨으로써, 오늘날까지도 완전한 경제/문화/정신적 자주독립을 못하게 만든 일을 오히려 잘한 일이라는듯 지껄이고 있구나. 아주 골수 전형적인 친일매국 논리로세그려. 융가 일마 이거 해방무렵 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가짜 한국인 족보를 만들어 눌러앉은 왜구의 종자가 아닌가 의심이 갈 정도로 지독한 넘이구면.. 강점기의 왜구들이 수탈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쌀 생산을 늘리려는 비료공장 짓고 운반/집산/통제를 위한 신작로 확충 및 항만 건설..등 모두가 한민족 수탈 극대화을 목적으로 하지 않은 것이 없는데, 이넘은 이걸 식민지 근대화라고 미화하고 있네요.ㅉㅉ 융가넘의 손주 증손..들이 있다면 지 할애비가 이런 짓을 저지른 걸 얼마나 부끄러워 할꼬.. 아니지, 이넘은 아예 세살박이 시절부터 후손들을 철저히 세뇌시켜서 같은 종자로 거듭나도록 친일반민족 교육을 시켜주겠지? 대대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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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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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이 필력에서 밀리니 필자에게 거듭 친일 프레임을 씌우기에 역공을 하렵니다. ㅋㅋㅋ
지난 번 아버지가 징용가서 번 돈으로 대학 나왔다는 둥의 말을 하다가 내게 논리에서 산산조각 난 토착왜구씨
께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계속 관심종자 짓을 벌이고 계시는구려. ㅉㅉㅉ.
당신이 이런 글을 싸지르고 다니는 걸 당신 자식들은 아시는지. 당신의 글을 자식들에게 좀 보여주시지...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에 맞서 만주에서 태항산에서 열악한 장비로 오직 독립을 위해 배를 굶고 동상에 팔다리
가 잘리면서 수많은 피를 흘리신 우리 독립운동가들을 생각하면, 이런 토착왜구에겐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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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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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마지막 총독 아베노부유키의 노예질을 하며 살아온 윤실수 이 종놈아! 위에 bibili 님의 한 맺힌 절규 소리
가 들리느냐? - 너는 이미 양심도 잡혀 먹고 노예로 전락하여 중증 소시오 패드상태로 전락하였으니, 저 피맺힌
절규가 들리지도, 들릴리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최소한 한반도의 한민족의 후손리하면, 양심을 가졌다면, 저
절규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아마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파악이 된다. 저분의 선친은 삭풍이 몰아치는 만주
이역만리 허허벌판에서 오로지 나라를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 오직 독립을 위한 일념으로, 열악한 장비에도
배를 굶고 동상에 팔다리가 잘리면서 수많은 피를 흘리셨다고 적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해방후 저분들과 그
후손들에게 이승만과 정당원 그리고 서북청년단, 정치깽패들은 무슨짓을 했든가? 일부는 공산주의자라고 빨
갱이로 몰아 추방, 숙청하고, 일부는 공산주의자라 빨갱이로 몰아 보도연맹사건으로 몰아 숙청하고, 결국 두목
은 콜로보레이터 안두희를 시켜 살해하자, 딱 1년 만에, 6.25 동란이 터졌던 것이다. 그리고는 그들 후손들을 빨
갱이 족보에 올려 연좌제란 누명을 씌워 탄압하고 특별관리하지 않았더냐. 만약 당시 이승만이 프랑스 드골이
였다면, 이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었다. 이승만과 그의 일당들은 국가와 민족에 대한 배신이며, 반역으로
깨끗이 청산했을 것이다. 그렇게 햇다면, 마지막 일본인 총독 아베노부유키와 같은 고별사도, 해방후 한반도에
일제 주인(망령)도 없었을 것이고, 서울대의 이병도, 안병직 등과 같은 일제 교수들도 없었고, 그의 제자인 윤
실수와 같은 일제노예들도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 한반도와 한민족에게는 프랑스 드
골대통령과 같은 인물이 없었다. 이것은 국가와 민족의 역사적 불운이고 비운이다. 500년간의 긴 조선왕조의
탄압과 일제 36년간의 민족말살 식민교육속에 영웅, 호걸들의 DNA는 사라졌고, 꺼꾸로 일제에 아부하고 친일
했던 DNA만 면면히 살아, 해방이후 오늘날까지도 호리호식하고 있다. 참으로 역사적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고,
비통할 일이다. 그러면 이제 한반도 한민족의 그 영웅, 호걸의 DNA를 어디서 찾는단 말인가? - 스포츠분야에서
찾을 수 밖에는 없다고 본다. 그중에 바둑은 두뇌스포츠, 마인드스포츠로 그 선봉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저 유실수란 일제노예가 아직도 살아있어, 저런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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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2-11-09 오후 3:07: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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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대국은 온라인 대국과 달리 반칙패도 솔찮게 나옵니다. 다음은 반칙패 사례입니다.
조훈현-착수 금지 구역에 착점, 조치훈-패쓸 차례 어김, 최철한-청각장애로 인한 시간패 노영하-바둑판에서 돌을 미끄럼 탐, 박영찬-상대 권갑룡이 사석을 완전히 들어내기 전에 착점함
이런 반칙패는 온라인 대국에서는 일어날수 없기에 전혀 다르다는 겁니다. 역으로 신진서는 켜제와의 대국에서 마우스의 접촉 미쓰로 초반에 1선에 착점하여 패배로 이어졌지요. 이처럼 온라인 대국은 문제점이 많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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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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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이놈! 너도 바둑평론을 한다면서, 대면대국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econ 이 무슨재주로 똑같이 대면대국이야기를 하며 네말을 이어간단 말이냐. 이
놈아! 1인2역하는것 또 들켰지?! 윤실수 네가 econ이란 각시탈을 쓰고 1인 2역
질 하는 것말이다. 이놈아 천하가 너를 증오할수 밖에 없다. 어찌 그리 교활하게
도 바둑팬들을 오래도록 속여 왔느냐? 지마누라 탈을 쓰고, 마치 지 마누라인양
흉내내고, 목소리 변조하고, 문체변조하고, 마치 다른 사람인양 대역질하고, 서로
동감을 눌러대면서 지랄을 떤다는 말이냐. 다 일본의 마지막 총독 아베노부유키
의 일당들 아니더냐. 계속 짖어대라.- 언젠가 너희들을 일망타진하는 새날도 찾
아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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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2-11-09 오후 2:33: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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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평론 이란 무엇인가? 우승자를 칭찬만 한다면 이건 바둑평론이 아닙니다. 대회의 문제점을 지적해야 평론이라 할수 있지요. 삼성화재배를 만일 대면대국으로 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지도 모르다는 주장에 코웃음을 칠지도 모르지만 아니 그렇습니다.실제로 승부가 뒤바뀐 사례가 있어요. 일본의 경우는 이미 말씀 드렸고 수년전 삼성화재배 루지아와 김은선의 대국! 사석이 필요없는 중국룰에 익숙한 루지아는 따낸 사석 한개를 김은선에게 돌려줍니다.이로 인해 루지아의 반집패! 2010년 지지옥션배에서 김윤영은 상대 안관욱의 옥집을 집으로 계산하는 바람에 반집패! -이 두가지 경우는 기계가 계가를 해주는 온라인 대국에서는 결코 일어날수 없는 일입니다. 2014년 여류국수전 결승 최종국에서 박지은은 한집반 이긴 바둑을 종국전 공배를 메우다 단수를 못 보는 바람에 김채영에게 따 먹혀 패합니다.온라인 대국이라면 더 주의를 하기에 이런 실수는 일어나지 않겠지요. 따라서 이번 결승전이 대면 대국이었다면 결과가 달라졌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신진서9단은 대면대국에서 더 많은 패점을 기록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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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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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네얘기는 킹이 온라인대국이 아닌 대변대국이면 질수도 있었다는 얘기
할려고 찾아온 것 아니냐? -결국 잔치집에 재뿌리는 행위 아니냐. 그런데 이게 어
찌 바둑평론이냐? 에라이 일본의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의 종놈아! 그래 50년
간 종놀이 하니 주인이 장가도 잘 보내주고, 집도 장만햊주고, 땅도 사주더냐? 이
놈 노예 윤실수야! 그만 좀 정신줄 놓고 어슬렁대지 말아라. 네 깐놈이 무슨 자격
으로 평론을 한다고 떠드느냐? 야 이놈아 지금네가 쓴글 벌써 내가 3번째 읽고 듣
는 똑같은 얘기다. 창피하지도 않느냐? 이놈아. 할려변 새로써라 이놈아. 왜자꾸
테이프를 트느냔 말이다. 네 사기수법과 지식정도는 내가 보름달처럼 훤히 들여
다 보고 있다는 것 아직도 모르겠느냐? 넌 서울대 나와 헌법학, 경제학, 민법 등
등 주워 섬기면서 박학다식하다고 시키지도 않은 자랑을 늘어 놓더라만, 네 나이
때 그 정도 공부안한 젊은이가 있다더냐? 이놈! 쥐꼬리만한 지식가지고, 감히 하
늘은 가리려 하느냐? 너 골통을 열어 들어 있는 지식 다 바닥에 쏱아내 보아라.
내 손바닥안에 다 들어 있다 이놈아! 그러니 공연히 함부로 덤비지 마라. 까불지
마라. 서울대가 별거냐?- 세계 54위이다(예전엔 120 이하였다). 일본놈들이 노벨
상 29개를 쓸어가는 동안 챙피하게 노벨상 0개가 뭐냐, 0개가... 이정도 되는 수준
인데도 윤실수 네 대가리로는 그 잘난 서울대 금테를 둘렀다고 떠벌리며 무슨 염
치로 사기질을 치느냐? 낯뜨겁지도 않느냐? 옛끼 무식한 빈 밥통아! 깡통아! 원래
벼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했다. 그런데 너 윤실수는 대가리가 빈텅텅이
다보니, 이삭이 빈쭉정이만 남아 뻣뻣하게 고개를 쳐들고 다니는 꼴이다. 그러면
농부는 그런 들판을 어찌할까? - 그래 불질러 태워버리고 만다. 제발 신성한 오로
에 찾아와 자꾸 테이트 틀지마라. 틀려면 네 주인새끼인 마지막 총독 아베노부유
키에게나 틀어줘라 이 노예놈아! 그것도 매맞을 정도로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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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녀 |
| 2022-11-09 오후 1:4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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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9단, 삼성화재배 세계대회 우승, 축하 합니다, 결승 상대가 여자 기사인 최정 으로 되었을때 이미, 거저 주워 먹었다고
봐야죠, 최정양이 신공지능의 상대가 되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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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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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는 여자 기사들 끼리만 예선을 붙기에, 좀 불공정 합니다, 만약 여자 ㅡ
남자 통합 으로 예선을 치루었다면 ?? 최정도 예선에서 남자 강자와 붙어서 이미 탈
락 했겠지요, 결승 까지 가진 못 했을듯, 시합 바둑엔 이처럼 운도 많이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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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dd |
| 2022-11-09 오후 1:14: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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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의 위대한 여정은 일단 여기서 멈추었지만, 그녀의 도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계속 정진하기 바라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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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2-11-09 오후 6:22: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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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신 분들이 아실 야그에 이런것이 있지라! 장군과 졸병이 싸우면 누가 욕을 먹을까? 되지 못한 놈들이 바둑 평론가요 유학까지 한 고학력자 윤실수를 시기하여 사사건건 물어뜯지라? 지들은 관등성명과 출신학교를 밝히지도 못하며 이 윤실수에게 이것 저것 물어요! 이 윤실수는 스캔들이 아니라면 대통령이 되었을 안희정의의 중학시절 스승입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 안희정이는 이세돌 9단이 문재인 보다 더 지지했고요.... 그렇다고 내가 안희정이를 언제 두둔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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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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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 이놈! 서울대 멍청이, 서울대 깡통이들 이제 좀 놔주
고 떠나라! 그 안에서 윤실수 껍데기가 고생고생 노예질 하며 얻어온 밥찌꺼기를
먹고 어언 50년을 눌러앉아 살았으면 됬지, 더 무엇을 바라느냐? 정녕 윤실수가
죽을 때까지 눌러 앉아 대왕마귀노릇을 하려는 것이냐. - 이놈 아베 노부유끼야.
네가 망가뜨린 조선인이 모두 몇만명이냐? 치사하게 이놈 저놈 걸고 넘어지지 말
고, 불쌍한 윤실수 껍데기(육체)에서 당장 떠나라. 한반도와 한민족의 이름으로
명령이다 이놈아! - 왜 또 윤실수의 주둥이를 통해 지금 이세돌 제명 음모론을 들
고 나온 것이냐? 그래서 또 바둑팬들을 좌파 우파로 분열하려는 것이냐? 하기야
음모론은 너희들의 주특기다 마는. 하늘과 한반도와 한민족의 이름으로 명하노
니, 상을 번갯불로 부수어 버리기 전에 스스로 떠나라. 윤실수의 마음속에서 떠
나라. 그래도 상주하여 계속 주인행세하겠다고? 그러면, 몸과 마음을 바쳐 그동
안 너에게 충성해온 윤실수의 마지막 노예인생이 너무 불쌍하지 않더냐? 그래도
끝까지 머물러 정녕 윤실수의 인생을 망칠 셈이라고?-. 참 왜 놈이라더니 지독한
놈이구나. 기어이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망하여 노예생활을 하는 꼴을 지켜볼것이
라고? 미친놈아! 그러나 이젠 호락부락 안될 것이다. 너도 ..윤실수 노예의 몸에
서, 마음에서 그동안 거지로 살아왔지 않았더냐. 저 노예 윤실수 언제 죽을 지 모
른다. 웃기지 마라! - 저 노예 윤실수 죽으면 너도 죽는다. 이제 머지 않았다. 저
노예가 오늘도 오로에 나타나 헛소리를 계속 짖어대는 꼴을 보면, 중증이라는 것
을 너도 알것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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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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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되지도 않는 학력까지 내거시는 걸 보니 참 한심한 양반이구려.
설령 당신의 말을 믿는다 해도 논리의 싸움에서 학력을 내거는 건 꼰대들이나 하는 짓이랍니다. 나쁜 짓을 하는
자나 어리석은 자는 학력과 무관합니다. 오히려 더 큰 해가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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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익조 |
| 2022-11-09 오전 9:3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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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9단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그러나, 결승에서의 대국은 평소의 신진서9단답지 않게 너무 상대를 의식하여 대국내용이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준비된 작전에 의한 것이었겠지만 신진서9단 팬의 입장에서는 싸워야 할 곳에서 싸우지 않고, 어쩔
수 없이 싸우는 형상이라 좋은 작전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신진서9단은 이미 어나더레밸이기 때문에 대국 상대에 따른 맞춤전략이 필요없고, 본연의 실력만 발휘하면 어느 누구도 신
진서9단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 냉정한 분석입니다. 다가오는 엘지배에서는 맞춤전략이 아닌 신지서9단 본연의 실력을 발
휘해 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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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2-11-09 오전 8:52: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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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제 야구 경기를 본 사람들은 젊은이들이 왜 바둑을 외면하고 야구에 천착하는지를 알수 있을것이다. 어제의 바둑은 사상 초유의 세계대회 남녀 성대결 결승전이었지만 혹시나가 역시나였다. 반면 야구는 두번 연속 짜릿한 역전승 우승-게다가 씨리즈 자쳬도 엎치락 뒤치락! 바둑도 이랬어야 하는데 그러기엔 신공지능이 너무 강했다. 경기란 승패를 알수 없어야 흥미롭지 기울어진 운동장은 흥미반감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바둑의 결승전은 제1회응씨배이다 당시의 우승 상금은 40만 달러로 그 돈으로 전부 삼성전자의 주식을 사 놓았다면 현재 수백억이 돤다. 그런데 결승 5번기의 제 4국에서 조훈현은 필패의 바둑을 반집 역전승한다. 상금 못지않게 내용상으로도 전무후무한 짜릿한 경기였던 것이다. 신진서 9단도 앞으로 이런 멋진 승부를 해줄것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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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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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놈! 윤실수야! 네애기를 해라 네애기를 ... 왜 남의 얘기들을 가지고 제 얘기
인양 소설을 쓰고 지랄하고 있느냐? 아자식아. 넌 네 목소리를 잃은지 오래다. 아
놈아! 이를 생각하면 너도 기가막힐 것이다. 왜~ 바로 네 몸속에, 네마음속에 일
본의 마지막 총독인 아베노부유끼 왕 귀신이 들어 앉아 있기 때문이다. 네가 하는
소리는 다 그놈 소리이다. 네 목소리는 그놈이 다 잡아 먹었다. 그러니 이 얼마다
끔찍하고 두려운 일이냐. 지금 네가 지랄하는 소리는 네 목소리가 아니다. 아베
노부유키의 소리이다. 이놈아. 왜 서율대학 폐지론이 나왔겠느냐. 서울대학에 이
병도, 안병직 등등 학자들이 다 아베노부유키가 일제 강점기 식민지교육을 시킨
놈들중 수제자들이기 때문이다. 이놈아. 그러니 서울대학을 민족대학이라 칭할
수 있겠느냐?
그래서 해방후 너같은 놈들을 길러내는 산실역할을 했기때문에, 이토록 민족정기
를 헤치는 교육기관이라면 차라리, 폐지한만 못하다는 것이다. 이놈아. 빨리 병원
치료나 받거라. 한국기원, 기사회, 성동구청장은 도대체 무엇하는지 모르겠다. 저
런놈 정신병원에 신고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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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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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경 아그야! 난 너의 글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데 왜 넌 나의? 춘원 이광수를 강의하던 서울대 김윤식 교수에게 언 놈이 왜 친일파를? 하니 김 교수 왈-난 이광수의 친일엔 관심이 없다 나의 관심은 오직 그의 문학뿐! 아그야! 나의 친일 보다는 해박한 바둑 지식에 관심을 가져다오! 나의 학력이 뭐냐고? 그런 너의 학력은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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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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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본 총독! - 아베노부유끼 학력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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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2-11-09 오전 8:26: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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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영봉패를 당한건 기력의 차이임이 분명하지만 아쉬운 것은 한국선수끼리의 대국이니 대면대국으로 했으면 어떠했을까요? 신진서가 온라인 대국에선 20 몇연승을 달리다가 대면대국에서는 연패를 하더군요. 상대가 박진솔 윤준상,백홍석 등 최정보다 나을것이 없는 기사들이었기에 하는 소리입니다. 그렇다면 대면대국은 과연 무엇이 다를까요? 심리전이 개입될 소지가 다분하다는 것입니다. 해설에 의하면 신진서는 중반에 역전을 당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대면대국이었다면 최정은 신진서가 당황하는 모습을 알아채고 끝을내려고 더욱 신중을 기했을수 있다는 것입니다.물론 소설같은 이야기 이지만 ..대면대국에서는 실격패도 나올수 있습니다. 예로 일본 명인전에서 임해봉은 연거푸 두번을 두어 실격패를 당했고요, 조치훈은 패를 쓰지 않고 따냈기에 무승부가 되었어요. 그런데 온라인 대국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지요. 착점 자체가 안 되니까요. 같은 여성으로서 최정 선수가 역부족으로 연패를 하니 이런 변명을 늘어놓는걸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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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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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선수가 세계대회 결승에 올라간 것 자체가 대단한 기록을 만든 겁니다. 아쉬
운 건 결승전에서 자기 바둑을 두지 못한 것 같네요, 아마 긴장해서 그런건지.. 1
국에서는 중앙 흑 석점을 잡고 안정을 취하면서 두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
고, 2국에서도 중반에 백 다섯점을 잡았는데 갑자기 이상하게 두어 그걸 살려주
고 더 많은 자기 돌이 잡히는 난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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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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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뿌리지 말라! 이년! - econ 이년아 ! 아이디 개설하여 윤실수가 더럽혀도 그것
하나 막지 못하는 무능한 년. 윤실수 각시탈 이년! 네가 베이칭대 약학과를 나온
년이라고. 그래 몇년도 나왔냐, 중국기원에 의회하여 다 밝혀낼 것이다 이년! 네
가 남자목소리를 여자 목소리로 변조하여 여자인체 하면 내가 속을줄 아느냐 이
년아! 남편하나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남편이 의학적으로 사이코패드, 소시오
패드 등 중증 정신병자로 전락하는 줄도 모른년이, 무슨 베이징대 약학과를 나온
단 말이더냐. 이년아. 네가 바둑을 아느냐? 그런데 무슨 대국대면, 온라인대국 지
랄하면서 입에 거품을 물고 짖는 것이냐! - 야 이놈 그 각시탈 안에 치마폭안에 움
크리고 있는 윤실수이놈아! 어서 각시탈 벗지 못할까? 각시탈을 박살내주랴? 하
기야, 오로야, 무슨 죄가 있냐.시키는대로 할뿐, 문제는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한
국기원와 기사회에 쓴 한마디 전하겠다. - 지금 작태를 좀 지켜봐라! 윤실수의 정
신상태의 증세가 심각하지 않는냐? 윤실수 이놈이 각시탈을 쓰고 여자목소리를
내면서 잔치상에 나타나 재를 뿌리고 있지 않느냐? 그대로 놔두면 앞으로 계속
잔치상에 재를 뿌리면서 물고 늘어질 것이다. 한국선수들을 시시콜콜 인격을 물
어져 인격을 침해하고, 평가절하시키고, 국위를 실추시키고, 심지언 한국선수들
의 가족들 교육관에도 시시콜콜 관여를 하여 개인의 사생활 보호와 명예를 실추
시키고 있질 않느냐? ECON 과 윤실수는 현재 언론의 헌법상 현존하고 위험한 자
들이다. 이는 막아야 한다. 그대로 방치, 방관, 묵인한다면, 한국기원, 기사회에
서 주관, 주최하는 모든 대국에 나타나, 대국의 신뢰도는 지원회사의 광고에도 심
대한 타격을 줄것으로 보인다. 그럼 이를 누가 제재할 것인가? 이는 선수들의 인
권, 권익보호에 대한 법적 의무와 책임이 있는 한국기원과 기사총회 밖에는 없다.
이는 한국기원과 기사회에 대한 중대한 정면도전이고 침해이다. 이사회를 긴급
소집해야 한다. 왜 계속 방치하고 비호하는가? 그러니 절차를 거쳐서라도, 오로
에 지시하여 당장 제명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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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2-11-09 오전 8:10: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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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기력이 이미 전성기의 루이를 넘어섰다고 봅니다. 하지만 루이는 국내대회에 우승했기에 세계대회의 결승에 오른것만 못하다-는 논평엔 동의하지 않습니다. 루이는 남녀 통합기전의 우승기록이 있지만 최정은 아직 없어요! 루이가 우승할 당시의 국수전엔 이창호 조훈현 유창혁 이세돌 목진석 같은 기라성 같은 대 기사들이 참여했지요. 따라서 세계 대회 못지 않았습니다. 국제대회를 더 중시하는 풍조는 약소국의 특징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대국 미국은 다르던군요. 가장 시청률이 높게 나오는 경기가 미국 국내대회인 미식축구 슈퍼볼 결승입니다. 한국은 단연 월드컵 축구인데 말입니다. 게다가 WBC(세계야구선수권)에 미국팀이 결승전을 치르고 있는데사람들은 대학농구(3월의 광란)에 온통 정신이 팔려 있더군요. 한국인들은 뻑하면 아시아 제일, 세계제일을 남발하는데 그런데 별 관심이 없는 미국사회를 보고 대범함에 놀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미국 국내대회인 야구 결승을 월드씨리즈라 부르니 부럽지 않습니까? 한국인들도 이젠 세계대회만 중시할게 아니라 국내대회도 높이 평가합시다. 아시안 게임 야구에 일본은 사회인 야구팀이 나오는데 한국은 국가대표팀이? 병역면제때문이라면 이해가 가지만...올림픽 기간에도 메이저리그는중단이 없이 진행됩니다. 하지만 한국 일본은 리그를 중단하고 올림픽에 올인을 하더라구요! 김동인의 소설 -약한자의 슬픔-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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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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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윤실수! 이 늙캥아. 자성하고 반성하라고 제안을 했더니, 날뛰는 것보니, 벌써
물건너갔구나. 예이 못된 일제사기꾼놈아. 저 지금 한민족의 우수성이 세계만방
에 떨치니 배아파서 재뿌리러 나타나 재를 뿌리고 있지 않느냐? - 야이. 네가 늘
어놓는 말중에서 네가 직접 경험한 사례가 있으면 한번 지적해 봐라. 모두다 들은
이야기 들은 풍얼아니냐? 이게 바로 네가 100% 사기꾼- 그것도 일본이 제조한 일
제사끼꾼이란 말이다. 한번보자. 위 기사문 또는 댓글중에 "루이"에 대한 논평이
한줄이라도 있느냐? - 그런데 왜 루이가지고 지랄이냐? 또 국내전, 세계기전에
대한 기사문 또는 바둑팬의 논평이 있는냐? 없지? 그런데 왜 국내전 국제전 지랄
하고 있니? 또 미식축구는 미국에서나 인기있을 뿐, 유럽에서는 하지도 않는 종
목이다. 왜 그런지도 모르지? - 야이 멍청아. 미식축구는 미국의 서부개척시대를
본따 만든 축구이기 때문이다. 그래 그런 역사가 없는 나라는 할 필요도 없다. 그
런데 왜 그를 예로 들어 네 주장을 정당화시키려 하느냐? 그들이 바둑등 아시아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것도 똑같은 이치이다. 이놈아! 그런데 뭐가 배가 아파 지
랄이냐. 또 야 미친놈아 한국도 국내대회 세계대회 다 중시하고 있다. 재론할 필
요도 없다. 또 올림픽하고 메이저 리그는 각각 주최자 주관자가 다르니, 다를 뿐
이다 이놈아. 또 갑자기 소설 약한자의 슬픔이 왜 나오느냐? 너 체육교육과 나왔
잖아! 국문학과 출신도 아니쟎아. 그러나 오랜동안 국문학과 나왔다 거짓말해대
고 작가출신이라고 거짓말해대고, 중등교사출신이라고 거짓말 해대며..시시때때
거짓말하면서 순진한 바둑팬들 사기치고 있쟎아. 이것한 증세를 의학적으로 소시
오패드 증세라 한다 이놈아. 빨리, 최대한 빨리 병원이나 찾아가 봐라.이놈아 그
러지 않으면, 네명을 재촉할 것이다. 이놈아! 저게 상병에 걸려 내 진단해 보니,
저게 일본 상병이 걸려, 일본귀신이 오래도록 저놈 마음에 들어 앉아 조종하는 줄
도 모르고 저 미친짓을 하고 있다. 예끼 일본귀신아. 단군왕검이 무섭지도 않는냐
썩 물러가거라!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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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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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교육과 출신은 민주당 국회의원 안민석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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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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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이자식! 안달이 났구나. 이자식아 그건 네 목소리가 아니라니까. 아베노부스씨
답변이라고 몇번이나 가르쳐 주어야 알아듣겠니. 엉?! 네 몸뚱아리, 네 마음속에 네
목소리가 사라진지는 벌써 오래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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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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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너는 이름은 무엇이고 학력은? 나의 최종학력은 TV 조선 -강적들-의 스타 김민전( 서울대 외교학과 아이오와대 박사)교수와 아이와와대 동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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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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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來 無東西
何處 有南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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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f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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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콩이는 융가넘이 어느 여성? 최씨?의 인적사항을 가져다가 만들어낸 아바타로 의심됨. 융가넘 댓글이 나오면 어김없이 이어서 나오는 에콩이의 댓글.., 그리고 융가와 에콩이의 댓글 줄기가 상부상조하며 논조가 일맥상통 하는 걸로 봐서도 융가가 두개의 댓글을 모두 작성하는 걸로 짐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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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
| 2022-11-09 오전 7:1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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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도 보아도 나는 메인샾이 너무좋아 , 너무 그리워, 너무 아련해, 나그네는 오로를 떠나지 못하고 보고 또 본다.
바로 전 그 땀을 흘렸음에도 그 생각이 일으났음에도 그 땀 그 눈물 지우지 않고 씻지 않고 까르르 웃는 – 꼭 개구쟁이때 웃
음 그대로구나. 그러니 너희들 미소가 너무 싱그럽고 탐스러워 꼭 껴안고 싶다.
아! 이게 얼마만에 느껴보는 진한 땀냄새인가, 눈물씻음인가, 미소빛인가. 아 고향의 고향의 정취련가.
고맙다! 얘들아.- 정아 그리고 진서야! 바로 너의 말처럼 미치도록 느껴보는 것도 참으로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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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
| 2022-11-09 오전 5:1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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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실린 사진들이 다 명장면들입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이 샾만큼은 우리 국민 특히 우리바국팬분들께서 영원히 뇌리
에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다 싶은 중요한 샾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시상식이 끝나고 킹과 퀸이 연출한 화해의 악수장면입
니다. 와~ 오로의 바둑기자이신 조범근, 김수광기자님은 정말 연출능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어쩜 그리 특톡튀는 명품샾을
만들어 내는지 바둑팬들이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짝짝짝~ 제가 이 샾을 메인샾중에 메인샾으로 손꼽는 이유는 바
로 우리 국민 특히 우리 바둑팬들에게 시사하는 메세지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예! 바로 우리사회의 곳곳에 배어있는 남
성과 여성의 갈등과 대립때문입니다. 나그네는 이 샾이야 말로 광고의 효과도 엄청나다고 봅니다. 바둑팬들뿐만 아니라
온 국민들이 가슴에 길이길이 새겼으면 좋겠다 싶은 샾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사다난한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더 이상
우리사회의 성대결은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서로 협력하는 자세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킹vs퀸의 샾은 국민에게
주는 메인샾, 라스트샾으로 선정되어, 모든 언론매체, 모든 광고의 정 중앙에 실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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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ight |
| 2022-11-09 오전 3:32: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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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대단하네요.
본인이 말한것처럼 세계대회 우승 횟수를 마구마구 늘려주길.
쎈돌의 횟수를 넘어 이창호 국수의 기록까지!
커제와 결승때 마우스 사고만 없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아울러 박정환와 신민준 변상일 김명훈도 더 분발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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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hana |
| 2022-11-09 오전 1:48: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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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9단 우승을 축하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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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
| 2022-11-09 오전 1:17: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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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우승이군요 역시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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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
| 2022-11-08 오후 10:49: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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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戰3起. 신진서 9단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참으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천만다행이네요. 2
년전 바둑탁자 세팅 잘못으로 우 승을 놓친 후 혼자 창문밖을 바라보며 참담한 심경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 모습에서 승부사의 고독함을 보았습니다. 인내와 기다림의 미학
을 오늘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왠만한 기사 같으면 세계대회 결승에 한번 가기도 힘든데
그 중요한 무대에 서 자신의 잘못도 아닌 패배가 있었을 때 다시 일어서기 조차 힘겨울
것입니다. 신진서 9단이니까 또 기회가 있겠지?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신9단이
참고 노력하고 최선을 다했기에 또다시 좋은 기회가 왔고 우승까지 하게된 것입니다. 이제
삼성화재배는 막을 내렸습니다. 우승한 기분은 잠시 내려 두고 곧 시작하는 LG배에서
좋는 성과를 낼수 있도록 준비하기 바랍니다. 일주일 동안 즐거웠고 멋진 승부 잘 관
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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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c온달 |
| 2022-11-08 오후 8:33: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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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여제님,
오늘 바둑 구경 아주 잘봤습니다.
그런데 특기인 싸움 끝에
좋은 모양을 갖추었어도
큰 자리가 아닌 작은 자리로 가셔서
자진하여 어려움을 청하니 참 마음이 조아렸습니다.
하두 속이 타서 끝날 무렵에 관전을 포기했는데
저녁에 인공지능 바둑과 함께 자세히 검토해 보니
역시 제일 아쉬운 부분은 흑107과 109였습니다.
이 수를 Q-8로 백 한점을 단수하고 우변을 연결하였더라면
아주 편안했을 텐데 하고 많이 아쉬워 했습니다.
혹시 우변을 연결하면 좌변 백의 세력이 커서
삭감하지 힘들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여제님 행마를 보면 (인공지능과 함께 비교해 보면)
큰 자리 찾기가 좀 어려워서 그런가 보다 하고 이해했습니다.
반대로 신진서는 아주 잘 봅니다.
어찌 그리 잘 보는지
여제님은 도저히 상대가 안될 것 같더군요.
신진서는 그 어려운 자리를
아주 쉽게 잘 보는데
여제님은 엉떵한 자리로 가셔서 자진하여 어려움을 청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 가지 권유하려고 하는데
혹시 불쾌하실까보아 참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 바둑이라는
(아마 여제님과 인공바둑으로 둔다면
여제님은 3점을 깔아도 어려울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어마어마한 스승의 힘을 믿고 권유해 봅니다만
조금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이 글을 용감하게 쓰고 있습니다.
제 생각입니다만,
인공바둑으로 좀 배우시면 어떠하실련지요?
여제님은 사활이나 뚝심이 강하므로
힘으로는 인공바둑도 맞 상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큰 자리에 대해서는
인공바둑과 비교해 보면
3점은 깔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인공바둑으로 큰 자리를 찾는 연구를 하시면 어떨까요?
신진서 명인?은 어떻게 그렇게 빨리 큰 자리를 찾는지 참으로 감탄했습니다.
아마도 인공지능으로 많이 공부하셨는 모양이지요.
여제님도 인공바둑과 함께 공부한다면
일월성취하리라 믿습니다.
힘과 뚝심과 안정감이 있으니
부디 인공바둑과 함께 공부해 보시면
좋은 성적으로 길이 역사에 남을까 합니다.
참고로 첨언한다면
혼자서 공부하기는 너무 힘듭니다.
또 쓸데없는 시간을 너무 많이 까먹습니다.
그러니 어느 친구분에게 인공바둑이 있다면
그 친구에게 인공바둑으로 두게하고
한판 한판 두시면서 하루에 하나만 알아도
일년이면 365가지 통달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되면 참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목적은 어떻게하면 큰 자리를 차지하는가?
이것을 목적으로 인공바둑과 함게 공부하면 참 좋겠습니다.
저는 하수입니다만,
바둑의 흐름은 어떻게 흘러야 자연스럽고 (싸움의 시발점)
어느 곳에서 어떻게 적당하게 손질을 조금하고
다른 큰 곳으로 가느냐가
무척 어려운 점이라 생각합니다.
마치 꽃이 피듯이,
또는 강물이 점점 불어나서 큰 바다로 가듯이
한송이 꽃이 피지 위해 그 씨앗은
바람과 세월과 끈지로 자라는 것과 같이
바둑의 성품도 그러하리라 믿습니다.
부지 제 말을 불쾌하다 생각지 마시고
한번 씀 생각해 보셔서
제가 권유하는대로 인공바둑으로 공부하시면
참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좋은 생각으로
좋은 생각을 뿌려서
좋은 열매를 맺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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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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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역시 오로싸이트에는 생각과 마음이 이렇게 맑고 바른분도 계시군요.
바로 이마음이 본래의 마음 - 청정심입니다.
청정심을 펼쳐보이면서도, 혹여 상대방에 해가되지는 않을까, 혹여 하수의 말이
라 무시당하지는 않을까 염려하면서도, 용기를 내서 자기목소리를 내주신 온달님
의 용기와 진심에 뜨겁고,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그러나 혹여~하는 그런 노파심에 지배를 당해서는 안됩니다. 그 혹여~라는 노파
심이 바로 우리사회가 만들어낸 나쁜 감정들이기 때문입니다. 99%는 신경쓸 필
요 없습니다.
그렇게 될때 나의 생각은 비로서 자유로운 생각, 마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예! 걱정하지 마십시요. 만약 최정 9단이 우연히 이글을 읽는다면, 틀림없이 고맙
게 생각하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온달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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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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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께서 진즉부터 하고 계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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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g555 |
| 2022-11-08 오후 7:50: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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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는 바둑계의 새로운 독보적인 세계일인자다.마치 전성기의 이창호 느낌이 난다.언제 신진서를 넘어서는 후배가 나올지
도 궁금하다.최소 10년간은 그의 독주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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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g555 |
| 2022-11-08 오후 7:50: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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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는 바둑계의 새로운 독보적인 세계일인자다.마치 전성기의 이창호 느낌이 난다.언제 신진서를 넘어서는 후배가 나올지
도 궁금하다.최소 10년간은 그의 독주가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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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성만 |
| 2022-11-08 오후 7:31: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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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프로 축하합니다. 역시 믿음을 주는 기사입니다. 최정프로도 준우승 축하하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모습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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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벨린 |
| 2022-11-08 오후 7:1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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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최강자와 한국기사들이 가장 껄끄러워하는 양딩신을 이겨준것만해도 최정사범에게 삼상화재배 공동우승을 주고 싶네요. 너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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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
| 2022-11-08 오후 7:07: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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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이글은 짧은 댓글창에 쓴글이 아니라, 긴 관전평을 쓴 것이므로, 짧은 댓글을 선호하시는 분은 처음부터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발 그냥 지나쳐 가시기를 간절치 부탁드립니다.
와와와~ 지나가는 나그네, 평생 잊지 못할 대국을 감상하였습니다. 역시 킹VS퀸의 대결에서 킹의 연환계는 빛났습니다.
이에 맞서 싸운 퀸의 깊은 수읽기와 전투력 또한 높이 평가해야 할 것입니다.
먼저 1국에서 돌을 가린결과 킹이 흑을 퀸이 백을 잡았습니다. 흑과 백의 평범한 포석단계가 지나고 흑은 이미 계획이 된
듯 좌변의 백진영의 실리를 장악하여 갔고, 백은 자연 세를 구축하여 호각지세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좌변에서 흑의 축이
발생 했으나, 절묘하게도 흑의 우변 화점돌의 날일자 굳히 돌이 축머리 역할을 하여 만약 이를 뻗어 계속 행마하였더라면,
중앙에 형성되기 시작한 백진영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그러니 킹은 이를 틀림없이 피악
하여 100%다음 행마를 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 순간 해설진으로부터 갑자기 악~하는 비명소리가 들렸고, 그래프는
백쪽으로 확기울었습니다. 흑은 그곳을 두지않고 별로 크지 않은 좌하의 백돌을 단수쳐 안전한 행마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
러자, 퀸은 잽새게 축머리 백돌을 두어 흑을 잡아버렸습니다. 이 순간 신진서 9단이 결승에 진출한 후 했던 인터뷰내용 –
결승에 선착한 최정 9단은 전투력이 강하기 때문에 가능한 싸움을 피하겠다 –고 한말이 스쳤습니다. ‘하하 그래그래 킹은
역시 멋쟁이야. 자신이 한 말을 그대로 실천하고 있어. 암 그래야지 그래야 남아일언중천금이지’ 좌변의 포석이 완료되자,
좌변 우상변과 하변에 형성된 흑돌은 합하여 약 50 집 정도가 궅어지는 형세가 되었습니다. 자연히 퀸은 형세의 불리함을
느끼자 우변의 흑의 진영으로 파고들어 백진을 형성해갔고, 킹은 흑돌로 이곳에서 집이 나지 않도록 방해를 하면서 행마가
진행되다 보니 행마가 끝날 즈음에 살피니, 백돌이 흑돌을 에워싸는 관문착적(関門捉賊)의 포진이 되어 금새 흑의 사활이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킹은 절묘한 수순을 찾아내 살리는 두집을 찾아냈고, 결국 에워싼 백돌은 집이 부족한 형세가
되었습니다. 이때서야 비로소 킹이 무슨 계를 사용하고 있는지가 드러났습니다. 바로 격안대화(隔岸觀火)의 계를 기본으로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자신의 선실리를 확보한 후 상대가 집이 나지 않도록 톡톡 집을 부수면서 자신의 돌들은 살아나는
선실리 후타개의 작전을 썼던 것입니다. 햐~ 대단하다. 이를 알아챈 퀸도 마지막 단계에서 흑돌의 사활을 추궁하였지만,
암도진창(暗渡陳倉)의 계로 살아가면서 결국 집부족으로 돌을 던졌습니다. 격안관화의 계가 기본이 되고, 고비때마다 관문
착적, 암도진창의 계가 빛을 발하는 명국이었습니다.
다음 2국은 바로 오늘 방금 끝난 따근따근한 대국입니다. 1국에서 킹과 퀸은 흑돌과 백돌이 가려져서, 2국은 돌가림없이 자
동으로 킹이 백을 쥐고, 퀸이 흑돌을 쥐어 최정 9단에게는 작전을 주도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
여 흑돌은 준비된 포석으로 나온 탓인지, 초반부터 우하의 흑진영에서 전투가 벌어져, 퀸은 백돌 8점을 잡아 대번에 흑집 3
0집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백도 비록 실리를 내주었지만 바깥으로 세를 구축하여 중앙을 도모할수 있게 되었고,
이어서 전개된 우변의 전투에서 킹의 백돌은 흑진영을 깨고 서서히 바깥으로 진출하는가 싶더니, 흑이 좌하에 착점을 하여
좌하의 실리를 택하려 하자, 갑자기 바깥으로 진출하려던 돌이 아래쪽으로 내리뻗어 흑돌을 포위하는 행마를 했던 것입니
다. 이때쯤 이르르자, 킹이 오늘 들고 나온 계가 고육지계(苦肉之計)에 따라 세를 구축한 다음에 포위망을 형성하는 관문착
적(關門捉賊)의 계임을 확연히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백돌로 흑의 마지막 끈마저 끊어버리자, 갑자기 퀸의 대마는 곤
마가 되어 백의 진영으로 쫏겼고 백돌은 이를 계속 몰아갔던 것입니다. 와~ 광대한 초원에는 계에 빠진 흑마가 달리고 백
취(白鷲 -흰 독수리)떼가 포위망을 형성하여 쫏는 쫏기는 숨가쁜 경기가 오래도록 펼쳐졌습니다. 그들로부터 퀸의 흑마는
살아남기 위해 죽기살기로 초원을 향해 달렸지만, 결국은 흰 독수리떼의 포위망에 사로 잡혀 무릅을 꿇고야 말았습니다. 하
아~ 우리의 퀸 최정! 최정! 최정!~ 이를 어찌한단 말이냐. 3국가려고 칼을 갈고 나왔는데....결국 몰아가는 과정에서 흑의
또 다른 곤마가 발생하여, 퀸은 상변을 얻었지만, 그 대가로 결국 4마리의 곤마가 사로잡히는 아픔을 치루어야 했고, 마침
내 퀸 최정 9단은 더 이상의 행마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실로 고유지계를 활용한 관문착적의 계가 기본이 되는 명국 중의
명국이 었습니다.
금번 27회 삼성화재배를 치루면서 바둑팬의 입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명국을 3개 꼽으라면, ①32강전 중 박정환이 포전
인옥의 계를 완성시켜 조호이산의 계로 마무리하며 커제를 사로 잡은 대국, ② 그리고 8강전에서 신진서가 만천과해의 계
로 짜여진 포진에서 선제타격을 하여 역공을 펼치려던 상대를 반객위주의 계로 함정을 설치하여 박정환을 사로 잡은 대국,
③ 마지막 결승국 중 고육지계를 펼쳐 세를 구축한 후 이를 이용하여 관문착적의 횐 독수리 포위망으로 퀸의 흑마를 사로잡
은 오늘 대국을 꼽을수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대국에 출연한 명장들은 모두 절정고수들입니다. 그분들 특히 킹과 퀸에게
마지막으로 뜨거운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드립니다. 그러면, 다음 대국을 기약하면서 지나가는 길에 아주 우연히 처음 시도
해본 나그네의 관전평은 여기서 대단원의 막을 내릴까 합니다. 그동안 부끄럽고 모자른 글 - 성원해 주신 분들게 깊은 감사
드립니다. 충고 또한 달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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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dhrrud |
| 2022-11-08 오후 6:5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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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결승전에 올랐을 때 혹시 1. 결승전에 오른 자체에 안도 하는 마음이 생기지는 않았는지 2. 신진서라는 거대한 승부사
에 과대 반응성 불안정이 없었는지 하고 반성 대처 하면 더 좋은 세계가 펼쳐 지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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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竹英雄 |
| 2022-11-08 오후 6:3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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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전부터 1승도 못하는 와일드카드는 버리고 최정9단을 농심배와카로 강추햇는데 내년 농심배부터는 최정9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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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byu |
| 2022-11-08 오후 6:29: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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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 대회를 보니, 최정의 공격력이 어마어마 하데요.
변상일과 양등신이 잡힌 이유를 알것 같네요. 2국에선 신진서도 최정 공격에 휘청하던데,,,
최정은 앞으로 초일류와의 대국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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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룬솔 |
| 2022-11-08 오후 6:28: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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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진서 입니다. 우승 추가를 축하드리고 신공지능의 시대가 오면서 한국쪽으로 그동안 중국에게 내주었던 우승컵이 한국
쪽에 쏠리는 느낌입니다. 다른 한국 선수들도 분발하는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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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워너비 |
| 2022-11-08 오후 5:35: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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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9단 고맙습니다 이 번 삼성화재배는 양딩신을 이기고 한국 우승확정한게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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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byu |
| 2022-11-08 오후 4:58:00 [동감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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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현ㅡ이창호ㅡ이세돌ㅡ박정환ㅡ신진서.
확실히 계보가 나왔네요.
세계바둑 1인자. 신진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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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기 |
| 2022-11-08 오후 4:4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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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앞날에 평안과 영광이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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