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최정 결승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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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최정 결승서 격돌
| 오로IN 2022-11-05 오후 05:45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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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진서 9단 “어제는 최정 선수의 바둑을 보고 있었다. ‘최정 선수는 역시 승부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부분에서 제가 아무래도 밀린다고 생각했다. 최대한 바둑판에 집중하고자 한다.” |
신진서 9단이 삼성화재배 결승에 올랐다.
3년 연속 결승 진출이다. 신진서는 지금까지 삼성화재배에서 우승해 본 적은 없다. 삼성화재배 결승에 처음 올랐던 2020년 중국의 커제 9단에게 0-2 으로 졌고, 2021년 박정환 9단과 우승컵 다툼에서 1-2로 졌다. 다시 첫 우승에 도전한다.
5일 온라인으로 펼친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4강전 둘째 판에서 신진서는 김명훈 9단에게 233수 만에 흑으로 불계승했다.
35개월 연속 한국랭킹 1위를 지키고 있는 신진서가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세했지만 일방적인 내용은 아니었다. 중반, 신진서의 보가를 흐뜨려놓을 수 있는 패맛이 남아 김명훈이 우세한 때가 있었는데 이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바둑TV에서 해설한 백홍석 9단은 “신진서 선수가 초반부터 앞서갔는데 우세하다고 봤는지 너무 안전하게 뒀다. 이 때문에 김명훈 선수가 기회를 잡았다. 김명훈 선수가 중앙에서 패를 해서 성공했다면 꽤 큰 차이로 앞서갈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맞이했는데 패를 끝내 결행하지 않았다.”고 내용을 되짚었다.
▲ 나란히 앉아 대국한 신진서와 김명훈.
국후 신진서는 “처음 둬 본 바둑이라서 판단이 잘 안됐다. 마지막까지도 확신을 갖지 못했는데 하변을 지키면서 괜찮아졌다고 봤다.”며 내용을 되돌아봤다.
하루 전 최정 9단이 선착하고 신진서가 합류함에 따라 결승전은 한국랭킹 1위 신진서와 여자랭킹 1위 최정의 대결이 됐다. 결승전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번기로 펼친다. 사이버오로는 결승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하며 이 중 1~2국을 이창석 8단이, 3국을 신민준 9단이 해설한다.
신진서는 “(최정 선수와의) 전투가 솔직히 두렵다. 최대한 피해다니겠다.”면서 “올해도 결승에 진출하고 싶었는데 (결승까지) 잘 오게 되어 기쁘다. 3년 연속 최강의 선수와 결승에서 만나고 있다.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으니 마음을 풀지 않겠다. 이번엔 최대한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 고 각오를 밝혔다.
▣ 삼성화재배 4강 결과
11/5 정오
신진서 9단vs김명훈 9단: 신진서, 233수 흑불계승
11/4 정오
변상일 9단vs최 정 9단: 최정, 169수 흑불계승
▣ 해설
32강-1(2022년 10월27일): 해설 홍무진 6단
32강-2(2022년 10월28일): 해설 이지현 9단
16강-2(2022년 11월1일): 해설 허영호 9단
8강-1(2022년 11월2일): 해설 김진휘 6단
4강(2022년 11월4일): 해설 한승주 9단
결승1국(2022년 11월7일): 이창석 8단
결승2국(2022년 11월8일): 이창석 8단
결승3국(2022년 11월9일): 신민준 9단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은 11월5일 4강까지 단판 토너먼트로 결승 진출자 2명을 가리며, 11월7일부터 9일까지 3번기로 챔피언을 가린다. 생각시간은 각자 2시간에 초읽기 1분 5회씩이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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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1321 |
| 2022-11-07 오후 1:1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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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쉽게 되었구나. 실망하지 말고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8강전에서 꼭 승리하여 4강, 결승에 올라 꼭 우승하길 바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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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c온달 |
| 2022-11-07 오전 9:40: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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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님 이런 말 안하려고 했는데 (혹시 부담으로 대국에 걸릴까봐서) 상대가 누구든지 관심을 가지지 말라는 바둑 격언이
있잖아요. 그러나 상대가 일인자이든지. 꼴찌인 서민이든지 관계치 마시고 최정님 성품대로 (아는 길로 가면 패망이 없으나
모르는 길로 가면 틀림없이 결국은 패망합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자신있는 길로 선택해서 가세요. 그래야 자신의 자아(마
음? 성품? 뜻? 사상?)를 잃지 않고 영혼의 동산을 만들수 있는 법입니다. 자기 자신 외에 누구 구원해 주는 것이 아니며 자
신의 힘 이외에는 구원자는 절대 없습니다. 오로지 자신의 내부의 힘을 믿고 자신이 알고 믿는대로 가세요. 그것이 바로 큰
축복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말 간직하지 마시고 평소대로 대국에 임하세요. 성령이 함께해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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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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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자체가 소우주이며 신입니다.
하나님 성령 같은 이상한 개소리하지 마세요.
여기는 종교단체가 아닙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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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피디엠 |
| 2022-11-07 오전 7:4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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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사범님이 우승하면 바둑 붐이 다시 일어나겠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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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겁 |
| 2022-11-06 오후 11:5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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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유창혁 제자답게 공격형이지만 신진서 역시 공격적인 바둑이다. 두 기사가 대결을 하면 그냥 힘으로만 밀어붙일 수는
없을 것이다. 최정에게는 행운이 따라줘야 하는데 이미 많은 행운을 맛보았다. 두 기사가 정말 멋지고 통쾌한 대결을 벌여 비
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다시 끌어 올렸으면 좋겠다. 이미 최정이 그 역할를 했는데 1승이라도 하면 정말 멋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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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
| 2022-11-06 오후 7:2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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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그동안 두 분들 고군분투 잘 싸우셨습니다. - 그 힘든 상대들인 중국선수들, 일본선수들, 대만선수들 명장들을 멋
지게 때로는 연환계를 펼치면서, 때로는 기막힌 행마전술을 펼치면서 격파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치열한 경쟁 구도에서
최후의 승자로 살아남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바로 내일! - 역사적인 세계남자바둑 황제와 세계여자바둑 여제의 대국 결전일입니다. 이제 두분은 황야에서 만났습니다.
그동안 정들었지만, 싫어도 3일간은 황야의 무법자가 되어 결판을 내야 합니다. 이제 두분은 초원에서 만났습니다. 그동안
정들었지만, 싫어도 3일간은 초절정고수의 검객이 되어 결판을 내야 합니다. 그동안 정들었지만, 이제 두 분은 진을 치고
초한 전쟁을 치루어 영토를 다투는 결전을 치루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한민족이 낳은 두분 천재 중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 아무도 모릅니다. 그저 하늘이 정할 뿐입니다. 미치도록 싸우고 싶은 최정을 택할 것이냐 아니면, 허허실실 싸움을 피하
하고 싶다는 신진서를 택할 것이냐? 이것이 신의 문제로다. 그러니 인간들이야!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
_((()_
백두산에 달 오르니 그달을 하늘에 매어놓고,
에헤라~ 3일간의 결전을 신나게 벌여 보자꾸나~
5000만 동포여! 아니, 기왕이면 저 북녘 동포 2000을 더하여 7000만 한민족 동포들이여!
3일간만은 제발 총질들 하지마소.
우리 서로 백의민족, 흥의 민족, 단군의 자손, 홍익의 자손 한핏줄이오니,
황금 4억(3억+1억)냥 걸어놓고
신나게 한판 놀아보세, 구경하세, 관전하세나. 응원가세나 얼쑤~
우리오로바둑팬여러분께는
승자가 누가되든 상관없소.
그저
잘 익은 막걸리 한통은 잊지마소! 얼쑤~
둥둥둥~ 내사랑, 어와둥둥 내사랑! 도련님을 업고나 보니, 보아도 좋을 호로구나, 이히 내사랑이로구나. ~ 나그네 신이났
습니다 그려. 어이그 저 흥을 누가 말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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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woo |
| 2022-11-06 오후 6:22: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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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에서 10연패를 당했던 김채영도 여자대회 중 가장 큰 대회인 오청원배에서 최정을 2:0으
로 셧아웃 시켰다..최근까지 신진서가 4:0으로 앞서고 있지만 이것은 그냥 참고사항일 뿐 아차
피 우승은 최정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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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2-11-06 오후 4:45: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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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자라서 하는 이야기이지만 여자기사가 세계대회 결승까지 진출했는데 아직도 여류 라는 몰지각한 표현을 쓰는 자가 있군요! 현대 바둑의 중주국인 일본도 쓰는데 어떠냐고요? 우선 최정 본인과 여자기사 전체가 여류라는 표기를 혐오합니다. 토지의 작가 고 박경리 여사도 여류소설가라는 표현에 분개하던 장면이 아직도 유튜브에 생생히 남아 있어요. 수십년간 습관이 되어 그렇겠지만 여자선수가 유리천장을 깨고 결승에 진출한 마당에 초치는 언사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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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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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전문 사이트 오로광장에서 보수니 진보니,게다가 이제는 무덤속으로 들어가야할 케케묵은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궁금하시지요? 자랑스런 서울대 체육과를 졸업하시고 중등교사를 하셨다는 그대의 남편 윤실수란 분이지요.보십시오 그대의 남편 윤실수씨가 오늘 하신 말씀입니다.-장경근,이후락 전두환 김우중 조훈현 등 우파 인사들이 초석을 깔았지요. 그런데 보수에게 적대감을 표출하는 호남지역 출신들이 바둑계의 과실을 독차지 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상에 보수의 텃밭 부산 출신의 신진서,충남 보령 출신의 최정 이게 얼마만인가요. 최철한 이후 처음이니 감개무량합니다. 웬 지역타령이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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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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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윤실수! 그만 econ 이란 각시탈 벗어라! 사내새끼가 계속 마누라 각시탈 쓰고
대역할 셈이냐? 귀신놀음 할것이냐? 야! 최정이 결승에 진출했다는 표현을 유리
천장깨고...식으로 거친(양아치) 표현을 쓴다면 이게 여자냐? 남자지. - 네가 얼
마나 사특하고 교활한 놈인지 모르는 줄 아느냐. 사람은 한번나면 반드시 죽는다.
너도 수명이 이제 머지 않았다. 너 죽으면 그 순간 네 몸은 지.수.화.풍 - 이름하
여 사대로 나뉘어 사라진다. 그 잘난 윤실수도 이 세상에서 벌레, 구더기, 들취의
밥이 되어 사라진다. 그러면 살아있는 - 인연이 있는 동안이나마, 선없을 짓고 늙
이이 답게 살다 가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공수래공수거 시인생 -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것이 인생이다. 생야일편부운기, 사야일편부운멸 - 태어난다는 것
은 일편 뜬구름이일어나는 것고 같고, 죽는다는 것은 일편부운이 없어짐과 같도
다.는 선사들의 시가 있다. 같은나라 같은 민족끼리 그 힘든 결승에 진출했다면
축해해줘야 할 일인데, 넌 꼭 이렇게 재를 뿌려야 시원한가. 옛끼 나쁜년놈들 같
으니라고. 귀신들은 너희들같이 잔치날에 재뿌리는 인간들을 귀신이라한다. 귀
신이 따로 있는줄 아느냐? 썩 꺼려라. 이 귀신년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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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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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석출이라더니 대원경의 무식이 탄로나는군! -유리천장-은 거친 표현이 아니라 여성이 하기 힘든 일을 해 냈을떄 쓰는 관용어이니라! 예-힐러리는 대선에 패배함으로써 미국 대선의 유리천장을 깨는데 실패하였다-뉴욕 타임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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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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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 그 유리천장(琉璃天障, Glass Ceiling). 여자가 맨손으로 유리천장을
깨뜨리면 어떻게 되겠느냐? - 그럼그럼 우선 깰힘도 없지만, 깻다하면 주먹이 깨
지거나 잘려 피가 줄줄줄 흐르던가 파편이 튀어 econ의 예쁜 얼굴이 상하던가.
아니면 그 파편에 밑에 있던 윤실수의 눈에 맞아 죽으로 수도 있지. 그러면 최정
이 그렇게 되도 좋다는 말이냐? 이 천하에 죽일것들아. 언어철학을 공부해 보았
냐? 같은 언어라도 쓰이는 시대, 국가, 사회, 경제....등 에 따라 그 의미는 다 다
르다. 네가 이야기 하는 미국에서 1975년 경부터 인사승진의 적체에 대하여 비유
적으로 쓰인 말이다. 그러면 지금 최정이 회사에 들어가 인사승진에 차별을 받을
때 써먹었어야지. 아니지 지금 최정이 결승에 오른 것은 최정의 실력으로 결승에
오른 것이지, 전혀 다른 경우이지. 어이그~ 이 상무식쟁이! - 이런경우를 보고 식
자우환이란 한다. 윤실수! - 그러니 이게 무슨 조화겠느냐? 그만큼 네 두뇌는 지
금 오염되어 있다는 반증이다. 초보적으로 비유할때 쓰는 말과 사물을 기술할때
쓰는 말도 구분을 못할 정도 중증에 있다. 네가 어느정도로 심각한지는 축제가 끝
나고 보자. 네가 얼마나 심각한 일본병에 걸려 있는지는...내가 리얼하게 알려주
겠다.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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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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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깜박할 뻔했네. 그런데 왜 econ이 직접 나서서 지랄지랄 핏대를 세우지
않고, 윤실수가 핏대를 세우는데? - 바로 econ일이 아니고, 윤실수의 일이기 때
문이다. 지금 윤실수가 econ 각시탈을 쓰고 대역질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이기
도 하다.법률학에서는 이를 직접관련성이라 하지, 너는 수사를 모르겠지만, 범행
은 이렇게 해서 다 드러나고 , 무의식중에 불게 되어 있다. 에그~ 지금 너에게 이
런 설명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 - 쯧쯧! 불쌍한 늙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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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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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또하나 깜박할 뻔했네. 누구 얘기로는 서울대 국문학과를 나왔다 하고, 누구
얘기로는 서울대 체육학과를 나왔다는데...어느쪽이 맞는것이냐? econ의 실명까지
스스로 밝혔으니, 못 밝힐것도 없지. 밝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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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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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참! 누가 좀 알아봐달라하네. 누구얘기로는 작가라고도 하고, 누구얘기로는 중
등교사였다고 하는데, 어느 쪽이 맞는건지도 물어보라네. 이것도 좀 밝혀 주게.
뭐 이것이 다 윤실수가 순진한 바둑팬들 속여가면서, 각시탈을 뒤집어 쓰고 일본
을 선전해온 윤실수가 지은 업보이질 않겠나. 그러니 귀챦다 생각말고 이 기회에
시원시원 하게 궁금증을 밝혀주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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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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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울대에서 모든걸 공부한 사람이라네! 피천득 교수에겐 영문학 김철수 교수에겐 헌법학 조순 교수에겐 경제원론, 김현 교수에겐 문학평론 장남기 교수에겐 생물학 원용명 교수에겐 사회학 김윤식 교수에겐 국문학, 안병직 교수에겐 식민지근대화론 곽윤직 교수에겐 민법총칙 박치문 선배에겐 일본 바둑사를... 이러니 박학다식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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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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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 한눈에 보아도 당시 학계에 기라성같은 분들이 많군. 문제는 안병직교수의
식민지 근대화론에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군. 그건 나중에 이야기 하기로 하고, 그
러면 제일궁금한 전공은? 국문학과였나? 아니면 체육교육학과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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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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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답변을 못하는 군~
그럼 앞에 아이디 faiako 선배님의 말씀대로구먼......
그러게 내가 무어라 했나. - 속담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이삭이 빈껍정
이일수록 빳빳하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바로 일본이 윤실수 자네의 모습을 두고
지어낸 속담같네. 앞으로 faiako 선배님의 가르침- "자네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
했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알고 있네. 다시는 학교 얘기를 하지말게나. 친일찬양,
지역감정,조장 등등 자네의 모습을 돌아보게. 이제 나이도 많이 들었지 않나? "
를 그대로 이행할수 있겟는가? 만약 이를 받아들인다면, 만약 사나이 답게 흔쾌
이 받아들인다면, 또 더이상 사모님의 아이디인 econ을 사용하여 더럽히지 않겠
다고 바둑팬들에게 다짐한다면, 앞으로 이 2가지 약속만 지켜주는 것을 조건으
로, 적절한 시기에, 바둑팬들에게 내가 대신 공개사과를 하고 대신 용서를 구하
겠네. 이 제안을 받아들일수 있겠는가? - 깊이 반성하고 심사숙고하여 지금으로
부터 축제가 끝나는 3일내로 여기 이자리에 가부를 답변해 주기 바라네.
이제 나도 응원을 하고 관전을 해야 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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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2-11-06 오후 4:31: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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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국수의 저서 -부득탐승_에는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모 프로기사가 결혼상대자의 부친과 상견례를 하는데 -자네는 바둑을 두어 일년에 얼마를 따는가?- 바둑팬이 아닌 사람들은 이런 인식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전의 바둑지에 의하면 조국수가 7관왕 시절 맞선을 볼때 여인이 -실례지만 지금 무얼 하시죠?_라고 묻더랍니다. 조국수가 -바둑을 둡니다-라고 했더니-취미 말고 직업을 묻는겁니다.- 지금은 사모님이 된 조국수의 부인 조차 결혼전엔 프로기사라는 직업이 존재하는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아직도 기원에는 여성 손님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최정 선수의 결승 진출로 여성들의 바둑에 대한 인식도 변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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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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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말에 의하면 윤실수씨의 나이가 52년생 70이라시고 서울대 나오시고 바둑언저리 지식도 해박하신데
왜 남의 심기를 불편케 하는 말씀만 골라서 하신지 그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동해가 아니라 일본해가 맞다고 주장하며 왜 그리도 일본을 죽도록 사랑하시는지, 위안부가 아니라 자발적 매춘행위자들이라고 침을 튀기시며 이완용을 왜 자신의 롤모델로 삼으시는지, 남들이 영웅이라고 칭송하는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을 왜 그렇게 매국노라고 비난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가장 가까우신 분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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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8 |
| 2022-11-06 오후 2:2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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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와에 관게는 그리간단한 문제가 아니고 죄정과 변상일이 대극처럼 수읽기가 필요하고 감정적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지요 영유ㅓㄴ란 적도 친규도 없다 그것은 서로애 이익에 관한 문제이고 국가간에 문제는 경 제적인
측면에 따라 이해관 게도 달라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사에 문제가 아니라 현제 진행형 문제이죠 부부관게도 뭔
가 있어야 관걔가 성립되는 거지 배신 때렷느니 하소연 해봐야 소용 없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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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8 |
| 2022-11-06 오전 11:4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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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우리가 바둣을 뜨는 이유는 마는 경우 취미나 재미로 뜨지만 바둑도 수준높은 학문이 영역이고 정확한 수순에
의해 승부가 결정되는 수학적 계산력이 요구되는 오락 게임이죠 바둑을 잘뜬다는것은 머리가 좋다는 것이지난 사
실 사람이 인공 지능을 이기긴 어려윤 것은 사람은 수많은 수읽기를 할수가 없고 바둑에 영역은 무궁 무진 하여
인공 지능이 발견 하지 못한 수도 많고 바둑이 정확한 수치를 계산해 내기가 힘들 다는 것이죠 이번에 삼성화재
베애서 최정이가 결승에 진출할수 있었던 것도 바둑이 그만큼 수가많고 복잡하여 변수가 많고 그만큼 우리가 바
둑애 대해, 모르고 있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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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떡국 |
| 2022-11-06 오전 11:29: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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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점 하나가 찍혀 최정 대 신진서 (최신) 의 대결이 성사되었다. 삼성화재배의 전무후무한 10대 결승 진출자 박영훈 대
조치훈 선생의 결승전을 능가하는 사상 최대의 결승전이라는 잔칫상이 마련된 거다. 과거 이렇게 임팩트한 대회가 있었을까.
관심과 흥미를 배가 시키는 스토리를 쌓아가고 있다. 두 선수의 멋진 대결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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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2-11-06 오전 11:11: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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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나 최정처럼 정상급의 기사들은 바둑을 한게 다행이지만 하위권 기사들도 과연 그럴까요? 바둑지 11월호에 연구생을 지낸 오치민 아마기사 얘기가 실렸더군요. 오치민은 서울대 동문 바둑대회에서 만난 일이 있어 잘 아는 기사입니다. 그는 바둑을 한답시고 중학교를 중퇴한 일을 매우 후회하고 있더군요. 따라서 훗날 공부로 전향하여 대학도 갔고 서울대에서도 무슨 과정을 수료해 동문자격을 얻었답니다. 그는 미술대학을 졸업한 프랑스 여인과 결혼을 하여 바둑과 다른 세상에서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더군요. 연구생 출신도 공부를 하면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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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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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가 체육교육과를 졸업했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알고 있네. 다시는 학교 얘기를 하
지 말게나. 친일 찬양, 지역감정 조장 등등 자네의 모습을 좀 돌아보게. 이제 나이도
많이 들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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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 2022-11-06 오전 10:4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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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정의 흑역사 지역감정의 원조는 박정희 정권시절 이효상이란 자가 소위 국회의장 자리에 있으면서 -박정희 후보는 신라 임금의 자랑스러운 후손이다. 이제 그를 대통령으로 뽑아 이 고장 사람을 천년만의 임금으로 모시자. 경상도 대통령을 뽑지 않으면 우리 영남인은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된다-. 지역화합에 앞장서야 할 국회의장이란 자가 이런 사고방식을 가졌으니 그 당시 정권의 하수인들이야 더 말해 무엇하리오? 그 후 지역감정은 더욱 진화하여 노태우정권 시절 김기춘 법무부 장관이란 자가 민자당 김영삼 후보를 대통령 만들고자 부산 초원복집에서 -우리가 남이가, 지역감정이 유치할진 몰라도 고향 발전에 도움이 돼, 하여튼 민간에서 지역감정을 좀 불러 일으켜야 돼- 이 사실을 비밀 녹음한 통일국민당측에서 엊그제 고인이 된 김동길 원로를 통해 고발하여 소위 초원복집 사건으로 떠들썩하다가 조중동의 -지역감정 조장보다도 비밀 녹음이 더 부도덕하다- 는 해괴한 논리로 이 사건은 유야무야 흐지부지되어 1992년 마침내 김영삼 후보가 14대 대통령이 되었다. 그 뒤로 영호남 가릴 것 없이 자신들의 세불리를 만회하기 위하여 지역감정을 전가의 보도처럼 이용함으로써 정치판은 진흙탕 개싸움판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 후로 세월이 흘러 어느 도시의 뒷골목 초라한 야통기원에서 담배 심부름꾼을 하며 기객들이 떨궈 준 동전 몇 닢도 고맙다고 혀로 핥으며 연명해온 충청도 떨거지 하나가 있었다.윤실수란 이름의 그자는 입만 벌리면 친일과 영호남 갈라치기에 혈안이 돼, 나는 자랑스런 친일파다. 친중 친북은 되고 왜 친일은 안 되냐? 하고 시대착오적인 망발을 하는가 하면 한국바둑은 신진서, 최정 영남 시대니, 영남출신 한국기원 총재들이 실권을 쥐고 있느니, 호남 90% 지지율은 북한에서나 볼 수 있는 일이니 하며 자기가 무슨 시사정치평론가인 양 착각하고 오늘도 짖어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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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
| 2022-11-06 오전 10:3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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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꼬리 삼년 묻어도 황모 안 된다는 속담이 어쩜 이 자에게 딱 들어맞는지, 자기가 서울대 나왔다고 스스로 자랑하는 정신이상자가 바로 윤실수란 자입니다. 지가 스스로 자랑하니 그렇다 칩시다. 서울대 나왔다는 자가 영호남 갈라치기, 지역감정 부추기기, 친일파 옹호하기 등 온갖 못된 짓은 골라서 하는 자가 바로 윤실수란 자입니다. 김은지 프로가 학력이 초등학교 밖에 안돼서 기사 생활하는 데 뭐가 걸림돌이 된다고 이 자는 나이 어린 김은지를 틈만 나면 울립니다. 2107년생 김은지 프로는 앞으로 바둑으로 대성하기 위해 학력 따윈 아예 접었지만 그 과정에서 본인이나 부모님의 눈물 어린 결단을 생각하면 비난이 아니라 오히려 박수를 보내도 시원찮을 상황에 이 자의 언행을 보면 서울대 졸업이 짜가임이 분명합니다. econ이란 아이디를 가진 자는 윤실수를 인격이 훌륭하신 분이라고 치켜 세우는데 그 자 또한 초록동색인 자이고 또 윤실수가 충청도에서 중등교사를 했다는데 그것도 짜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백보 양보하여 설령 그 자가 교사였다면 이완용은 영웅 중에 영웅이고 한글은 한자에 비하면 걸레조각에 불과하다고 떠벌렸을 터인데 그 자의 강의를 들은 학생들의 인격형성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심히 걱정되는 바입니다. 아마 보험금 노리고 부모를 방화 살해한 박한상이 틀림없이 그 자의 제자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향 싼 종이에 향내 나고 생선 싼 종이에 비린내 나더라고 혹시나가 역시나 백년하청이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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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2-11-06 오전 10:33: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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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둑이 다시 정상을 탈환했는데 숨은 공로자들을 다시 소환할때가 되었군요. 한국바둑은 보수가 이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조남철 선생 부터 육이오 참전 상이군인으로 보수이니까요. 게다가 장경근,이후락 전두환 김우중 조훈현 등 우파 인사들이 초석을 깔았지요. 그런데 보수에게 적대감을 표출하는 호남지역 출신들이 바둑계의 과실을 독차지 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상에 보수의 텃밭 부산 출신의 신진서,충남 보령 출신의 최정 이게 얼마만인가요. 최철한 이후 처음이니 감개무량합니다. 웬 지역타령이냐고요? 비정상은 이 윤실수가 아니라 특정정당표가 90% 이상 나오는 해방구이지라! 선진국 어느 나라도 그런 지역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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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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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 강남 3구에서 2찍이 90%이상 나온 거는 어떻게 평가할거니? 강남 3구가동아프리카 짐바브웨 공화국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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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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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 제발 부탁이다. 서울대서울대서울대 그만 찾아라. 오로광장에서 너처럼 학교 자랑하는 정신이상자가 또 있는 것 보았느냐? 너 서울대 체육과 출신이라하는데 아마도 머리보다는 몸이 더 총명하였던 모양이구나. 최순실 딸 정유라 이화여대 특례 입학하듯 쪽문으로 들어간 모양인데 이젠 그만 팔아라.냄새난다.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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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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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교육과는 민주당 국회의원 안민석이가 나온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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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2-11-06 오전 10:35: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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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대신 미국에서 도박사로 살아가던 차민수 4단이 당시 대3관으로 세계 최정상이던 조치훈을 후지쯔배에서 꺾은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전성기의 이창호 국수는 가급적 싸움을 피했다 바둑에서 -쟁기(싸움바둑)엔 명국이 없다-는 속설이 있다. 싸움이 벌어지면 누가 이길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차 사범처럼 바둑의 그런 점을 이용해 대국을 싸움바둑으로 몰아 천하의 이창호에게 상대전적에서 앞서는 유일한 기사가 있으니 바로 루이이다. 이창호 국수는 무대뽀의 루이에게 번번히 당하여 나중엔 동료기사들에게 루이에게 이기는 비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소연 하였다고 한다. 물론 신진서는 이창호와 다르겠지만 최정 역시 루이처럼 무대뽀로 싸움을 걸어 5대5 승부로 나가는게 가장 좋다. 무난하게 둔다면 신공지능에게 무난하게 지기 떄문이다. 조지 포먼은 역대 가장 강한 펀치를 자랑하던 헤비급 복서였는데 펀치가 먹히는 날엔 누구에게도 이겼다. 그는 45세의 나에에 역사상 최고령의 헤비급 챔피언으로 등극하였는데 이떄도 다진 게임을 결정적 한방으로 끝내버렸다. 최정에게도 결정적 한방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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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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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국 신 최 메치업 성사로 설레는 기분으로 오로에 들어 왔더니 수구꼴통 원조 친일파 이완용 졸개놈의 새끼가 또 요설을 늘어 놓고 있구나. 야 이자식아 늬가 아무리 친일파라지만 무데뽀가 뭐냐? 이 개자식아. 엊그제 동해가 아니고 일본해가 맞다고 개거품 물고 지랄했지? 일본이 압록강 철교 수풍댐 한강철교 건설 안해 줬더라면 우리의 경제는 없었을 거라고 개소리 했지? 이놈아 일본놈들이 우리나라에 건설해 준 모든 것들이 우리를 위한 것이냐 그들의 한반도 수탈 정책이냐? 현재 우리의 건설.조선,반도체,원전,자동차,각종 플랜트,줄기세포,나노기술 등등은 세계 첨단을 걷고 있다. 이래도 일본과 친해야 선진국 대열에 든다고 개소리 할거냐? 준엄하게 묻는다.독도가 한국땅이냐? 일본땅이냐? 당장 지금 대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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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2-11-06 오전 8:43: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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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몰라요-라고 했던 고 하일성싸의 말처럼 요즘 야구에서는 이변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under dog인 팀들이 잘 싸우고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바둑에서도 언더독인 최정 선수가 잘 버틸까요? 이변이 일어났던 역대 번기들을 한번 살펴보죠! 88년 제1회 응씨배때 우승자 조훈현 국수는 underdog이었기에 싱가포르 대국떈 한국 기자들은 가망이 없다고 동행을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시합은 4국에서 섭위평의 승리로 끝날뻔 하였습니다. 아다시피 4국은 상대의 실수로 조국수가 반집 역전승을 하였는데 역전하기 매우 힘든 바둑이었지요. 전성기의 이창호는 한살 아래의 창하오에게 거의 전승을 하는 천적으로 군림했었죠. 그런데 2007년 의 삼성화재배 2009년의 춘란배에선 두번 모두 영봉패를 당합니다. 따라서 이번 최.신.대국도 장담할수 없습니다. 전성기의 조치훈 명인이 10년간 공식대국을 하지 않고 6살이나 많은 차민수 4단에게 패한일도 있으니까요. 저는 여성이고 최씨이기에 최정 선수를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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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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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이디)는 둘인데 몸뚱이는 하나인 괴물 윤실수econ 들어라. 양심이 있다면 이오로에서 사라지는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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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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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너 늬이름이 최모 이고 미국에서 대학을 나왔다고? 다단계 사기를 쳐서 수많은 서민들에게 피눈물을 흘리게한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보다 더 추악한 사기꾼이다, 전광용의 꺼삐단리(Captain Lee)에 나오는 카멜레온적 인간형 이인국의 전형적인 인물아!, 양심이 있다면 대오각성하고 당장 오로를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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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ight |
| 2022-11-06 오전 8:3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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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진서 9단이 이겼군요. 김명훈 9단이 한참 리드해서 혹시나 했습니다만..
그나저나 이번 삼성배가 다른 모든 세계기전의 귀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든 뭐든 이유로 1년 혹은 그 이상 쭉쭉 대회를 이어가는 대회들은
삼성배를 보고 본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응씨배는 폐지된거죠? 결승 선수들 다 뽑고도 1년 이상을 끌어대 아직도 안 하는 걸보면 말이죠.
폐지할때 하더라도 결승은 치루고 하던가 해야지 원.
세계대회라고 거창하게 출정식하고 고작 몇 회만 하고 끝내는 대회들도 있고..
어쨌든 최정 선수의 도전이 어디까지 갈 건지 건승을 빕니다.
물론 신진서 선수도 마찬가지 입니다.
박정환의 기록을 넘어 쎈돌과 이창호의 기록까지 도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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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수9단 |
| 2022-11-06 오전 5:17: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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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바둑 신진서 九단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우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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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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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바둑,대구바둑,호남바둑
정말 이러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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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f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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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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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hana |
| 2022-11-06 오전 3:10: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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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9단 삼성화재배 우승을 기원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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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uiop |
| 2022-11-06 오전 2:53: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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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 사범 이번 삼성화재배 우승을 기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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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수꽁짱 |
| 2022-11-06 오전 2:2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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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는 최정을 너무 가볍게 보면 지는 거고 최정은 신진서를 너무 두려워하면 지는 거다.최정은 이번 삼성배에 hot한거다. 최정은 이치리키료, 양등신, 변상일을 꺽고 당당히 결승에 진출해서 우승할 확률, 자격이 충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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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수꽁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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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와 최정의 상대전적( head to head) 이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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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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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과 최정의 상대 전적은 5:0이었습니다.
지난 전적은 참고 사항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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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정신 |
| 2022-11-06 오전 2:08: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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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챔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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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anos |
| 2022-11-06 오전 2:01: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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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신진서9단이 엄살을 부리네요. 최9단과 가능한 싸움을 피하고 싶다구요? 미위팅이나 변상일과 같은 인파이터와의 대
결도 두려워하지 않는 신9단이? 내가 볼 땐 약간 전략적인 의도가 들어간 발언인듯. 최9단 결승 진출 정말 거의 기적에 가
까운 일을 해 낸 것 축하드립니다. 일본의 일인자(기성 보유자라서) 료 9단을 이겼고, 누구나 껄끄러워 하는 양딩신을 이겼
고, 우리나라 2위 변상일을 이겼고, 이럴 거라고는 아마도 그 누구도 예상 못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 신9단의 말에 속지 마
시길 바랍니다. ㅎㅎ 최근 안 좋은 모습 보여주었던 것은 자신의 바둑을 잘 두지 못해서 그런 것이었는데, 이번 삼성배에서
는 자신의 바둑을 훌륭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기든 지든 자신의 바둑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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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마레 |
| 2022-11-06 오전 1:1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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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배 결승은 최신 대결이다
과연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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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황지존 |
| 2022-11-06 오전 12:54: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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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의 결승진출은 놀랍고 여성기사 초유의 대단한 업적이다 결승에서 둘다 국내기사라서 누굴 응원하기 어려운데 상대
적 약자인 최정을 많이 응원하고 여자가 메져세계대회우승이라는 전무후무 한 업적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만 현실적으로
단판이라면 몰라도 번기에서 진서이기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자타공인 세계1인자인 진서에겐 역부족이다 진서는 여자기사
라해도 부담감이나 그런거 없이 그냥 자기바둑을 두는 기사임 일딴 최정의 세계대회 결승진출 이자체만으로도 여성기사
로서 불가능에 가까운 신화를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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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사랑 |
| 2022-11-05 오후 10:24: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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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은 최정이 우승해야한다.. 신진서는 다른 대회에서도 우승할 확율이 매우 많기 때문에 이번 대회만큼은 여성기사가
한번 우승하는 전무후무한 역사를 써보자... 신진서가 김은지에게 고전했던 바둑 최정에게 걸렸다면 경험많은 최정은 그냥
깨끗하게 정리했을것이다.. 바둑돌은 둥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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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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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이기면 세계적인 빅 뉴스가 될듯 합니다.. 최정선수의 우승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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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dec |
| 2022-11-05 오후 10:09: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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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가 2:1 로 최정을 이기는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 합니다. 세계1위 신진서를 두판 이기기는 물가능. 그러나 최정은 바둑
세계사에 대단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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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룬솔 |
| 2022-11-05 오후 9:23: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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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9단 결승 진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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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ung |
| 2022-11-05 오후 7:52:00 [동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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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훈 선수도 수고 많으셨네요 중국 강자들도 많이 이기고 온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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