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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일vs최정, 삼성화재배 첫 결승진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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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엔 누가 오를까. 여자기사로서 삼성화재배 4강에 처음 오르며 바둑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한국여자랭킹 1위 최정 9단과 메이저 세계대회 4강을 두번째로 밟은 변상일 9단이 삼성화재배 4강에서 맞대결을 시작했다.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4강전 첫판이 4일 정오 온라인(서울 마장로 한국기원)으로 시작됐다. 돌을 가려 최정의 흑번. 상대전적은 일방적으로 변상일이 우세하다. 2015년부터 다섯 번을 겨뤄 변상일이 모두 이겼다. 한국랭킹도 변상일 2위, 최정 30위. 사이버오로는 이 바둑을 수순중계하며 한승주 9단의 해설로 바둑팬과 함께한다. ![]() ▣ 삼성화재배 4강 대진 및 상대전적(왼쪽 선수 기준) 11/4 정오 변상일 9단vs최 정 9단 (5승) 11/5 정오 신진서 9단vs김명훈 9단 (5승3패)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은 11월5일 4강까지 단판 토너먼트로 결승 진출자 2명을 가리며, 11월7일부터 9일까지 3번기로 챔피언을 가린다. 생각시간은 각자 2시간에 초읽기 1분 5회씩이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 ▲ 금속탐지기 검사를 받고 있는 최정.
![]() ▲ 변상일이 대국장에 들어서면서 스마트폰을 맡기고 있다.
![]() ![]() ▲ 경기를 치르긴 전 변상일(왼쪽)과 최정이 파이팅을 외쳤다.
![]() ![]() ▲ 고근태 심판이 대국의 시작을 알렸다.
![]() ▲ 선수들은 대국 중 수시로 간식을 먹을 수 있다. 최정은 바나나를 즐겨 먹고 있다.
![]() ![]() ![]() ▲ 눈을 감고서 평점심을 유지하는 선수들.
![]() ![]() ![]() ![]() ![]() ![]() ![]() ▲ 목의 긴장을 풀고 있는 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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