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에 7명 올린 한국, 삼성화재배 사상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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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 7명 올린 한국, 삼성화재배 사상 최다
| 김수광 2022-11-01 오후 06:15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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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랭킹 1위 신진서 9단은 우승후보 중 한명이다. 중국 판팅위 9단을 꺾고 8강에 들었다. 2017년부터 6년 연속 8강 진입에 성공했다. 삼성화재배에서 우승은 해보지 못했다. |
한국이 삼성화재배에서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 8강 여덟 자리 중 7자리를 차지했다. 이는 스물일곱 차례 개최된 삼성화재배 역사에서 처음이다.
이전엔 6명을 올린 게 최다였고 이는 한국이 3차례(2000년·2001년·2005년), 중국도 3차례(2002년·2016년·2020년) 해낸 바 있다. 메이저 세계대회로 따지면 한국 선수들이 8강에서 일곱 자리를 차지한 것은 2002년 7회 LG배 이후 20년 만이다.
11월의 첫날 열린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16강(둘째날)에서 한국 3명이 신진서·박정환 9단·이형진 6단이 출전해 모두 이겼다. 중국 판팅위·탄샤오 9단 그리고 일본의 나카무라 스미레 3단을 각각 꺾었다.
신진서는 위축된 행마를 보이던 판팅위에게 시종 활발한 운석으로 국면을 리드했다. 상대전적에선 6승1패로 앞서게 됐으며 현재 6연승 중이다.
▲ 박정환.
▲ 이형진.
▲ 신진서는 판팅위를 꺾으면서 승리를 더해, 국제대회에서 중국기사를 상대로 23연승을 달리고 있다(2020년 11월부터).
박정환은 동갑내기 중국기사 탄샤오와 대국 내내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였다가 끝내기에 들어서서는 점차 차이를 벌리며 앞섰다. 이형진은 자신의 개인 기록을 경신해 나가고 있다. 와일드카드를 받은 후 첫승을 거둔 나카무라 스미레를 상대로 중반 한때 잠깐 불리해졌지만 후반에 가까워지면서 노련미를 발휘, 흑으로 1집반승을 거뒀다.
나머지 한 판 중국 양딩신 9단과 일본 쉬자위안 9단의 대국은 초반 팽팽했지만 중반 상변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양딩신이 완력으로 쉬자위안을 제압하면서 승부를 냈다.
16강전이 모두 끝난 직후 거행된 8강 추첨식에선 김누리 심판이 대리 추첨을 진행했다. 그 결과 김지석-김명훈, 신진서-박정환, 최정-中양딩신, 변상일-이형진 대진이 나왔다. 형제대국 3판과 한-중전 한판이다.
8강전(앞 2판)은 바로 하루 뒤 2일에 이어진다.
사이버오로는 모든 대국을 수순중계하며 이 중 신진서-박정환 대국을 김진휘 6단이 사이버오로 대국실에서 문자해설한다.
▣ 삼성화재배 8강 대진 및 상대전적(상대전적은 앞 기준)
11/2 정오
김지석 9단vs김명훈 9단 (4승2패)
신진서 9단vs박정환 9단 (31승23패)
11/3 정오
최 정 9단vs양딩신 9단 (첫 대결)
변상일 9단vs이형진 6단 (2승)
▣ 삼성화재배 16강 (둘째날) 결과
11/1 정오
신진서 9단vs판팅위 9단(중국): 신진서, 264수 백1.5집승
박정환 9단vs 탄샤오 9단(중국): 박정환, 250수 백불계승
이형진 6단vs나카무라 스미레 3단(일본): 이형진, 265수 흑1.5집승
양딩신 9단(중국)vs쉬자위안 9단(일본): 양딩신, 142수 백불계승
▣ 삼성화재배 16강(첫째날) 결과
10/31 정오
변상일 9단vs구쯔하오 9단(중국): 변상일, 213수 흑불계승
김명훈 9단vs탕웨이싱 9단(중국): 김명훈, 269수 백0.5집승
최정 9단vs이치리키 료 9단(일본): 최정, 285수 백불계승
김지석 9단vs쉬하오홍 8단(대만): 김지석, 339수 백0.5집승
▣ 해설
32강-1(2022년 10월27일): 해설 홍무진 6단
32강-2(2022년 10월28일): 해설 이지현 9단
16강-2(2022년 11월1일): 해설 허영호 9단
8강-1(2022년 11월2일): 해설 김진휘 6단
4강: 해설 한승주 9단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은 11월5일 4강까지 단판 토너먼트로 결승 진출자 2명을 가리며, 11월7일부터 9일까지 3번기로 챔피언을 가린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 금속탐지기 검사를 받는 박정환.
▲ 신진서.
▲ 16강 둘째날 일정을 소화하는 한국선수 3명. 이형진(왼쪽부터), 신진서, 박정환.
▲ 심판 김누리 3단이 대국개시를 선언하고 있다. 32강 대진추첨을 했던 심판이기도 하다.
▲ 이형진의 대국 모습. 한국기원 2층에서 대국했다.
▲ 한국랭킹 1위 신진서가 중국랭킹 3위 판팅위와 대국했다. 신진서는 마치 어려울 것이 없다는 듯 거의 완벽한 바둑을 펼쳤다.
▲ 박정환은 탄샤오와 대국했다. 29세 동갑내기이며 한국과 중국의 랭킹1위를 해본 경험이 있다. 또 둘 다 세계대회 춘란배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 박정환의 한국랭킹은 3위, 탄샤오의 중국랭킹은 21위. 박정환은 중반까지 팽팽했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차이를 벌이며 앞섰다. 위기는 없었다.
▲ 대국 전 파이팅을 외치는 나카무라 스미레(왼쪽)와 쉬자위안. [PHOTO | 日本棋院]
▲ 금속탐지기 검사를 받는 일본의 나카무라 스미레. [PHOTO | 日本棋院]
▲ 일본의 쉬자위안. [PHOTO | 日本棋院]
▲ 일본 십단 타이틀 보유자 쉬자위안. 중국랭킹 5위 양딩신과 대국했다. [PHOTO | 日本棋院]
▲ 나카무라 스미레는 지난 32강전에서 승리하면서 '일본여자기사 중 최초로 메이저 세계대회 본선 승리'라는 기록을 세웠다. 16강전에서 이형진에게 지면서 더 나아가지는 못했다. 국후 "세계대회에서 2라운드까지 진출해서 자신감이 생겼다. 하지만 두번의 대국에서 약점도 드러났기에 실력부족도 느꼈다.”고 말했다. [PHOTO | 日本棋院]
▲ 양딩신이 익살스런 표정으로 금속탐지기 검사를 받고 있다. [PHOTO | SINA圍棋]
▲ 늘 진지한 표정인 판팅위. [PHOTO | SINA圍棋]
▲ 금속탐지기 검사를 받는 탄샤오. [PHOTO | SINA圍棋]
▲ 중국의 양딩신은 중국선수 중 유일하게 8강에 진출했다. 4년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 [PHOTO | SINA圍棋]
▲ 중국랭킹 3위 판팅위. [PHOTO | SINA圍棋]
▲ 중국랭킹 21위 탄샤오. [PHOTO | SINA圍棋]
▲ 중국선수들. 탄샤오(왼쪽부터), 판팅위, 양딩신. [PHOTO | SINA圍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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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1321 |
| 2022-11-02 오후 8:0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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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삼성화재배 16강전에서 승리하여 8강에 올라간 것 진심으로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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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8 |
| 2022-11-02 오후 6:3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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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은 데한민국에서 시작 하엿고 츨발 하엿다 그러고 보면 머리가 좋긴 좋탄 말이다 ,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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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8 |
| 2022-11-02 오후 6:2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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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한떄 는 바둑 열기가 놉아서 바둑을 올김픽 종식 종목으로 정할 정도 였지만, 바둑예 종주국은 대한민국이다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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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워너비 |
| 2022-11-02 오전 10:5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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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누가할지 모르겠으나
한국 우승에 가장 기여한 자는
커제와 양딩신을 물리쳐준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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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워너비 |
| 2022-11-02 오전 10:2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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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딩신이가 꿈틀거려 일손이 안 잡힌다
어서 최정은 양딩신을 처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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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2-11-02 오전 9:58: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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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가 7명이나 8강에 진출했으니 한국인들은 머리가 좋은건가요? 필자는 바둑 머리는 잔머리로 잔머리를 잘 굴리는 사람이 바둑을 잘 둔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큰 머리는 뭐냐구요? 아인슈타인 처럼 보통의 인간은 상상도 할수없는 이론을 생각해내는 머리이죠. 가령 아인슈타인이 바둑만 두었다면 오청원 만큼 잘 두었을까요? 역으로 오청원이 물리학을 했다면 노벨상을??? 따라서 한국이 8강에 7명이나 들었다는 것은 뜻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우려해야 할 일입니다. 이건 분명 바둑지망생이 지나치게 많다는 의미이니까요? 세상에 중요한 일이 얼마나 많은데 바둑에 과열 현상을 보입니까? 중국같은 나라는 인구가 워낙 많으니 바둑지망생의 숫자가 많을뿐 인구대비 바둑인구는 적습니다. 인구가 한국의 2.5배인 일본의 경우 바둑지망생이 한국의 10분의 1도 안됩니다. 스포츠는 체력 단련이라도 됩니다면 바둑은 이득이 뭡니까? 바둑판에 오래 앉다보면 하초도 약해져 부인에게도 환영을 못 받습니다. 이창호의 전성기에 바둑TV에서 지나가는 젊은 여성들에게 -이 사람을 아십니까?-고 물었더니 하나 같이 모른다고 하더군요! 거 참 이상한 일이지요 일반 사람들은 바둑에 별 관심이 없는데 바둑지망생은 많다? 비정상적인 것은 비단 바둑계 뿐만은 아닙니다. 클래식 음악계의경우 지망생은 너무 많아 세계의 콩쿠르를 휩쓸다시피 하는데 막상 공연장도 부족하고 팬들도 부족하여 먹고살기 힘들 정도입니다. 한예총의 김대진 총장은 공연장이 풍부하고 클래식 팬들이 많은 일본이 부럽다고 유튜브 강의에서 말하더군요. 카라얀이 극찬했다는 세계적인 성악가인 조수미의 경우조차 국내에 공연이 없어 외국으로 떠돌지만 주요 배역에 한계가 있어요. 오페라는 모두가 서구인이 주역인데 따라서 조씨가 설 자리가 없는것입니다. 역으로 춘향전에 춘향이 역을 서양인이 맡는다면 실감이 나겠어요? 뭐든지 과열되면 후유증이 생긴다는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더구나 바둑지망생은 본인의 뜻이 아니라 부모의 강요에 의해 바둑을 강요당하기에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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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획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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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야 배가 아프구나. 나물먹고 물마시고 이쑤시다가 망한게 일본이다. 일본놈들이 오페라를 많이 봐서 고상하냐? 에효 새대가리야. 집초바둑 서봉수가 젊은 베트남여자데리고 사는 거 모르냐? 머리가 좋으면 하초힘도 불끈이다 이노마.
조치훈의 일본바둑 정복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발전의 역사는 모든 방면에서 일본을 넘어 세계를 풍미한다. 새대가리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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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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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기사가 오죽 인기가 없으면 불체 여인 베트남 꽁가이와? 베트남 여자는 한국 여자와 결혼할수 없는 못난 남자들이나 하는 거인디...80년대말 바둑지에 의하면 조훈현이 7관왕 시절 선을 보러 나갔다고 한다. 여인이-실례지만 지금 무얼 하십니까? 라고 물으니 조국수가-바둑을 둡니다!. 여인-아니 취미 말고 직업 말이예요!-여인들은 한국의 7관왕도 모를 정도로 바둑인은 직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증거!-이상 바둑지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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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익조 |
| 2022-11-02 오전 9:1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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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9단과 8강에서 맞대결하는 점은 아쉽지만, 신진서9단이 삼성화재배 우승컵을 들어올릴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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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2-11-02 오전 8:53: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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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기원에서 바둑을 두고 있는데 마침 김연경과 양효진이 대결하는 여자배구의 빅게임이 기원 벽걸이 TV로 중계되기에 난 바둑을 멈추고 재미있게 관전을 하였다. 그런데 바둑광들은 월드컵 축구를 중계하던 올림픽을 하던 오로지 바둑만 두는 모습을 보았다. 하긴 그러니 기원1급이 되었겠지만..그런데 가소롭게도 그런자들이 하수들에겐 그런 쉬운 수도 모르냐며 무시하는듯한 발언을 일삼는것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내가- 김성룡의 바둑랩이 콘텐츠가 가장 풍부하다-했더니 콘텐츠가 뭡니까 하는 것이었다. 세상에 콘텐츠 라는 말도 모르는 인간이 바둑은 1급을 둔다고 하수들을 무시? 인생살이에 뭣이 중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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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워너비 |
| 2022-11-02 오전 8:50: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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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허접한 바둑들 말고
어서
최정과 양딩신을 대령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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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2-11-02 오전 8:58: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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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경기중 교체되었다는 기사는 매스컴에 있지만 8명중 한국선수 7명이 8강에 올랐다는 바둑 기사는 눈을 씻고 봐도 없더군요. 그게 바로 바둑의 현 주소입니다. 따라서 바둑팬들을 보면 요즘 젊은이들의 트렌드와 판이해 흡사 다른 별에서 사는 사람들 같아요.사람이 바둑에 미치면 기원 1급의 고수가 되어 백수건달로 평생을 살지만 소형엔진에 미치면 혼다(혼다 자동차 창업자) 게임기에 미치면 김정주 회장(아마 고수 김정우 교수의 친 동생으로 넥슨의 창업자-수천억의 재산가_전화기에 미치면 팀 쿡(애플 아이폰) 골프에 미치면 박세리가 되는겁니다. 따라서 다른일을 바둑처럼 열심히 했다면 성공했을 기원 1`급들이 오늘도 몇천원의 기료조차 없어 하수들에게 내기하자며 빌붙는 모습이 너무 추합니다 제발 이 윤실수처럼 바둑에 지나친 관심을 가지지는 마십시요? 바둑은 국력? 미국은 바둑은 세계 꼴찌인데(아마추어 미국대표 선수도 모두 동양계 미국시민)국력은 세계1위라오! 제발 사가지(싸가지의 경상도 발음)가 없는 바둑광이 되진 맙시다. 4가지가 뭐냐고라? 다 알면서리 왜? 그야 아내 집,현찰 희망이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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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짱이다 |
| 2022-11-02 오전 8:35: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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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모르겠고 김누리 3단은 똥손이 확실함. 이번 대회 왠지 양딩신을 위한 대회가 되어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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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뽈 |
| 2022-11-02 오전 8:16: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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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과 진서가 어찌 8강에서 붙나요. 7:1이 무색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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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8 |
| 2022-11-02 오전 7:37: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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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가 치정에겐 강하다 해도 여자 일인자 치정이 벽을 넘기는 힘들다 오유진이가 여자 기성전에서 최정을 이
겨 타이틀을 땃다 해도 치정은 치정이고 박정환인 박정환이고 신진서는 신진서이다 지금은 압도적으로 중국 바둑
대국에서 승리 하였지만 인구면애서 숫자면에서 바둑 기사가 많은 중국과에 역대 전적애서 보면 정상들이 대극에
서는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다 그것은 바둑이란개 변화가 많아서 승자와 페자는 정해진게 아니고 바둑 고수도 하
수와 대극에서 한순간에 실수로 판이 뒤집어 질슈 있는게 바둑이지 ,, 박정환이는 강하다 신진서도 강하다 그러
나 승리를 장담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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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한수 |
| 2022-11-02 오전 12:43: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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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 양딩신을 이겨주는 기적이 이루어지면 좋겠지만....실력으로 봐서는 어렵다고 본다면.........
양딩신의 4강 상대가 누가 되느냐가 결승 대진의 열쇠를 쥐게 되겠네요. 자칫하다간 8강에 무려 7명을
진출시켜놓고도 정작 결승전은 한중 팽팽한 긴장속에 지켜봐야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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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정신 |
| 2022-11-01 오후 11:04: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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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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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ight |
| 2022-11-01 오후 10:54: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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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정환 신진서. 이형진도 역전의 용사.
8강까지 다 잘하긴 했는데
32강부터 이번 대회 대진 진짜 왜 이 모양인가.
죽 쒀서 개 준다는 느낌은 나만의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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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룬솔 |
| 2022-11-01 오후 10:48: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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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9단 큰일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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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ch |
| 2022-11-01 오후 10:29: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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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과 11월 1일은 한국 바둑에 역사적인 날이다. 삼성화재배 8강에 7명이 올라가다
니! 치열한 승부 끝에 승리를 거 둔 한국 기사들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냅니다. 이형진
사범 스미레를 상대로 대마를 안잡고 좋은 끝내기로 집 반 이긴 거 축하, 축하드립니다. 입
단 13년인가 14년 만에 포텐을 터트렸네요. 신진서 사범 바둑은 중국의 강자 판팅위를
상대로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바둑을 보여 주었습니다. 한 가지 맘에 걸리는 것은 8강
대진에서 신- 박 대결은 너무 일찍 보게 된 점입니다. 최정 선수는 양딩신과 두게 되었는데
후회 없는 바둑을 두어 주길 바랍니다. 최상의 컨디션으로 역사를 새로 만드시길 기원합니
다. 응원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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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
| 2022-11-01 오후 10:20: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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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 오늘자로 용산 이태원 할로윈축제 전야 압사사고로 희생된 사망자수가 154명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삼가 154분명
의 희생자분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삼가 유족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나그네, 나그네 방식대로 그분들의 극락왕생을 기도할까 합니다.
바둑팬분들도 각자 방식대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_((()_
파 지옥 진언
옴 가라지아 사바하~, 옴 가라지아 사바하~ 옴 가라지아 사바하~
해원결 진언
옴 삼마라 가락사바하~, 옴 삼마라 가락사바하~, 옴 삼마라 가락사바하~
상품상생 진언
옴 마니다니 훔훔 파닥 사바하~, 옴 마니다니 훔훔 파닥 사바하~, 옴 마니다니 훔훔 파닥 사바하~
금강반야바라밀다경 진언
나무 바가발제발라양 파라미다예 옴 이리저이실리 수로타 비사야비사야 사바하~
나무 바가발제발라양 파라미다예 옴 이리저이실리 수로타 비사야비사야 사바하~
나무 바가발제발라양 파라미다예 옴 이리저이실리 수로타 비사야비사야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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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경 |
| 2022-11-01 오후 9:26: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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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승 코리아 오필승 코리아 오필승코리아!! - 듣기만 해도 가슴이 열정으로 가득 벅차오릅니다. 기쁨으로 터질것만 같습
니다. 환희로서 자지러져 죽을 것만 같습니다. 아~ 2002년이라~ 대한민국 골목마다, 거리마다. 직장마다, 가정마다, 상점
마다 5000만 동포가 한마음이 되어 필승코리아를 외쳤고, 그 결과 월드컵 진출 역사상 4강으로 등극하여 아시아 최강임을
증명한 해였지요. 참으로 그 열기 대단했지요. 참으로 대단한 영광이었지요. 오늘 세계 바둑역사상 16강 7명 전원이 승리하
여 8강에 오른 것이 그때 그해 이후 20만의 쾌거랍니다. 와~ 축하합니다. 장하십니다. 그리고 내일은 모두 바둑 여제(女帝)
최정을 응원합시다. 틀림없이 상대인 중국바둑의 자존심인 명장 양딩신을 머리돌려차기 한방으로 다운을 빼앗고 승리하고
4강에 당당히 진입할 것입니다. 그리하면 역대 4강 전원 진입이라는 신기록을 세울 것입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바둑이 세
계최강임을 만천하에 선포하게 될 것입니다. 아자아자아자~~!
지나가던 나그네 오늘도 어김없이 메인대국인 신전서 9단 VS 중국 판팅위 9단의 대국을 깊은 신뢰를 가지고 당당하게 그러
나 불의의 일격을 경계하면서 진지하게 지켜보았습니다. 자동 돌가리기 결과 신진서 9단이 백돌을 쥐고 판팅위 9단이 흑돌
을 쥐게 되었습니다. 서로는 이미 잘 알고 있듯이 포석단계에서부터 평이하게 진행되어 초반진행결과 백이 우상→좌상→좌
하3 귀에 백진영이 돌아가면서 포진되었고, 나머지 우하귀는 흑진영이 포진되었으나 우변에는 백진영포진되어 전체를 살
피니, 백진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포진되어 먼지를 일으키며 달리는 형국이니, 이른바 전형적인 수상개화(樹上開花)의 포진
이 완성되었던 것입니다.. 햐~ 역시 신공지능이 세계 최고다! 가히 역사상 신출귀몰한 중국 삼국지의 제갈공명에 버금가는
전략가임이 틀림이 없었습니다.
참고적으로 오늘날에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여 바둑계어도 AI가 등장하여 그 유명한 이세돌 9단과의 대결이
있었고, 지금은 바둑계의 대 스승의 노릇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AI시대를 맞이하여 해설가도 AI를 참조해가며 해
설하고, 국가대표실도 AI를 참조하여 훈련시키고, 승부사들도 AI를 탐구하여 기력을 향상시키고, 유튜버 진행자들도 AI를
보고
방송을 합니다. 그러나 일부 유티버는 AI를 참조해가면서, 마치 자신이 AI 인양, 감히 자기보다 내공이 출중한 명장들, 초절
정고수들을 잘두었네 못두었네, 떡수를 두었네, 악수를 두었네 하수취급하거나 장난치면서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참으로
가관이라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세상이 참으로 우수운 세상이 되어 버렸다는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AI 는 기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냥 참고일 뿐이지, 인격체가 아닙니다. 군사학에서도 AI는 군사 전술(戰術)가의
역할을 수행할지는 모르지만 전략적인 역할은 수행을 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가 만능이라는 착각을 하여 군
사전략부분까지 AI에 맡기려 한다면, 이는 기계에게 전쟁을 수행하라고 맡기는 꼴이 되어, 인류의 비극은 불을 보듯 뻔하여
위험한 발상이 될 것입니다.
이 판에서도 AI도 못하는 것이 바로 판팅위에게 - 이번 판에서는 〈수상개화의 계〉를 써야겠다는 군사전략(戰略)입니다.
AI 는 바둑의 기술적인 면은 지배하지만, 바둑의 전략적인 면은 인간을 따라 올 수 없습니다. AI는 바둑돌이 놓이는 위치를
파악하여 돌의 효율성을 기계적 2진법에 의하여 확률수학적, 통계학적으로 찾아내지만, 승부사가 무슨 전략을 써야한다는
병법은(兵法)은 찾아내지는 못합니다. 그 어떤 전략을 쓸것인가를 선택하는 재주는 - 대진표를 짜고 대진운, 상대성향, 상
대의 경기스타일, 경기당일 날씨, 경기당일 컨디션 등 각종 변수를 고려하여 전략을 세워야 하는 인간의 몫입니다. 이 일은
기계가 아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특수한 영역입니다. 따라서 승부사는 전략가 이므로 그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기계가 아
닌 자신의 고유의 몫입니다. 이를 바둑 뿐 아니라 모든 승부사들도 명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나그네가 살피건대, 참으로 신공지능은 천부적으로 이러한 전략을 잘 찾아 포진을 시킬 줄 아는 세계의 유일한 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쉽게 전략적 계(計)를 찾아 포진시키는 초절정고수는 세계에서 신진서 말고는 본적이 없습니다. 참으
로 대단합니다. 그래서 나그네는 신지서 판은 무조건 전략적인 초식으로 바라다보고, 전략적 포인트를 두고 관전합니다. 오
늘도 기본적으로 수상개화의 계를 썼고 고비때마다 암도진창(暗渡陳倉)의 계, 부저추신(釜底抽薪)의 계, 만천과해((瞞天過
海)의 계를 써서 판을 주도했습니다. 판팅위는 제대로 걸려들어 힘도 써보지 못하고 판이 진행되어 완벽하게 1.5집의 백승
을 이끌어 완승국으로 대단원이 막을 내렸습니다. 참으로 명장들끼리 이렇다할 큰 싸움을 벌이지 않고도 계만 써서 승부가
끝나는 명국중에 명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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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 |
| 2022-11-01 오후 8:57: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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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이란 칭송보다는 문제점을 주로 찾아내는 일입니다. 따라서 윤실수의 바둑평론은 때론 듣기 거북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대 고 김현 교수는 저명한 문학평론가였는데 당시 최고의 판매부수를 기록한 최인호의 소설을 호스티스 문학이라고 평하였습니다. 따라서 윤실수가 바둑을 뒷방 늙은이들의 소일꺼리 라고 폄하해도 그러려니 하십시요. 실제로 바둑TV에는 50대 이하에겐 전혀 불필요한 전립선 치료제 광고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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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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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학작품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대 히트한- 별들의 고향-이지요. 72년도 조선일보 연재소설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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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 2022-11-02 오전 9:01:00 [동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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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의 삼성화재배는 흥행에 실패할것 같다. 이제부터는 흥미로운 대결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나마 최정 양딩신의 대결이 그럴듯 한데 최정이 이기기엔 양딩신은 너무 강하다. 최정은 최근 오유진 김채영 정유진 오정아 우에노 등 에게 패했는데 그들보다 양딩신은 훨씬 초절정의 고수이다. 따라서 이변이 아니라면 이기기 어렵다고 봐야한다. 게다가 요즘은 최고 인기 스포츠인 야구의 한국씨리즈가 진행되고 있고 미국의 월드씨리즈도 한창이다. 내 나이 70인데 우리세대의 법조인과 의사 회계사 변리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이 젊어서는 대부분 바둑을 두었다. 하지만 선진국에 진입해 소득이 높아지자 대부분 골프로 전향하였다. 바둑은 이제 주로 저소득층이 두기에 기료가 40년 전보다 오히려 저렴하다. 내가 80년대 미국에 갔을떄 시카고 기원의 기료가 5달러였다. 당시의 5달러는 빅맥 세트가 2달러 였기에 지금으로 환산하면 2만원 정도의 가치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 기료는 얼마인가? 그런데 한국이 선진국이라고? 한국의 GDP는 6대 재벌의 수출에 의존하기에 높을뿐 일반인들의 가처분 소득은 높지 못하다. 그리고 선진국은 대기업 보다는 중소기업이 강해야 한다. 예로 일본 독일 스위스 스칸디나비아 3국 네델란드 덴마크 등이 그렇다. 즉 한국의 산업은 대기업을 제외하면 보잘것 없다는 것이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골프보다는 바둑을 즐기고 있다는 자체도 선진국이 아니라는 증거이다.명지대 한상대 교수는 소득수준이 높아지면 바둑인구는 감소한다-라고 하였다. 따라서 한국이 선진국이라는 생각은 착시효과에 불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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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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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 참으로 가소롭네...ㅋㅋ 이제 내리막에 빚더비 속에서 다 망해가는 일본은
선진국이요...한국은 선진국이 아니라고?? ㅋㅋ 양국 국민들의 구매력에서 이미 승
부는 갈렸다는 것을 잊었냐?? 이제 대한민국은 전쟁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날...창
창한 미래만이 있을 것이다...일본은??? 새 시대의 흐름에 보조를 맞추지 못하는 낡
은 아날로그의 시대에 머무르며 후진성을 면치 못하며 추락하는 것이지...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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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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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일본과 1인당 GDP가 비슷하다면 인구가 2.5배나 되니 아직도 2.5배 강하고 게다가 일본의 엔화는 준 기축통화라서 안전자산인게야. 평생을 일본을 연구한 사람에게 일본 강의라? 세월호 이태원 참사 같은 후진국형 사고가 빈발하는 나라가 선진국이냐? 참 우물안 개구리 같은 인간아! 선진국에선 공원같은 야외에선 술도 못 마시고 술 취한 사람에겐 더 이상 술도 안 판다오! 일본처럼 주식시장의 싯가 총액이 한국의3배이고 저 소득층에 대한 복지가 잘 된 나라가 선진국이지 운동권과 강남의 졸부나 잘 사는 나라가 선진국? 일본은 이제 성장보다는 복지에 더 신경을 쓰기에 주춤하지만 한국이 일본과 같은 인프라(도로 항만,하수도 골목길 정비 주차장 교량 해저터널 음악당,공연장등 문화시설 등등을 두루 갗추려면 앞으로 50년도 더 걸린다네! 일본을 가보라! 그러면 그 나라가 얼마나 탄탄한 나라인지를 알 것이다. 따라서 프로기사들도 일본기원에 가는것을 그리 좋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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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0f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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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가가 보기에 그리도 좋은 왜국..이라면, 왜 거기 가서 사시지 않고? 솔선수범 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야 댁이 하신 말씀이 증거되지 않을까요? 말로만 하지 마시구 얼른 현해탄 넘어 가서 그리도 좋은 그곳에서 마르고 닳도록 잘 사는 증거를 보여 줘 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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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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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부모가 원망 스럽다오. 우리 부친도 해방후 일본에 잔류했다면 롯데의 신격호처럼 거부가 되었을텐데...난 소프트 뱅크의 손정의 처럼 되고..해방후 그 많은 조선인들이 귀국하지 않고 일본에 잔류했다는것은 썩어도 준치라고 일본이 망했지만 희망이 보였다는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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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
| 2022-11-01 오후 8:43: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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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팅위에게 기회가 없던 바둑이었네요 대단. 그리고 박정환 변상일 최명훈 김지석등 강자들이 많아서 안심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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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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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넘이 바둑도 둘 줄 알어? 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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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쟁이 |
| 2022-11-01 오후 8:39: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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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화이팅!!!!
최정한테 9점 깔아도 상대도 안될 놈들이 헛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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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kim |
| 2022-11-01 오후 8:02: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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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욕심을 내면 나쁜 사람이겠죠? 신진서-박정환이 4강이나 결승에서 만나면 더 좋았겠지만...최정이 어디까지 가는지 화이팅 하
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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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딱구 |
| 2022-11-01 오후 7:33:00 [동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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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아질 짤라라 그걸추첨이라고 했냐 확 그냥 ...https://www.cyberoro.com/images/emoticon/emotion_1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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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워너비 |
| 2022-11-01 오후 7:16: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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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딩신 이긴 태극전사는 한국기원 차원에서 비공식적으로라도 상금을 챙겨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최정 영웅 가즈아~~~
한국바둑에게 도움을 많이 준 루이나이웨이가 못다 이룬 꿈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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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byu |
| 2022-11-01 오후 7:01:00 [동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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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좋은데 왜하필 최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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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워너비 |
| 2022-11-01 오후 6:43:00 [동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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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딩신이 대진운이 좋고
신진서 박정환 대진운 안좋네요
태극전사들이여
설마 양딩신을 영웅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겠지요?
노파심은 4강보다는 8강에서 설레발 쳐주는게 수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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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워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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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영웅!!!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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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竹英雄 |
| 2022-11-01 오후 6:35: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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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대 양딩신 . 최정승. 제가 농심배와일드카드로 최정9단을 강력히추천한것이 옳은판단이
었음이 증명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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