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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랭킹 1·2·3·4위 총출동 '농심' 3연패 노린다
한국랭킹 1·2·3·4위 총출동 '농심' 3연패 노린다
[농심신라면배] 김수광  2022-07-15 오후 07:4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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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랭킹 1~4위 신진서ㆍ박정환ㆍ변상일ㆍ강동윤이 농심신라면배 한국대표로 나선다.


한국랭킹 1~4위 신진서ㆍ박정환ㆍ변상일ㆍ강동윤 9단이 농심신라면배 태극마크를 달았다.
15일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끝난 제24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최종예선 결승에서 변상일 9단과 박정환 9단이 대표팀에 합류했다.

변상일 9단은 오전 열린 최종예선에서 박진솔 9단에게 153수 만에 흑 불계승하며 16회와 23회 대회에 이어 세 번째 본선행을 결정지었다. 이어 오후에는 박정환 9단이 류민형 7단에게 224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대표팀에 합류했다. 박정환은 이번 대회 국내선발전을 통과하며 첫 출전이었던 14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11년 연속 농심신라면배 본선 무대에 오른다.

앞서 14일에 열린 또 한 판의 최종예선에는 랭킹 4위 강동윤 9단이 5위 신민준 9단에게 173수 만에 흑 불계승하며 2년 만에 본선 출전 기회를 잡았다.

22회 5연승, 23회 4연승으로 2년 연속 한국에 우승컵을 안겨준 신진서 9단은 랭킹시드로 일찌감치 대표팀에 자리했다.

제24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은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70명이 참가해 1차 예선, 2차 예선, 최종예선을 거치며 경쟁했다. 랭킹별로 차등 시드를 부여해 랭킹 상위 31명을 제외한 243명이 4일부터 7일까지 1차 예선을 치렀고, 1차 예선 통과자 24명과 랭킹 상위 24명(8~31위)이 2차 예선을 벌여 6명이 최종예선에 올랐다. 랭킹 2~7위가 합류해 열린 최종예선은 12강 토너먼트로 박정환ㆍ변상일ㆍ강동윤이 이변 없이 선발전을 통과했다.

4명의 대표가 결정된 가운데 1장 남은 와일드카드의 주인공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은 지난 23회 대회부터 랭킹 차등 시드 3단계로 진행했다. 지난 대회도 이번 대회와 마찬가지로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자동 진출했고, 2~4위 박정환ㆍ변상일ㆍ신민준 9단이 선발전을 통과했다. 여기에 5위 원성진 9단이 와일드카드를 받으며 최강 진용으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한국과 중국, 일본의 대표 선수 5명씩이 연승전으로 대결하는 ‘한ㆍ중ㆍ일 바둑삼국지’ 제24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의 본선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차전이 10월 11~14일, 2차전이 11월 25~29일 열린다. 우승 국가를 가릴 3차전은 내년 2월 열릴 예정이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 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 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 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생각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60초 1회.

○● 제24회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결과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 박진솔-변상일(승).

▲ 변상일

▲ 최종예선 진출자 중 유일하게 1회전부터 출전해 가장 많은 대국을 소화한 류민형은 8연승으로 최종 예선 결승에 올랐지만 마지막 박정환의 벽을 넘지 못하고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 박정환(승)-류민형.

▲ 박정환.
- (질문) 지난기엔 일찍 등판했다.
“지난 기엔 힘없이 져서 팀에 정말 미안했고 팀의 사기가 떨어져서 다음판 그리고 그 다음판까지 한국선수가 졌다. 이번엔 컨디션 좋을 때 나가서 힘을 내보겠다.”

- 10월에 본선이 펼쳐진다. 목표하는 연승 기록은?
“3연승이 목표고 중요한 순간에 한국 팀에 최대한 도움될 수 있도록 열심히 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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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  2022-07-19 오전 12:58:00  [동감0]    
이세돌 현역시절,
중국 용병으로 가서 번 돈을 10% 기사회에 납부하는 것을 거부하면서
문제가 일어 나기도 했고,
그리고 잠정 기사회 탈퇴해서 문제가 일어나기도 하고 ...... 등등으로
당시 아마 바둑팬 한명으로써 이세돌을 지지하리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한참지나서 이세돌이 은퇴하고 나서는 이세돌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닏,
한국기원이 한국 바둑 발전에 중심이었지만, 오늘날 시대가 바뀌었고, 바둑 환경이 바뀌었으니
한국기원도 바뀌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500면 가까운 프로기사를 아우르고 있으면서, 그리고 지금 젊은이들은 컴 게임을 하지 바둑을 하지 않는 환경에서
일본 4대가문이 무너지고 바둑 건설을 위한 일본기원의 복사판인 한국기원체제로는
한국 푸로 바둑의 활성화는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푸로 스포츠가 있습니다.
스포츠에서 초등학교때 부터 열씸히 운동만 해서 푸로 선수가 되어도,
은퇴하고 나서는 그 스포츠 부근에서 생활비를 벌면서 생활하는 푸로 스포츠 선수는 몇명되지 않습니다.
바둑도 스포츠가 아닙니까?
중국은 일류선수도 대학진학을 해서 30세 이후에 바둑이외의 생업을 갖도록 배려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윤실수 |  2022-07-18 오전 8:07:00  [동감2]    
다들 농심배에 출전하고 싶어 하는데 농심배를 보이콧 한 기사가 있다면 믿겠는가? 바로 전성기의 이세돌 국수이다. 그는
왜 이창호는 선발전을 면제해 주는가? 라고 몽니를 부리며 선발전에 불참하였다. 이에 대해 농심배 핵심관계자인 손종수
전무는 농심배는 기력도 중요하지만 인성도 중요하다 라고 이창호 우선 선발 이유를 밝혔다. 당시 랭킹 1위였던 이세돌의
인성에 문제가 있다는 야그! 이세돌은 10대 시절부터 돈만 밝힌다는 질책을 당한 바 있다. 바둑지의 정용진 편집장(당시) -
-그는 사까다가 젊은 시절 나대다가 바둑평론가 안영일에게 따귀를 맞은 일화를 언급하며 자중할것을 종용! 그런데 이세돌
이 없어도 한국팀은 농심배에 우승을 하였다. 이세돌은 농심배에 몇번 출전했지만 이치리키 료, 씨에허 등에 패하는등 존재
감이 없었다. 김대중씨는 김영삼씨에게 대선에서 참패한 후 정계 은퇴를 선언하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복귀하여 대권
을 거머쥐었다 이세돌 국수도 이제라도 기사회비를 수락하고 다시 복귀하라! 그리고 농심배에 도전하여 명에회복을 하기
를..
HIHIHI 그대는 바둑 천재 이세돌을 왜 그리 혐오하는가 ?언젠가 대선에서 이세돌이 이재명캠프에 들어갔다고 맹비난했었지? 윤석열, 영남, 보수, 친일이 아니면 이땅에서 살아남지 못하는가?  
HIHIHI 친일 중독자 실수econ! 이제 그 더러운 가면을 벗고 둘 중 하나로 행세해라. 실수econ 너희 둘이가 내연관계인지 호모인지 아니면 1인 2역인지 지금 쯤 정직하게 밝혀야 한다. 그리고 깨끗한 맘으로 깨끗한 글을 써야 한다. 1인2역 자체가 거짓의 시작이고 추악한 행위의 출발이다. 김영삼 3 당 야합은 은퇴 번복보다 백배는 추잡한 정치도리상의 배신행위였다.  
econ 이세돌 국수는 이제 겨우 39세입니다. 조훈현 국수는 40대 후반에도 농심배 대표 로 활동했고 그의 실전 스승인 후지사와는 52세에 일본 최고 상금 기전인 기성위 에 오른후 6연속 방어를 했지요. 게다가 63세에 응씨배 4강에 올랐고요. 바둑을 두지 않는 이세돌은 병역 기피로 징계를 당하여 3년간 복싱을 하지 못하던 핵주 먹 무하마드 알리를 연상케 합니다.  
econ |  2022-07-17 오전 8:02:00  [동감2]    
농심의 유래-놀랍게도 괴테의 명작 젊은 베르텔릐 슬픔과 관계가 있다면 믿겠는가? 해방후 일본에 잔류하여 사업을 구상하
던 신격호는 생계를 위해 껌팔이를 시작한다. 그런데 전후에 배고픈 사람들이 무슨 껌을 씹겠겠는가? 문학소년이었던 그
는 생각끝에 괴테의 소설의 주인공인 샬롯데를 떠올리며 간략하게 롯데(lotte)껌이라고 명명한다. 평소 문학을 사랑하는 일
본 국민들은 괴테의 최고 명작을 모를리 없었다. 일본에서는 전쟁에서 돌아온 청년들이 변심한 애인과의 사랑에 실패하여
자살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를 베르테르 효과라고 불렀다. 신 사장이 출시한 롯데껌은 대박이 났고 농심은 모회사인 롯데
의 롯데라면에서 개명한 채 지금에 이른다.
HIHIHI 역시 친일파 아니라 할가봐 괴테의 명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무대를 교묘하게 일본으로 옮겨놨구려. 요한 볼프강 폰 괴테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발표한 해가 1774년으로 2차대전 패망국 일본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 이 작품의 무대는 유럽으로 괴테가 작품을 발표하자마자 독일어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이태리어 등 5개국어로 번역될 만큼 18세기 유럽에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유럽 전역에서 베르테르를 모방한 자살이 유행처럼 번지기시작했는데 이를 베르테르의 효과라 하며 이 작품을 읽고 모방자살한 사람이 독일영국등에서 2000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18세기 당시 일본은 유럽에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았다. 위의 econ의 글을 읽으면 괴테가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 통곡할 일이다. 그야말로해적판 베르테르효과 그럴싸 하게 사기 그만 치시라.  
HIHIHI 응답하라! 당신은 교단에서 청소년들에게 베르테르의 효과를 그렇게 가르쳤는가?  
윤실수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텔의 슬픔이 가장 많이 팔리는 나라는 독일이 아니라 일본이 다. 일본의 젊은이들은 전철에서 휴대폰이 아닌 독서를 주로 한다 그 결과 일본은 노벨 문학상 3회를 비롯 30명이나 되는 많은 노벨상 수상자가 배출되었다.  
HIHIHI 서민의 피를 빨아쳐먹은 다단계 사깃꾼 조희팔을 능가하는 이 자의 사기수법, 궁색하면 수시로 오리발 내밀며 말도 아닌 소리로 변신하는 변신술의 귀재 견강부회 아전인수 자가당착 추주어륙 곡학아세 하석상대 지록위마 궤변 베르테르가 독일보다 일본에서 더 잘팔린다는 근거를 대라.그리고 베르테르 효과의 근원이 된 독일의 이야기를 150년 후 일본패망과 연결짓다니 이놈 대동강 물 팔아 먹은 봉이 김선달이 울고 가겠네. 그래 너는 일본이 노벨문학상 몇번 받은게 그리 부럽냐? 그리고 한국은 노벨상 한 명도 없다고 했는데 상중의상 꽃중의꽃 평화상이 있다.  
서민생활 |  2022-07-16 오후 9:09:00  [동감1]    
예선에서 부터 죽 이기고 올라온 류민형의 파이팅이 돋보였죠.
그러나 5명 선발에서 와일드로는 랭킹이 너무 낮죠.
아무레도 랭킹으로 보아 신민준기사가 제일 유력하겠죠.
그렇지먄 요즈음 기세로는 김명훈 기사도 고려되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파워학 |  2022-07-16 오후 4:30:00  [동감0]    
이번 선발전을 통하여 랭킹이 높은 기사들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네요.
앞으로는 예선전을 복잡하게 1차, 2차, 최종전으로 치루지 말고, 중국처럼 상위랭킹 16강이나, 32강으로 제한하여 액기스
위주의 빅게임으로 간명하게 치루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만 평소에 좋은 성적으로 랭킹을 올려야만 대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며,
평소 성적이 엉망인 하위권 기사가 한방에 대표가 되려는 헛된 생각을 버릴 것입니다.
HIHIHI |  2022-07-16 오전 9:59:00  [동감0]    
이 보다 더 강할 순 없다. 문제는 컨디션 조절이다.
eflight |  2022-07-16 오전 2:34:00  [동감0]    
신민준도 좋고 김명훈도 좋은데 이동훈에게 줬으면 한다.
심한 진로 문제를 앓고 있는 이동훈에게 다시 바둑의 참맛을 알게 해주는게 의미 있는 것 같다.
진정한 고민은 농심배에서 최선을 다해본 후 시작해도 늦지 않다.
설혹 패배만하고 물러난데도 초반에 나온다면 대세에 큰 영향을 끼칠 것 같지도 않고..
한국 기원은 생각해보기 바란다.
서민생활 우리들 젊었을때 " go man go, is man is" 이런 엉터리 영어를 말하곤 했었죠. 한 마디로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남아 있을 사람은 남아 있는다 라고 말할때 주로 썼 었죠. 바둑은 고도의 정신집중이 필요하고 특히 푸로는 조치훈기사처럼 목숨을 거는 정도로 한판 바둑에 모든 것을 거는 그런 각오로 임해야만 푸로 기사로 살아 남을 수 있는데, 아무리 기재가 뛰어나도 푸로 기사회를 떠나겠다는 그런 마음가 짐으로는 푸로 기사로 살아남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떠날 마음을 가진 기사 는 훌훌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도록 배려해 주는 것이 오히려 한국 기사회가 가져 야할 마음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  2022-07-16 오전 1:10:00  [동감0]    
흥미있네요 이번엔 또 어떤 대국이 펼쳐질지
바둑정신 |  2022-07-15 오후 11:29:00  [동감0]    
류민형을 와일드 카드로
gamsung |  2022-07-15 오후 9:41:00  [동감1]    
랭킹 5위인 신민준9단까지 합세하면 한국 농심배 사상 최초로 1~5위 팀이 나오겠군요 기대됩니다.
한심한인생 |  2022-07-15 오후 9:04:00  [동감0]    
와일드카드.... 주고싶은 사람이없네.... 그래도 세계대회우승자인 민준이가 맞긴한데..컨디션만 보면 명훈이한테도 기회주고
싶긴하다.
rjsrkdqo |  2022-07-15 오후 7:58:00  [동감0]    
나머지 한명은 신민준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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