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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8강 대진추첨 결과 '신진서-미위팅' '강동윤-커제' 등
속보/ 8강 대진추첨 결과 '신진서-미위팅' '강동윤-커제' 등
[LG배] 김수광  2022-06-01 오후 04:06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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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16강전이 끝난 직후 한국기원에서 거행된 8강 대진추첨식에서 다음과 같이 추첨 결과가 나왔다.

中커제-韓강동윤
中미위팅-韓신진서
中딩하오-韓김명훈
中양딩신-日시바노 도라마루


■ 제27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일정
-24강전 : 2022년 5월 29일~30일
-16강전 : 2022년 5월 31일~6월 1일
-8강전 : 2022년 11월 13일~14일
-4강전 : 2022년 11월 15일~16일
-결승3번기 : 2023년 2월 6일, 8일,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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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윤실수 |  2022-06-03 오후 6:13:00  [동감1]    
명상록으로 유명한 로마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5현제중의 하나)는 지금의 오스트리아 에서 전쟁중 사망했답니다.
로마제국은 막강한 장비와 군사력으로 게르만 족을 수세기 동안 탄압하였습니다. 그런데 게르만족의 나라인 오스트리아 출
신의 신동 음악가인 모짜르트는 오페라의 대부분을 이태리어(라틴어의 유산)로 썼지요.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코지 판
튜테 등등. 모짜르트는 왜 오스트리아 사람들은 잘 알지도 못하는 이태리어를 ? 모짜르트와 비슷한 시대 사람인 정약용이
한문으로 저술을 한 이유와 동일합니다. 바하 베토벤도 게르만 족 작곡가이지만 라틴어로 미사곡을 썼지요. 훗날 이에 반
기를 든 브람스, 바그너 등은 게르만족 언어인 독일어로 작품을 썼지만 앞의 세 작곡가들 만큼의 평가를 못 받고 있지요. 춘
향전 등 한글 작품이 한문서적인 김부식의 삼국사기나 김종서의 고려사 정약용의 목민심서,경세유표 등에 밀리듯이
HIHIHI 그들의 구성원은 소위 뉴라이트나 일베들이 주장하는 식민지근대화론자들로서 이들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등 우리사회의 각계각층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한때 일본상품 불매운동이 거세게 일어났을 때는 몸둥이를 바짝 바닥에 깔고 국민여론을 살피다가 이제 윤정부가 등장하자 그들은 가뭄에 단비를 만난 듯 대놓고 나는 친일파요 하고 자랑질을 하고 다닌다. 여기 윤실수나 econ이 그 대표적이 똘마니들이다. 이영훈 서경석 김진홍 김용삼등 우리사회의 전반에 걸쳐 분포되어 있는 맹목적인 친일파들은 한결같이 일본의 한반도 침탈은 정당하며 그때 일본이 조선에 지어준 철도 학교 공장 항만 등의 기반시설로 조선이 식민지에서 탈피하여 근대화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주장한다. 거기다가 한술 더 떠서 김부겸 전총리의 처남인 이영훈은 식민지하의 정신대는 조선총독부의 강제동원이 아니라 한국인의 자발적이 참여로 이루어진 상업적 공창이라고 주장했으며 이로 인해 위안부할머니들의 가슴에 대못질을 해서 전국민적 비난을 받은 바도 있다. 그들의 똘마니인 윤실수의 글을 보면 군데군데 이를 발견할 수 있다. 진중권의 말을 인용하면서 천만관중동원의 명랑이란 영화가 맹목적인 국뽕 영화였다고------. 그럼 이순신을 역적으로 그리고 선조로부터 사약을 받고 죽어서 풍신수길의 소원대로 되었어야 국뽕 영화가 아니란 말인가?  
사막에핀꽃 |  2022-06-03 오전 10:24:00  [동감0]    
혹시 한글을 탄생 전후 비교해보면, 발음이 많이 사라지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지금은 지명 인명이, 동명이 너무 많습니다. 제힌된 음소 조합에, 한문과 연계되어 조금만 이상해도 금지어가 되니, 동명이인 동명
이체가 너무 많지요.

미국의 경우, 새단지에 여러 도로가 생기면, 지금은 아예 악기이름 하모니카, 밴조 기타 만도린 기타 마구 붙입니다.

혹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름을 죄다 쓰기도 하고 꽃이름 죄다 사용하기도 하지요.

벌써 자모 4개가 없어졌는더, 한글이 나오면서 훨씬 더 많은 음소가 사라지지 않았나 의심해봅니다.
econ |  2022-06-02 오후 9:48:00  [동감1]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며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친일파 이완용입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자존심을 꺾고 러시아와 협상을
했다면 그 많은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완용이 일제와 협상하지 않았다면 일본군은 남
경대학살 처럼 조선인들을 도륙했을 것이고 그랬다면 저와 바둑팬 여러분의 절반은 지금 존재하지 않겠지요. 젤렌스키가
위대한 지도자냐 아니면 고집불통 코메디언이냐 의견이 갈리듯 이완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조선인 수백만의 목숨을 구
한 협상가인가 아니면 매국노인가요? 이번 선거에서 실정을 한 운동권이 심판을 받았듯 조선인들도 학살을 당해봤어야 이
완용이 수백만의 목숨을 구한 협상가였음을 알았겠지요. 이 세상에 목숨만큼 중요한게 있을까요? 이완용은 친일파란 비난
은 받지만 젤렌스키처럼 사람을 죽게 방치하지는 않은 위대한 조선의 대신인 것입니다.
dldhrrud 당시 이완용은 나라를 좌지 우지 할만 한 위치에 있질 못 했고요 그나마 국제정세에 밝은 고종의 엘리트 신하로서 대일 협상에 나서 왕가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했고 그 임무는 잘 한 축에 듭니다. 물론 떡고물도 많이 챙겼고요. 지금 우리가 그리는 이완용이라는 인간상은 고종이 깔아논 합방 후폭풍의 덤테기를 쓴 제물 돼지입니다.  
投魂 이완용이 위대하나니 제정신이 아니군요 이완용이 아니더라도 당시 조선의 운명은 이미 기울어져 있었고 거기에 이완용이 사욕을 챙기고 나라를 팔아먹은거지요 나라위해 목숨 바친 수 많은 애국자들은 아까운 목숨을 왜 버렸나요? econ님 당신은 나라가 위태해지면 나라를 팔 사람인가요? 가족이 어려워지면 가족을 버릴 사람인가요?  
윤실수 |  2022-06-02 오후 8:47:00  [동감1]    
진중권 교수는 영화 명량 ( 이순신)을 충을 강요하는 영화, 국제시장을 효를 강조하는 국뽕 영화라며 혹평했지요! 바둑계의
진중권인 이 사람은 위키리크스 처럼 폭로할게 너무도 많은데 그중 하나가 한글의 실체입니다. 한글은 원래 한자의 발음기
호랍니다. 나라 말씀이 중국과 달라-는 즉 한자 발음이 서로 다르다는 것으로 세종이 말하는 정음은 중국어의 정확한 발음
이란 뜻이고여! 따라서 당시 조선의 국어였던 한자의 정확한 발음을 백성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고안해 낸것이 훈민정음입
니다. 따라서 훈민정음 창제에 중국의 음운학자가 자문을 한 것이고여. 그런 발음기호가 일제시대 경성제대의 친일 조선학
자들의 협조로 한글로 탈바꿈 하였으니 주객이 전도된 것이지요. (이상은 서울대 교수 출신의 이영훈-반일 종족주의 저자-
핮자의 주장) 그러니 주인 한자나 객인 한글이나 아는 만큼들 쓰십시요! 지리산속의 소년은 지리산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줄 알듯이 일부 한국 사람들은 한글의 실체도 모르면서 한글전용을 주장하지요!
dldhrrud 한글의 출생비밀은 맞았다 하겠으나 그렇다고 그 훌륭함은 아무리 높이 칭찬 해도 모자랍니다. 공자가 야합의 출생이라고 해서 그의 가르침을 꺼꾸로 보진 마십시요.  
ieech |  2022-06-02 오후 8:46:00  [동감0]    
바둑 사이트에서 정치 애기하는 *들 보면... 참 그렇습니다. 오죽 자기 얘기할 곳이 없어서 그럴까 하기도 하고
시몽2 |  2022-06-02 오후 6:59:00  [동감1]    
커제는 강동윤 선에서 싹둑~.
HIHIHI |  2022-06-02 오후 6:22:00  [동감0]    
친일파 윤실수란 자는 오늘도 그 잘난 주디로 한글을 패대기치는구나. 한글은 세종대왕께서 집현전학사들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낸 우리의 고유어이자 지금 전 세계 언어학들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 자랑스런 글자라는 것을 친일파 너는 아직도 모른다는 말인가? 1443년 세종 25년에 만드시고 1446년 세종 28년에 반포하셨다. 창제와 반포연도가 3년의 공백기가 생겼던 것은 자상하신 세종께서 천만년 누대로 백성들이 쓸 글자가 혹여 오류가 있을까봐 3년의 실함기간을 거쳤던이다. 그 기간에 물론 용비어천가나 월인 천강지곡등을 만들어서 백성들릐 반응을 살펴보셨음도 세종의 애민정신에서 발현한 것이리라.세종께서 한글을 만드실 때 최만리 정창손등 극렬한 한글반대론자들의 상소가 없었음도 아니나 세종은 그들을 옥에가두는 등 비상 대책을 강구하면서까지 창제하쎴던 것이다.당시에 임금은 안질을 앓는 등 자신의 몸도 성치 않은 상황에서 당시 요동에 유배되었던 명나라의 음운학자 황찬에게 성삼문 정인지 등을 13번이나 파견하여 도움울 얻었던것도 사실이다
윤실수와 econ은 내연관꼐 아닌 정식부부라고 자기들이 주장하니 그대로 믿겠지만 어찌그리도 생각하는 것이나 지향하는바가 부창부수 그 밥에 그 나물들인가?아이사람들아 오늘날 우리 국민들이 쉬운 한글을 버리고 한문으로 문자메시지를 만든다고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지 않았던가?
윤실수 언어와 문자의 차이도 모르는 바보! 조선어는 한글 이전에도 수천년간 존재했기에 훈민정음은 언어가 아니고 문자인데 혼동하다니...  
송도21 |  2022-06-02 오후 5:05:00  [동감1]    
ECON 님,

제글을 잘 읽어 보십시요. 한자를 쓰고 싶어하시는 분은 쓰시면 됩니다. 한자를 잘 아시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큰 자산이고 본인의 인생을 퐁요롭게 하는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고 제이야기는 한국 회사들이 개최하고 한국에서 진행 되는 대회에 사대주의도 아니고 한글이 한자 보다 못한 글자나 한국 선수 이름을 표기 못하는 글자도 아닌데 주최측이 한국 선수 이름 까지 한자를 쓰는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지적하는것입니다. 이중 언어를 쓴다고 하면 본 언어로 표기하고 이중언어로 병기 하겠죠. 중국에서 진행 되는 대회라면 청중들을 위해 한국 선수 이름도 한자로 쓸수가 있겠죠. 한국에서 진행 되는 대회는 외국 회사가 주최를 해도 한글로 선수 이름들을 표기해 주는것이 팬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주최측은 향후 한국 선수들의 이름은 한글로 표기해 주세요. 저는 이문제에 대해 더이상 언급 하지 않겠습니다.
econ |  2022-06-02 오후 4:42:00  [동감1]    
한자는 중국글자이니 쓰지 말자고 한다면 BTS의 일부 노래는 한국어이니 미국사람들은 듣지 말아야 하나요? 캐나다 사람
들은 초등시절부터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배웁니다. 그 결과 못살던 캐나다가 이젠 선진국이 되었습니다. 잘사는 나라 사람
들은 놀랍게도 모두 이중언어를 구사합디다. 대표적인 나라가 이스라엘이고 네델란드 독일 덴마크 싱가포르 홍콩,스칸디나
비아 삼국등은 모두 영어를 유창하게 잘 합디다. 한자를 쓰는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을 합치면 세계 초강대 한자문화
권이 됩니다. 어린이들이 한자를 배워야할 이유입니다.
dldhrrud 한자를 알면 중국에서 보다 일본 쪽이 여행이나 생활에 더 편리 한 것을 느낍니다. 북경의 한자어는 그 쓰임세가 우리랑 많이 다르고 생소한 말이 너무 많아 의미 이해에 곤혹 스러울때가 많읍니다. 그러나 동경에서는 그 쓰임세나 발상이 그의 우리관념 그대로가 많읍니다. 생활용어에 있어 발음의 상이성만 터득 하면 그저 먹기 이고요. 고어는 우리가 가르치고 신어는 그들이 가르쳐서 그런가 합니다.  
윤실수 |  2022-06-02 오후 4:25:00  [동감1]    
친일파 윤실수 욕먹을 각오하고 팩트를 하나 말쌈 드리죠. 여러분은 일제시대 이전 한글로 쓴 문학작품을 혹 보셨나요? 춘
향전, 인현왕후전 흥부전,음식디미방 등 몇권 안됩니다. 그런데 일제는 한글을 연구하라고 경성제대에 조선어문학과를 신
설하고 조선어 연구에 힘쓰는 한편 이광수 최남선 등에게 친일 조선어 작품을 쓰도록 강권합니다. 이토록 일제의 강압에 의
해 한글이 보급되었지요. 조선의 선비들은 한글을 언문이라 비하하며 아녀자들이나 썼지요. 그럼 일제는 왜 한글을 장려했
을까요? 조선은 중국에 조공을 바치고 원세개가 임오군란떄 군인을 파병하고 대원군을 납치하는등 조선시대말에도 종주국
행세를 하기에 자주국이 되라는 취지였어요 물론 식민지화하려는 책동이었지만..그 결과 이광수 채만식, 이무영 김동환 서
정주 등의 친일파 작가들이 문학작품으로 한글 보급에 큰 공헌을 하였으니 일제의 공로라면 공로인 것이지요.
반상진공 이 쪽빠리 종넘이 뭐라고 짖기쌋노!!!한글을 장려해??무수한 우리 문학인재들을 갖은고문과 잔악한 만행으로 수많은 애국문학가들이 형장에서 감옥에서 죽었고 민족정기말살한다며 온강산에 무쇠 정을 박아 아직도 다 제거하지 못했다 이기 어디서 망발을 나발대나!!!너!!내앞에 있엇으면 일본넘들 한것 그대로 니넘에게 되돌려줫을거다!!!꼬라지 모른다고 함부로 주딩이 나대지마라!! 죽어도 철안들 망종 같으니!!  
dldhrrud 한글이 우리 생활문자로 활용 된 계기는 선교사들의 포교와 경전을 읽게 하는 수단으로 제일 좋은 점을 발견 하고 적극 사용 한데서 부터 라고 압니다. 한글의 맞춤법이나 체계화 된 계기는 일제하 일본어를 넘나들다 보니 선진화 된 그들의 서적 표현 기법에 놀라 우리 말에 대한 자각을 하게 된 결과물 이라고 봐야 할것 같읍니다.  
econ |  2022-06-02 오후 3:59:00  [동감1]    
류현진,정상회담,용병선수, 전범재판,강경화,하멜 등의 공통점은? 답은 통역입니다. 명단을 한자로 써 놓으면 통역이 필요
없어요. 조선의 선비들은 중국인들과 필담으로 의사소통을.. 조선통신사도..유네스코는 인류의 문화유산이라고 말합니다
한자 역시 인류의 문화유산이지 결코 중국만의 문자가 아닌 것입니다. 광개토대왕비등 한자비문과 한글비문을 비교하면 어
느것이 더 예술적일까요? 왕희지 조맹부, 안진경 등의 한자 서체를 보신다면 한자를 쓰지 말자는 말이 쑥 들어갈 것입니다.
정약용이는 조선 후기 정조때 사람이지만 500여권의 책을 모두 한문으로 저술했지 한글은 졸로 보았습니다.나이든 사람들
은 한자를 배워놓은게 큰 자산입니다. 일본도 소설책은 100% 가나로 되어있지요. 하지만 일반 도서는 물(가나) 반 고기(한
자) 반 입니다. 그렇게 병행을 하면 변별력과 사고력이 배가 돼 일본은 노벨상 수상자가 30명 가까이 되는 것입니다.(한국
은 0개)
投魂 가나 반 한자 반 사용이 노벨상30개라니 econ님 상당히 지나친 해석이네요  
송도21 |  2022-06-02 오후 3:58:00  [동감1]    
윤실수님,
하나로 전체를 판단 하시면 실수를 하시게 됩니다. 인종 차별 이야기가 왜 나오시죠? 한글이 한자를 안쓰도 언어적으로 완전한 역활을 할수 있는 언어 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 에서 개최 되는 바둑 대회에 보편적으로 세계 공용어로 쓰여 지는 영어도 아니고 한글이름을 안쓰고 한자로 한국 선수 까지 표기 하는것이 주최측의 잘못 이란 지적을 하는것 입니다.위 대진표를 포르투깔 어로 쓰면 당연히 받아 드리실 것 입니까? 한국에서 주최하는 대회의 한국 선수 이름을 포루투깔어로 쓰면 안되고 한자로 쓰면 된다는것은 옛날의 한자 문화권 그상태로 남아 있어야지 더 새로운 철학과 언어의 확장을 통한 정신 문화권으로 발전해 나가면 안된 다는것을 주장하시는것 처럼 들립니다. 지금 초등학생들이나 젊은 사람들이 한자를 중시하고 배워 그시대의 닫힌 생각에 머물려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한글 만으로도 세계의 보편된 사상을 습득 하고 세계의 문화와 철학을 리드 해 나갈수 있게 해야 되지 않겠어요? 우리 사회가 새로운 창조적 생각이나 혁신을 하는데 가로 막는 연공서열등 많은 사상들이 유교등 한자 권 옛문화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낧은 생각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dldhrrud 한자를 쓰지 않고 한글로 완전한 표현을 하게 될려면 앞으로 해야 할일이 산더미 만큼이나 많읍니다. 한자어를 단순 한글로 써 이해 한다고 해서 한글이라고 하기엔 아직 부족 한점 너무 많읍니다. "한글로 철학하기" 박이문 교수의 글을 함 읽어 보시죠. 1호선 타고 용산에서 광운대 가기위해서 지하 구간 만큼이나 캄캄한 길을 걸어 나와야 하는 노력이 필요 할겁니다.  
임중도원1 |  2022-06-02 오후 3:39:00  [동감0]    
이게 한큐바둑 기사면 몰라도 사이버오로가 국내용 기사로 할 짓은 아닌 듯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 정신세계가 의심스럽구만
기자양반 생각이란 걸 좀 하고 사슈 한글과 한자와의 연관관계는 여기서 논할 문제는 아닌 듯 하요
윤실수 |  2022-06-02 오후 2:50:00  [동감1]    
파친코의 이민진 작가가 미국에서 차별을 받았다며 울먹이는것을 보고 웃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태어난 조국 한국이 인
종차별로 악명 높은 나라인것을 모르고 있더군요. 가수 인순이는 어린시절 이웃에서 깜둥이라고 놀려 냇가에 가 피부에 피
가 나도록 울며 모래로 살을 벗겨냈답니다. 베트남에 간 혼혈 가수 하리원은 여고시절 잡종이라 불리웠답니다. 해방후 미군
이 주둔하며 태어난 흑인 혼혈아들은 한국인들의 멸시를 견디다 못해 거의 모두 미국으로 쫒겨 갔습니다. 그런데 인종차별
국가로 소문난 미국은 혼혈아들에게 한국에 비하면 천국이더랍니다. 게다가 혼혈아들만 차별하나요? 외국인 노동자들은?
한자가 중국문자라고 배척하는 사람들은 안봐도 비데오로 모든 외국인을 배척할 것입니다.
송도21 |  2022-06-02 오후 2:40:00  [동감2]    
영어에도 같은 spelling에 다른 뜻의 단어도 많이 있습니다. 한글도 버스나 텔레비젼등 많은 영어및 타 언어의 단어들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이단어들을 한자로 안쓴다고 이해 못하지 않습니다. 한글만 아는 분들도 적자생존을 적자를 보더라도 생존으로 이해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아름답다를 한자로 안쓰도 다 이해 하듯이 한글로 적자 생존 이라고 해도 그뜻을 알고 통하면 됩니다. 한자로 적자생존을 쓴다고 모든 사람이 다 바로 알수 있는것은 아니고 한자 글자 각각의 뜻을 알아야만 적자 생존을 이해 하게 됩니다. 한글로도 적자 생존을 뜻을 잘 배우고 이해 하면 됩니다. LG 배 대진표를 한국에 올릴때는 한글로 이름을 올리고 중국에 올릴때는 중국어로 표기하는것이 예의 아닐까요? 한글이 한자가 없으면 불완전 한 글로 판단 하시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신듯 합니다.
윤실수 최근 작고한 강수연의 영화 아제아제 바라아제(원작은 한승원) 처럼 깊은 뜻을 내포 하고 있는 불경, 반야심경! 이런 경전의 가르침을 한글로만 적어 놓으면?-옴마니 옴 마....ㅋㅋㅋ  
econ |  2022-06-02 오후 2:21:00  [동감2]    
십여년전 조승희 라는 한국출신 버지니아 공대생이 총기를 난사해 30여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하는 참사가 있었
지요. 사건발생 직후 미국 언론은 범인은 chinese 라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에 한국의 네티즌들은 -짱꺠가 어떠니 뭐니
하며 중국인들을 이재명식 쌍욕으로 비난했습니다. 그런데 추후 범인은 한국국적임이 밝혀졌습니다. 미국의 동부에서 소문
자 chinese라는 뜻은 백인 흑인이 아닌 아시아인 이라는 뜻일뿐 중국 국적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백인을 보고 그냥 미
국사람 이라고 하듯이 말입니다. 스페인어권 역시 한국사람들을 보면 chino(영어의 chinese)라고 하는데 같은 의미. 이럿
듯 한국은 지난 수천년간을 중국 문화권에서 살아왔기에 한자사용은 당연하고 한자도 넓은 의미의 국어인것입니다. 바하
모짜르트, 베토벤은 모두 게르만족이지만 도레미파...하고 지배를 받던 로마제국의 라틴어를 쓰는게 이상하지 않듯이..다음
은 미국의 고교 세계사 교과서에 실린내용-한반도는 당나라 시대 중국에 복속되었다가(신라의 삼국통일은 힌국의 국내용)
1910년에 청일 노일전쟁의 일본 승리로 일본에 할양되었다.
投魂 신라의 삼국통일이 당나라에 복속되었고 이후 고려 조선까지 싹무시하고 일본에 할양 이라니요? 미국과 스페인어권들이 잘못 알고 있는것을 진리인양 인용하다니 뭐하는 건가요?  
윤실수 |  2022-06-02 오후 1:46:00  [동감1]    
교사가 학생들에게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 무엇인가? 라고 물었더니 다수의 학생들은 -코로나 시대에는 적자를
보면서 생존한다-는 뜻이라고 답했다 합니다. 한자를 모르니 이런 웃픈 이야기가...한글에서 한자어를 빼면 이집트의 상형
문자만도 못합니다. 영어가 왜 세계어가 된줄 아세요? 영어에는 한자어에 해당하는 희랍어 라틴어 외에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심지어는 김치라는 한국어까지 영어에 편입시켰습니다. 그런데 한자를 쓰지 말자는 인간들은 그야말로 근시
안적이지요.
수봉산 1. 중국사람에게도 적자생존의 정확한 발음과 각글자의 뜻을 모르면 적자생존 의 뜻을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2. 다만 한국어의 단어가 처음부터 한자의 뜻을 내포하여 만들어진 것이 많아 서 빠른 시간내에 한국인정서의 단어로 바뀌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 정말 큰 연구과제입니다  
gamsung |  2022-06-02 오전 9:43:00  [동감0]    
흥미진진
econ |  2022-06-02 오전 7:52:00  [동감3]    
회사명이 럭키 금성이던 엘지는 왜 사명을 LG로 바꾸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그 바람에 LG는 세계 냉장고 시장
을 제패하게 되었지요. 미국 사람들은 처음에 LG가 미국제품인줄 알고 쓰기 시작했지요. 자동차도 Hyundai는 Honda와 이
름이 비슷해 일제인줄 알고들 사기 시작했고요. Samsung은 독일어와 비슷해 독일제인줄 알았답니다. 그렇지만 위의 어떤
회사도 우리 회사는 한국회사라고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어윤대 (고대)교수는 한국제라 실토하면 매출이 뚝 떨
어졌을것이라 하더군요. 실제로 미국 슈퍼볼 광고에서 삼성과 현대가 made in Korea 라고 밝히는것 보았습니까? 기업은
이윤 추구가 우선의 목표이기에 굳이 밝힐필요 없고 외국인들은 이제 성능만 좋다면 어느나라 제품이던 신경쓰지 않습니
다. 따라서 위의 기업들은 초기에 세계 시장에서 미국, 일본, 독일의 유사상품 노릇을 하다가(물론 수출을 위한 고의성도
있었슴) 현재의 자리를 잡게 된 것입니다. 결국 그 바람에 선진국이 되었고요. 따라서 필자는 국뽕들을 보면 덜 떨어진 인
간들이라고 경멸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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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  2022-06-02 오전 7:53:00  [동감1]    
알파벳이 어느 특정국가의 문자가 아니듯 한자는 중국에서 고안되었지만 중국만의 문자가
아닙니다. 특히 한국은 지난 3천년 이상 한자만을 써 왔습니다 한글을 세종대왕이 창제했
지만 그것이 널리 사용된지는 채 백년도 안됩니다. 필자가 고교 시
절일떄도 국여교과
서에는 한자가 반드시 병행되었지요 한글이 한국의 것이라고 고집한다면 알파벳은 그럼
서양의 전유물
인가요? 그렇다면 바둑은 중국것이요 축구는 영국, 휴대폰과 야구는 미
국것인가요? 세계화 시대에 속좁은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LG배는 주로 동양3국의 나
라 선수들이 참여하기에 세나라의 공통문자인 한자의 사용이 적절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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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실수 이세돌과 신돌석(조선말 의병대장)의 돌乭자는 중국 일본에는 없는 한자라서 중국에 서는 이세석이라고 부릅니다. 한자가 중국글자만은 아니라는 증거  
푸룬솔 |  2022-06-01 오후 11:13:00  [동감0]    
왜 한자로 되어있죠? 중국리그인줄 착각했네요
알파고우 |  2022-06-01 오후 6:35:00  [동감2]    
뭐냐 저 대진표상의 한자 이름들은??? 한국은 한글로 당당하게 써야하지 않겠냐?
며느리밥 당당하지 않고 겸손하게 써도 한글로 써야지, 뭐하는 짓인겨. 우리 스스로가 우리는 못알아먹고 중국애들은 알아먹게 쓴다면 그것이 나라냐.  
폭탄주사양 |  2022-06-01 오후 5:24:00  [동감2]    

결국 강동윤이가 역할을 해줘야 하겠구나...
속리산등반 |  2022-06-01 오후 5:22:00  [동감0]    
최악의 대진표네. 잘하면 진서 한명, 재수없으면 전원탈락.
大竹英雄 |  2022-06-01 오후 4:28:00  [동감1]    
신진서.강동윤과 김명훈은 1승씩 올려서 우승도전 하시길바랍니다.
rjsrkdqo |  2022-06-01 오후 4:21:00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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