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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박정환, 결승2국 정오 출발
신진서-박정환, 결승2국 정오 출발
[삼성화재배] 김수광  2021-11-02 오후 00:55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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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자에게 돌아갈 트로피가 최고 선수들의 승부를 지켜보고 있다.


한국랭킹 1·2위 신진서 9단과 박정환 9단이 겨루는 2021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3번기 2국이 2일 정오 온라인으로 시작됐다. 흑백이 바뀌어 박정환의 흑.

신진서와 박정환은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국장에서 떨어져 앉은 채 마우스를 잡고 대국한다. 김진훈 심판이 대국 개시를 선언하며 시작했다.

사이버오로는 이 대국을 오로대국실에서 수순중계하며 한승주 8단이 자세한 해설로 팬들과 함께한다.



전기 대회 결승에서는 중국의 커제 9단이 신진서 9단에게 2-0으로 승리하며 개인 통산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2014년 김지석 9단이 우승한 이후 6년 연속 중국에 우승컵을 내줬다.

삼성화재해상보험(주)이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1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의 우승상금은 3억 원, 준우승상금은 1억 원이다.

◆ 2021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32강 출전 선수명단
한국(15명) : 신진서ㆍ박정환ㆍ변상일ㆍ신민준ㆍ이동훈ㆍ안성준ㆍ김지석ㆍ원성진ㆍ윤찬희ㆍ이창호 9단, 이창석ㆍ김승재 8단, 한승주 7단, 설현준 6단, 조승아 4단
중국(12명) : 커제ㆍ양딩신ㆍ미위팅ㆍ롄샤오ㆍ판팅위ㆍ셰얼하오ㆍ리웨이칭ㆍ셰커ㆍ당이페이 9단, 자오천위 8단, 펑리야오 7단, 팡뤄시 4단
일본(4명) : 쉬자위안ㆍ야마시타 게이고ㆍ야마시로 히로시 9단, 오니시 류헤이 7단
대만(1명) : 왕위안쥔 9단


▲ 대국실에 들어오려면 꼭 거쳐야 하는 절차. 금속탐지기 검사.

▲ 두 기사가 대국석에 앉기 직전에 기념촬영했다.

▲ 김진훈 심판이 대국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박정환(왼쪽)과 신진서가 사이를 두고 나란히 앉아 대국한다.


▲ 박정환.


신진서.
▲ 신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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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정신 |  2021-11-02 오후 5:18:00  [동감0]    
축 박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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