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1·2위 신진서-박정환, 결승1국 시작
|
||||||||
한국랭킹 1, 2위 신진서 9단과 박정환 9단. 한국기사들의 간의 결승전. 잔칫날이다. 2021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이 11월1일 정오 한국기원에서 시작됐다. 한 공간에 앉아 있지만 마우스를 잡고 온라인으로 치른다. 본선 내내 그랬듯이 온라인대국 방식을 유지하기로 했다. 돌을 가려 신진서의 흑번이다. 상대전적에서는 25승20패로 앞선다. ![]() ▲ 신진서가 서울 성동구 마장로에 자리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손에는 애용하는 텀블러가 들려있다. 뒤로는 한국기원 기전팀 스태프가 따라오고 있다.
![]() ▲ 인공지능과 스마트기기가 발달함에 따라 부정행위를 막기 위한 금속탐지기 검사가 필수가 됐다.
![]() ▲ 정오에 시작하는 바둑은 오후 5시가 넘어서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선수들이 허기질 때 바로 입구에서 이 같은 간식을 먹을 수 있다.
![]() ▲ 이태현 심판이 선수들에게 유의사항을 공지한 뒤 대국개시를 선언하고 있다. 마우스 클릭 실수를 할 경우 본인의 실수로 인정된다든지 하는 항목들은 꼭 알아두어야 한다.
![]() ▲ 신진서.
![]() ![]() ▲ 박정환.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