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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전국체육대회, 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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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전국체육대회 바둑종목 경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바둑종목 경기가 9일(토) 경북 구미 구미코 대회의실(경북 구미시 산동읍 첨단기업1로 49)에서 열린다. 감염병 확산세 탓에 1개 부문만 치르기로 결정됐다. 2021년 대한바둑협회의 선수등록을 필한 각 시도별 대표 1명씩 참가한 15강이 고등부 혼성개인(19세 이하) 부에서 토너먼트로 경쟁한다. 오전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기는 10시20분에 15강,오후1시 8강, 3시 4강, 5시 결승 순으로 진행한다. 생각시간은 각자 30분 초읽기30초 3회. 동위자 순위전(3-4위전 또는 5-6-7-8위전)은 실시하지 않는다. 경북도는 참가선수단과 관계자가 대회 참가 48시간 전 코로나19 검체 검사(PCR)을 한 뒤 음성으로 확인된 경우에만 대회장 입장이 가능하도록 방침을 세웠다. 심판은 대한바둑협회의 공인심판원이 담당하고 경기규칙은 대한바둑협회의 경기규칙을, 경기운영은 대한체육회 전국종합체육대회 경기운영내규를 따른다. 이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경상북도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재정지원: 국민체육공단)가 후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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