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어르신 바둑대회 열려
강서구 어르신 바둑대회 열려
[대회소식] 오로IN  2018-10-29 오후 04:04   [프린트]


10월 25일 서울 강서구 강서구청 지하 2층 상황실에서 2018 강서구 어르신 바둑대회가 열렸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개막식에는 문홍선 강서구 부구청장, 대한노인회 강서구지회 제은영 회장, 심판위원장 윤종섭 4단, 조대현·강만우 9단, 박영찬 5단 등 내빈 및 심판위원이 자리해 2018 강서구 어르신 바둑대회 개막을 축하했다.

문홍선 강서구청 부구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서구 어르신들을 위한 바둑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바둑대회로 강서구 어르신 여가문화를 한 단계 성숙,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2018 강서구 어르신 바둑대회에는 강서구에서 거주하시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50여명이 참석해 수담을 나눴다.

대회 부문은 한라부(갑), 백두부(을), 금강부(병)으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프로기사 다면기 대국, 대국 해설 강의, 묘수풀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기념품과 경품은 ㈜경인양행, 수요양병원, 뚜스뚜스, KH에너지의 후원을 받아 대회의 풍성함을 더했다.

시상식에는 이 행사를 후원한 강서구청 김진선 생활복지국장이 참석하여 “작년보다 많은 어르신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내년엔 더 큰 행사가 될 수 있게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공개해설.

▲ 김진선(생활복지국장(가운데)와 입상자들.

▲ 지도다면기.

[PHOTO|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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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gest |  2018-10-29 오후 7:54:00  [동감0]    
어르신이라는 용어는 좀쓰지마세요 말로는 어르신 실제는 개차반 취급 하면서,,,,,

어르신이란=남의 아버지(부모님)를 높여서 부르는말,,,나의 아버지의 벗이나,그 이상 되는 분을 높여 부르는말인데.... 과연 젊은이들이 말로만 어르신이라하고 현실은 그져 귀찮은 존재라,,하지 않은지.... 그냥,,노인이라고 부르시길,,,,
高句麗 노인이 더 솔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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